부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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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케사종, 네엥 엥능 페카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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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하노 ㅋㅋ, 아..!”

한 부산족, 서울 사람이라고 연기하다가

“딱 보니 담배만 물고 다니는 잉강이라 카이.”

한 부산족, 전교 19등에게

“내가 양방이고 니가 쌍놈이라 카이.”

한 부산족 거지, 안동 권씨 유생 자제에게

“상식이 졔네 엡능 놈!”

한 부산족 전교 최하위권 학생, 퀴즈 대한민국에 출전한 학생에게

“마! 동남아 그지야!”

한 부산족 고딩, 아랍에미리트에서 출장 온 한 CEO에게

“마! 동남아 그지야!”

한 부산족 중딩,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온 조폭에게

“제겡 분멩 쏘울 놈이다.”

한 부산족 양아치, 한 부산족 교수가 내연녀와 짜고 아내를 죽이자 너무 양심이 찔린 나머지

“헬로우!!! 미 라브 아메리카!”

한 부산족 학생, 부산역 주변 러시아인 마을에서온 어떤 한 러시아인에게

니가 몽데! 내 잘나강다 아이가!?

백건우씨의 공연을 보러 온 한 부산족 커플, 백건우씨의 테크닉을 분석하러 서울에서 내려온 온갖 권위있는 예술가들과 교수들과 실랑이를 벌이며

“어 일봉이니다. 공니찌와! 공니찌와! 공니찌와! 공니찌와! 공니찌와! 공니찌와! 공니찌와! 공니찌와! 와 마룰 앙 등노? 씨발.”

한 부산족 거지, 관상 좋다고 소문난 순수 양반 혈통에게

씨바 캉구깅이 쌍꼬뿔 달리꼬 눙크고 그레야 캉구기니지!? (시방(지금) 칸 아카데미가 쌍 고뿔이 달려서 누웠는데 그게 칸 아카데미 답습니까?)”

위, 계속 지하며

“지가 모 잘낭능데?”

한 부산족 대학생, 서울대 의대생에게

모 그를 수도 이찌 조또 아닝게.?

한 부산족, 재능을 인정받아 외국에 매우 많은 스승과 동업자를 둔 예술가에게

“모 그를 수도 이찌 아임니까...?”

위, 고소당한 뒤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몰매를 맞게 되자

“쏘울말 하능 셰끼가 뭐 잘낭고 잉나?”

이제는 말할 가치도 없음
백괴사전:생물 분류 읽는 법생물 분류 읽는 법
부산족
올빼미원숭이.jpg
멸종위기등급
멸종위기등급: 대한게임국에 넘쳐나서 문제임
생물 분류
계: 잉여계
문: 잉여문
강: 잉여강
목: 잉여목
아목: 쓰레기아목
하목: 왜인목
과: 무개념아과
종: 부산족
아종: 된장녀(미상, 1990)와 눈깔괴물(미상, 1950)와 왜인(미상,고대)를 포함한 3종이 존재
학명
Lotteria Angelinus Imnaniponus
이명법
Lotteria jiralamus
삼명법
Lotteria Starbukeus Outbekius


부산족(부산어:Kaiain카야인)은 왜인의 일종이다. 구석구석 똑같이 생겼지만 차이가 있다면 키가 크다는 것이다. 이들은 한반도에 와서 계약도 않고 땅값도 안 내고 함부로 임나니뽕이라는 같은 백괴국을 세웠다. 그래서 이들은 고대부터 쭉 틈만 나면 겡상민국과 싸워왔다. 문제는 임나니뽕은 원삼국시대에서 가장 빨리 망하였고, 수명도 다른 나라 반의 반도 안 되는 찌질한 나라였다. 그래서 지금은 겡상과 임나니뽕과의 경계가 아주 선명하지는 않다. 그러나 중심부로 가 보면 부산족 고유의 순수한 문화를 만끽할 수 있다. 잘은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이들이 원래 미크로네시아에서 살다가 아무 이유도 없이 올라왔다는 것이다. 주요 서식지는 부산미소녀공화국(90%), 경상남도(70%), 대구(50%), 서울(30%) 대한게임국이 외국인들에게 무질서하고 막장이라는 소리를 듣게 만드는 99.9%의 원인이다. 서울이 그토록 개화되었는데도, 심지어는 경남도 개화되었는데도 여전히 똥폼을 잡고 개막장으로 설쳐대고 있다. 이들에게는 무조건 자기들이 최고이며, 맞장구를 쳐 주지 않으면 닥치고 너를 죽일 것이다. 이들은 철저하게 외부와 단절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세상에서 가장 잘 사는 부자마을인 줄 알아서 상대가 아무리 권위있고 재력있다 해도 뭔지도 모르고 어쨌건 자기보다 못한 놈이라고 믿고 까불어댄다. 외부인이 자신들을 욕하면, 못사는 한국놈들이 열폭해서 꾸며내는 말인 줄 알고 자기들의 현실적 지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현실 상황을 빤히 보고도 자기보다 못한 놈들이 할 말이 많다고 받아 놀리면서 웃어넘긴다. 참 간덩이도 위대하게 크다.

차례

[편집] 다이나믹 푸싼

[편집] 신체적 특징

奀같이 생겼다. 일단 이들은 다 눈깔괴물이다. 눈깔괴물을 현실에서 보고 싶으면 부산미소녀공화국으로 오면 된다. 그리고 피부는 워낙 제각각이라서 정말 백괴스럽기 짝이 없다. 암컷의 경우 무조선 버섯머리 혹은 뽀글머리이며, 수컷의 경우 무조건 빵머리 혹은 실로폰 혹은 뽀글머리이다. 생머리도 있는데, 이들은 머리색이 검은색이 아니다. 샴푸를 듬뿍 처바르고 제대로 헹구지 않아서 항상 머리에 막이 형성되어 있다. 서울에 거주하는 부산족을 된장녀 혹은 된장남이라고 하는데, 이들은 휘황찬란하고 백괴스러운 옷을 즐겨입으며, 외꺼풀이거나 혹은 자신보다 눈이 작은 사람들을 욕하기 좋아한다. 사실상 부산족들은 어쨌든 외꺼풀을 혐오한다. 이들은 피부에 인간의 약 십만 배에 달하는 수의 냉점이 달려 있기 때문에 알몸 상태로 내버려두면 섭씨 15도에서 얼어뒈진다. 사실상 이들이 살기에 적절한 온도는 섭씨 30도이다. 그러나 이는 진화된 결과이다. 이들은 대한게임국이라는 온대동안 중고위도 국가에 정착해서 잘도 생존해 왔다. 그것은 대한게임국 사람들이 먹던 돼지갈비와 소주의 효능을 발견하여 추위를 견디는 데에 사용해서 그렇다고 하는게 가장 유력한 가설이라고 카더라. 그래서 이들은 8월이 되면 슬슬 겨울잠을 준비한다. 그러나 대한게임국의 교육제도에 의해 이들은 대한게임국의 학교를 가게 되었다. 그래서 이들은 만날 학교에서 퍼질러 처자빠져 있다. 그리고 깨어나면 폰을 만지작거리면서 체온을 상승시키려고 노력한다. 샴푸막을 형성한 이유는 모든 생명체의 체온의 90퍼센트가 머리로 빠져나간다는 것을 깨달은 엄청나게 혁신적인 지혜를 발휘하여 만들어진 전통이다. 따라서 0.076mm 정도의 두께라도 추가하여 약 0.1도의 열이라도 보온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열을 보존하기 위해서 자고 있을 때가 아니면 무조건 엄청나게 큰 범위로 전신을 빠짐없이 움직여줘야 한다. 그래서 항상 입을 나불대서 열을 발생시킨다. 물론 성대의 열도 발생시키기 위해서 이때까지 그딴 백괴스러운 성조로 소리를 낸다. 이들이 대한게임국으로 이주하기 전, 그러니까, 태평양에서 살고 있었을 때에는 살아가기에 필요한 온도가 섭씨 50도였다. 이 때의 부산족들은 섭씨 30도가 되면 얼어죽었다. 그래서 겨울이 되어서 기온이 섭씨 40도로 내려가면 슬슬 겨울잠을 준비하여 나래즈시 비스무리한 짝퉁음식을 담갔다. 이들의 가장 특이한 점은, 화가 나면 온몸의 피부가 벗겨지면서 피투성이가 되고 근육이 드러나는데, 일부는 등짝에 크레인 갈고리를 달고 오기도 한다.

[편집] 문화

일단 오스트로네시아 어족인 부산어를 쓰며, 문화권은 대양주 (남태평양) 문화권이다. 하지만 이들은 자신이 겡상민국의 지도자라고 망상을 꾼 나머지 모든 외부세계를 거부하고 흐릿한 경계를 만드는 자들을 대대적으로 숙청하면서 부산에서 타문화의 요소를 모두 제거하고 있다. 그리고 대한게임국 곳곳에 스파이를 보내서 대한게임국 문화를 말살시키고 대한게임국을 지배하려는 야망을 감추지 못한다. 문제는 이들은 겡상조차도 거부하는데, 겡상을 지배하려고 착한 척하면서 기웃거리고는 있다. 여하튼 이들은 자신이 한반도에 임나니뽕을 세웠다는 이유로 자신이 대한게임국 역사와 문화의 근원이라고 우기고 대한게임국과 북방민족의 관계를 부정하면서 외국인들에게 대한게임국같이 욕보이고 있다. 이들이 외국에 가면 무슨 짓거리를 하는지 아는가? 지들이 한국인이라고 우겨댄다! 그리고 꼭 왜국 문화를 선보이고는 그게 한국식이라고 우겨댄다! 이들은 언제나 Zha-llnagannda [잘-나강다] 라는 말을 하는데, 이 말은 한국어의 '잘나간다' 라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니라 부산어로 "저는 겁 따위를 몰라 간땡이가 부었으니 저를 마음대로 갈궈주세요" 라는 뜻이다. 참고로 이들은 쌍꺼풀의 큰 눈을 항상 강요하는데, 그 이유는 자신들이 한국인이 아니라는 것이 들통나는 것을 매우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자신들의 계획대로 한국인 유전자를 박멸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거짓말을 퍼뜨리며 진실된 생물학자와 문화 인류학자들을 공격한다. 그래서 그들은 한국인을 세뇌하기 위해서 항상 "한반도는 단일민족국가이며, 가야와 고구려와 신라는 모두 같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우리 모두 같이 한국어를 쓰는 것이다." 라는 지을 하고 한민족이라는 상상속의 아주 쌩 개 지을 해댄다.

[편집] 음식

아침에는 나래즈시 혹은 스시를 먹고 오기 때문에, 특히 직장이나 학교에서 만나면 비린내가 코를 찌른다. 점심으로는 고슬고슬한 밥에다가 석박지단무지오뎅과 돼지 뼈 갈은 것을 넣어서 처먹는다. 경우에 따라서는 코렁탕을 먹는데, 항상 피를 묻힌 잔디를 처넣어서 먹는다. 이들은 간식으로 순대를 개똥에다가 찍어먹는다. 이들은 가끔 소멘을 먹는데, 마지막 전까지 왜국과 같은 소멘을 만들고 거기에다 단무지오뎅을 꼭 넣어서 먹는다. 부산족들에게 단무지오뎅은 절대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품이다. 또한 이들은 육고기에 대한 상당한 식욕이 있는데, 이는 스시나 사시미 따위에서 낼 수 없는 감동스러운 맛을 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이 많고 많은 대한게임국의 고기들의 대부분을 소비하고 있으며, 덕분에 고기 가격을 착실히 올려 놓아서 대한게임국의 소비자들을 엿먹이고 있다. 부산에서는 누구라든지 모르면 간첩으로 몰리는 전설로서 전해지는 진미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롯데리아다. 롯데리아를 싫다고 하면 정말 맛을 모르는 놈으로 오인받는다. 한 서울 젊은이도 게를 잡다가 부산족 떨거지에게 "니두리 게마쓰 아냐카이데스까(하두리 게맛살 아날에 꽂았군요)" 라는 말을 들었다.

[편집] 음악

이유는 모르지만, 이들은 스몰뱅2NE1소녀시대애 대한 굉장한 애착을 보인다. 그리고 모든 나머지를 배척한다.

[편집] 미술

훗. 이들이 그런 것을 안다고 생각한다면 너는 변태다!

[편집] 관습

부산족들은 대게 이상한 행동 패턴을 보인다. 남에게 해를 끼치고 나서 항의를 무시하거나 항의에 항의하는 행동을 보이는데, 이는 다음과 같은 해석들이 있다.

  • 이들은 모두 극우파이며, 자신은 늘 다른 개체에게 해를 입히는 신분질서를 원하는 것 같다. 수많은 식민지가 저항을 할 때 제국 본부의 치안이 더 강력해지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 아니다. 이들은 그들의 규율에 따라서 보복하는 것을 죄악으로 여긴다. 그점을 이용하여 남에게 폐를 끼치는 자가 모범인이 되는 것이다.
  • 아니다. 이들은 자신의 행동을 말끔히 잊어먹는 치매증상을 보이는 것 같다. 그 길이는 평균 5초이며, 짧게는 0.5초, 길게는 6초이다. 그래서 자신의 잘못을 모르기 때문에 남이 항의하면 그에 항의한다. 실험을 해 보면 대부분 자신이 방금 한 말도 잊어버리는 것으로 알 수 있다. 또 다른 증거로는 동일한 유전자를 가진 왜국이 대한게임국을 식민지배해놓고 잘못을 전혀 모르는 것도 비롯된다.
  • 아니다. 이들은 왜국과 마찬가지로 항상 뭔가 받은 것을 갚는 것이 있는데, 유전적으로 왜인과 동일한데도 전혀 어울리지 못하고 한반도로 헤엄쳐온 것을 보아서는 왜국은 은을 반드시 갚는데 비해 아마 이들은 해를 입으면 이(利)로 갚고 이를 입으면 해로 갚는 규율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그래서 몇몇 실험에서 보면 해를 준 개체에게 은혜로 갚은 다음에 해를 입히면 상당히 태도가 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아니다. 이들은 그 어떤 민족이 보아도 악행으로 보이는 것들을 선행으로 삼기 때문이다. 그리고 왜국과 같은 그 '은혜'가 바로 얌전한 태도이며, 똑같은 것을 갚으면 가해자가 너무 감사한 반면 너무 부담스러워서 그런 것이다. 그래서 외국인들의 눈에 착해보이기 위해서 일부러 보여주거나 직접 겪어보게 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이들은 가깝고도 먼 나라인 대한게임국을 사랑하기에 그런 경우가 많다.
  • 아니다. 이들은 대한게임국의 몇몇 햏젛구역을 식민지배하던 부산미소녀공국 시절에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자신을 게임 속의 등장인물(특히 야겜)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 아니다. 이들은 모두 왜인들의 세뇌들을 받아서 그것대로 움직이는 것 뿐이다. 그래서 그렇게 싫은 짓만 골라서 하는 것이다. 세뇌가 작용하지 않을 때는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모를 수밖에 없다.
  • 아니다. 이들은 실로폰머리에서 나오는 요력이 너무 강력해서 자주 자신의 몸을 자제하지 못하고 의지와 무관히 폭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로폰이 뚜렷한 놈이 더 같다.

이들의 또 다른 특징이 있다면은 바로 모두가 의무적으로 쥐체사상을 믿고 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외부 세계를 거부한다. 따라서 부산족의 천적은 바로 전세계, 특히 전라도 사람과 프랑스인 등의 진보세력이다. 그래서 그들은 사실상 국경은 개방해놓았고 이민은 허용하지만, 자기들의 관습을 무조건적으로 복종하지 않으면 그 무슨 수를 써서라도 강간한다. 이들은 특히 외부인을 보고 욕하기를 좋아하는데, 이 때 욕하는 것을 제지하려고 하면 굉장히 억울해한다. 왜냐하면 위에 있는 가설 중 하나일 것이다. 그래서 이들은 자기들만의 자부심이 세기 때문에 부산미소녀공화국 밖으로 나가는 순간 고향 자랑을 하다가 왕따당한다. 자기가 외부인들에게 왕따당하면 또 자신은 너무 고귀한데 그에 따라 이들이 열폭한다고 믿는 둥 엄청난 정신승리법을 연타한다. 즉, 부산족들의 생각으로는 오직 자신들만이 문화민족이며, 자신들만이 가장 위대한 아마테라스의 선택받은 민족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외부로 나가기 싫어서 문을 꼭꼭 잠그고 지들끼리 틀어박혀서 해운대 바닷가를 보고 감탄하면서 저들끼리 회와 술이나 처먹으면서 저들끼리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문제는 그 위대한 문화민족이 외부 세계에서 들어온 것이 없기 때문에 아는 것이 없고, 따라서 할 짓도 없어서 만날 하는 짓거리가 연예인 보고 하앍대기와 외부인을 가루가 되도록 까는 것 둘 뿐이다. 또한 이들은 조센징 은 전부 일탈자로 보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어도 죽이려고 하지만, 자신들의 관습을 따르고 친일 행위를 자주 보인다면 바람직한 황국 신민으로 여기고 정신적 야마토인이라고 칭찬한다.

[편집] 부산 여행을 하거나 부산에서 살 때의 주의점

부산족의 눈에 보이는 세상
  • 반일 행위를 보이지 말 것이다. 반일 행위를 하다가는 바로 정신적 비 야마토인으로 찍혀서 닥치고 강간당한다.
  • 개혁, 자유, 평등, 정의, 개선, 민주, 공화, 박애 중 하나도 입밖으로 꺼내지 말 지어다. 만약 꺼내면 진보주의로 찍혀서 닥치고 강간당한다.
  • 대한게임국에 대한 칭찬을 하지 마라. 칭찬하다가는 닥치고 강간당한다. (단 이명박 등 보수세력은 칭찬해도 좋다.)
  • 무슨 일이 있어도 부산 욕을 하지 말 지어다. 이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며, 한번 욕을 하면 너가 뒈질 때까지 따라다니면서 썩은 생선을 너의 코에 붙이려 할 것이다.
  • 알타이계 혹은 투르크계 민족을 칭찬하지 말 것이다. 칭찬하면 야마토인이 아닌 놈들에게 홀렸다고 간주하고 이단으로 몰려 강간당한다.
  • 중도파로서 안전하게 살고 싶으면 부산미소녀공화국 국경에 들어가자마자 쌍꺼풀 수술을 해라. 그러면 딱히 친일적이지 않아도 좋게 봐 준다. (덤으로 실로폰 머리를 하면 완전히 간섭을 끊을 가능성도 있다.)
  • 부산족이 불쾌한 행동을 하면 보복하지 말고 좋은 말로 꼬셔라. 아직 왜 보복하면 안 되는지 수많은 해석 중에서 연구결과조차 안 나왔을 뿐더러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른다.
  • 대한게임국 사람 입장에서 봤을 때 중범죄로 생각되는 짓을 당했을 때에는 절대 부산 경찰에 신고하지 말고 대한게임국 사람에게 알려야 한다. 부산 경찰은 쥐체사상 교리에 따라서 피해자를 벌하고 가해자에게 보상 및 복지를 제공한다.
  • 부산족의 말을 믿지 마라. 대한게임국 정부 교육청에서 부산어 연구를 하나도 안 해놨는 데다가 부산족이 하는 말은 반이 쓸데없는 말이고 반이 사기이다.
  • 비린내를 질색하지 말 지어다. 그렇게 되면 너는 닥치고 강간당한다.
  • 대한게임국에서, 엄밀히 말하자면 부산 밖에서 유행하는 것을 들이대지 마라. 이들은 오각기관에서 받아들이는 신호의 종류나 변환 방식 혹은 감각신경 작용 방식이 지구의 생물과 조금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좋게 생각하는 것을 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일 지 아무도 모른다.
  • 부산어를 쓰려고 노력하되 말이 통하지 않을 때에는 함부로 바디랭귀지를 쓰지 말 지어다. 부산은 모든것이 지구와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함부로 사인을 보내면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른다. (부산어 참조.)
  • 노래, 춤, 랩, 연설 등 세레모니 혹은 퍼포먼스를 하지 마라. 외국인들에게 허용되어 있지 않다.
  • 말할 때에는 '어' 발음을 피하는 것이 좋다. 이들이 매우 싫어하기 때문에, 가능성은 낮지만 운이 좋지 않으면 강간당할 위험이 재수없게 오른다.
  • 네가 만약 전라도인이거나 대구인이면 부산여행을 가지 않는 것이 좋다. 부산 극우파들이 너를 그 어떤 상상 이상의 상태로 만들어버릴지 모른다.
  • '극미량 국제공황 설치류 정보 지원' (미량 구쩨공항 설치 정부 지원) 이라는 말을 갑자기 엄청나게 싫어하게 돼서 이 말을 절대 하면 안 된다.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아직도 활발하게 연구중이다.
  • 부산족에게 논리를 권하지 마라. 이들은 모순을 좋아하며, 그에 맞게 행동한다.
  • 부산족에게 말을 걸지 마라. 인간과는 다른 종족이라서 우리 인간처럼 언어로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을 싫어한다. 말을 걸어도 20음절을 넘기지 마라. 문장이 길면 너는 강간당한다.
  • 이들에게 칭찬이나 치렛말을 하지 마라. 부산어가 상당히 독특한 지라 한국어에서 하는 칭찬들은 부산족들에게는 모두 욕으로 들린다. 단, 욕은 마음껏 해라. 이들에게는 칭찬으로 들리기에, 이들은 감사한 마음으로 칭찬을 해 준다. 단지 한국인이 들었을 때 욕으로밖에 들리지 않기 때문에 조금 기분이 트리플보기 같지만 사실상 좋은 일이긴 하다.
  • 이들이 너를 칭찬할 때는 , ㅅㅂ, 발음이 많이 들려도 어쨌건 칭찬이니 참아라. 너가 이들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못 하게 하면 이들은 존나게 억울해한다.
  • 이들이 어떻게 심리학을 잘 공부했는지 모르지만 그들은 사람을 재수없게 만드는 데에 엄청난 능력을 보인다. 정 기분이 나쁘다면 부산족처럼 꾸미고 다녀라.

[편집] 위 주의점을 지키지 않았을 때 너가 저항하려고 할 때, 즉 부산족이 화났을 때에 일어나는 일들

화가 난 부산족
  1. 한 놈을 보내 너를 강간한다.
  2. 그리고 너가 저를 강간했다고 헛소문을 낸다.
  3. 너를 볼 때마다 눈을 마주치고 썩소를 날리면서 눈싸움을 하고 큰 소리로 온갖 칭찬을 쏟아붓는데, 이 때 한국인이 듣기로는 욕으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4. 너희 집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서 너의 24시간을 지켜보면서 흥분한다.
  5. 너에게 근거 없이 비 야마토 운동죄, 로리콘죄, 강간죄, 반일죄를 씌워 재판한다.
  6. 너는 재판에서 쥐체사상의 교리에 따라 외출할 권리, 공공시설 이용 권리, 말할 권리, 숨쉴 권리, 부산족을 눈으로 볼 권리, 화장실에 갈 권리를 박탈당하며, 어길 경우 칭찬을 들어야 한다.
  7. 동네 인간들이 모두 뭉쳐서 너가 보일 때마다 폰을 꺼내 서로 문자를 주고받으며 실시간으로 "코코니 조센징가 아리마스" 라고 너의 위치를 보고한다.
  8. 숨쉴 권리가 없기 때문에 너의 코에다가 썩은 생선 조각이나 타고 있는 담배를 붙이고 못 때게 한다. 이들도 외국인이 이런 걸 싫어한다는 것은 아는가보다.
  9. 시간이 좀 지나면 너가 가는 곳마다 신호등을 빨간 불로 바꾸고, 건축 부품을 떨어뜨리고, 자동차로 쳐박는다. 이때쯤이면 동네 모두가 너를 알고 있다는 것이다.
  10. 식당의 경우 너가 오면 음식에 독을 넣어서 준다. 아니면 코렁탕 밖에 안 준다.
  11. 너가 아파트에 살면 너가 외출할 때마다 엘레베이터를 최고층으로 올린 다음에야 타게 해준다.
  12. 너가 주택에 살면 외출을 할 때 너가 초인종을 눌러 바깥쪽에 문을 열어달라고 허락을 받아야 한다.
  13. 너가 이 때 친일 선언을 하면 숨쉴 권리만은 돌려준다.
  14. 한국인으로 하여금 너를 미워하게 하려고 인터넷으로 한국 사이트에 들어가서 너를 욕하는 글을 내는 등 찌질대는데, 언어가 달라서 늘 실패한다. (흠, 이건 패스.)
  15. 너희 집에 초딩을 사신으로 보내 물건을 훔치거나 너희 집을 어지럽혀 난장판으로 만들게 한다.
  16. 너에게 양아치를 던지고 너가 가는 곳마다 양아치 수족관을 대량으로 도배해서 설치한다.
  17. 되도 아니한 심령술사나 뉴비 무당을 불러 너를 저주한다.
  18. 너의 모든 것을 사진으로 찍어서 (심지어는 奀까지) 모든 부산족들에게 팩스 혹은 메일로 보낸다. 즉 너가 가는 곳에 부산족이 있다면 조심해야 한다.
  19. 네가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을 때, 선을 볼 때, 약혼을 할 때를 노려 너의 그녀를 강간한 다음 너에게 한 것을 똑같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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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부산과 대한게임국의 차이점에 관한 러시아식 유머

러시아식 유머 참조.

  • 부산에서는 가정교육을 할 때 자녀들이 남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자녀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도록 가르칩니다!
  • 부산에서는 거지가 부자에게 무능력하다고 비웃습니다!
  • 부산에서는 엄친아가 찌질이에게 놀림받습니다!
  • 부산에서는 집 안에 술을 마시러 가고 집 밖에 와서 자러 갑니다!
  • 부산에서는 가해자가 피해자를 응징하거나 처벌합니다!
  • 부산에서는 범죄자가 무고한 시민을 고발합니다!
  • 부산에서는 원고가 피고에게 합의하자며 조릅니다!
  • 부산에서는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습니다!
  • 부산에서는 소 도둑이 바늘 도둑이 됩니다!
  • 부산에서는 왜인이 안드로메다인을 노예로 부립니다!
  • 부산에서는 불량학생이 가산점을 받고 칭찬을 받으며 모범생이 벌점을 받고 개 처맞듯이 처맞습니다!
  • 부산에서는 디저트 후 식사를 합니다!
  • 부산에서는 오줌냄새가 나는 길거리가 많지만 오줌냄새가 없는 화장실이 많습니다!
  • 부산에서는 쓰레기통을 쓰레기에 버립니다!
  • 부산에서는 변깃물을 내리고 볼일을 봅니다!
  • 부산에서는 미개인이 문화생활을 즐기고 문화인이 미개한 삶을 살아갑니다!
  • 부산에서는 먹는 약을 항문에 넣고 좌약을 입에 넣습니다!
  • 부산에서는 를 이깁니다!
  • 부산에서는 경찰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시민에게 신고합니다!
  • 부산에서는 조폭이 경찰을 감시합니다!
  • 부산에서는 친절한 사람이 미움을 받고 불친절한 사람이 대접을 받습니다!
  • 부산에서는 외국에서 느끼던 답답함을 자기네 나라에서 여행을 하여 풉니다!
  • 부산에서는 똥 먹는데 카레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 부산에서는 오덕이 일반인을 찌질하다고 깔봅니다!
  • 부산에서는 사고가 났을 때 피해자는 치료를 받으러 경찰서로 가고 사건 진술을 하러 병원으로 갑니다!
  • 부산에서는 교통사고가 나면 모든 것을 피해자가 물려줘야 합니다!
  • 부산에서는 돼지가 사람을 놀립니다!
  • 부산에서는 통일교가 여러분을 믿습니다!
  • 부산에서는 생일인 사람이 손님에게 선물을 줍니다!
  • 부산에서는 고객이 직원에게 친절해야 합니다!
  • 부산에서는 딴나라당이 진보적이라고 하고 민주노동당을 보수적이라고 합니다!

[편집] 부산에 대한 평가

가보지 않은 사람은 전부 부산을 찬미하지만, 부산 사람을 자주 만나 본 사람 치고 부산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편집] 부산을 싫어하는 개인 혹은 집단

[편집] 부산을 좋아하는 개인 혹은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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