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영재학교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True.svg 이 문서는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서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New Bouncywikilogo 60px.gif
여기는 꼬맹이들의 놀이터가 아니니 위뷁에 가서 장난을 쳐라.
한국과학영재학교

한국과학영재학교(KSA)는 카이스트 의 지방분교다.

글을 보면 신기하고 처음보는 단어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한 단어들은 글 아래에 정리해두었으므로 잘 살펴보기를.

차례

[편집] 설립 목적

대외적인 명분은 범상한 한국인의 보호 이나 실질적으로는 첩자들의 초능력을 유지시키면서 지구 생명체로 교화시키는 것이다.

[편집] 역사

[편집] 1991년 부산과학고등학교로 개교

원래 이 수용시설은 부산미소녀공화국에서 설립한 부산과학고등학교였다.

[편집] 2003년 부산한국과학영재학교공국의 설립

은 1990년대 후반에 이르러 대한게임국에 서식하는 한국인 중 일부는 유희윤희의 절대군주국가 안드로메다를 붕괴시키고자 보낸 첩자임을 알게 되었다. 윤희의 친구였던 신은 윤희를 불러 당장 이 첩자들을 정상적인 한국인으로 교화시키기 위한 수용시설을 설립하라고 귀띔해주었다. 그러자 윤희는 부산미소녀공화국의 스즈미야 하루히와 독대하여 부산과학고등학교의 통치권을 이양받고, 교장을 대리인으로 삼게된다.

[편집] 2009년 대전카이스트시국으로 통치권 이양

윤희의 6대 대리인으로 권장혁이 부임했다. 그런데 자기가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카이스트에 잘 보이고 싶었던 권장혁은 대전카이스트시국, 특히 서남표에개 부산과학영재학교공국을 봉헌하게 된다. 통치권이 이양된 것까지는 좋았는데 카이스트에서 탁상공론으로 정책을 결정하는 바람에 수용자들의 항의가 빗발치게 된다.

[편집] 수용 방법

[편집] 입시 설명회

벚꽃이 필 무렵부터 미래의 과학자를 모집한다면서 선행 따위 필요 없다는 과장광고를 한 후, 유희의 1급 첩자를 자처하는 사람(식 완곡어법으로 영재(0在) 라고도 함)들을 모은다. 그 다음 시험이라는 것을 보아 가장 위험하다고 생각되는 첩자들을 144명 선발, 수용시설에 가둔다. 이 때 과장광고를 덥석 믿고 찾아 온 사람들은 후회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왜 서남표와 권장혁이 과대 과장광고 혐의로 붙잡혀 안 갔는지는 알 게 뭐야.

[편집] 시험

  • 1차 시험 : 다니던 중학교의 교사가 보낸 첩자 증명 및 추천서와 자신이 첩자임을 증명하는 괴상한 행동을 담은 파일철 들을 약간의 돈과 함께 내면, 과 그들의 보좌관들이 하나 하나 철저히 따져가며 첩자일 가능성이 높은 자들을 가려낸다.
  • 2차 시험 : 1000명이 넘는 1차 시험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유희와 윤희, 원자폭탄학, 화학무기학, 생물무기학, 안드로메다천체연구학 (해킹논리학 실습병법은 시험 범위가 아님) 분야의 시험을 치게 하여 한 과목이라도 통달했거나 모든 과목을 두루두루 섭렵한 첩자들을 뽑는다.
  • 3차 시험 : 2차 시험 합격자 216명을 수용시설에 한 번 데리고 와서 원자폭탄 만들어 실험하기, 라돈으로 암살하기, 탄저균과 VX가스 (군사 작전 시뮬레이션 : 스타크래프트, 해킹논리학 실습은 시험 범위가 아님) 등의 시험을 보아 상위 144명을 잘라낸다. 참고로 해킹논리학 실습은 나중에 Play Time 시험을 치뤄서 그 시험을 통과한 학생에 대해서는 1년차 과목을 이수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편집] 수용 전 교육

수용시설에 가두기로 확정한 된 자들을 수용시설에 실제 가두기 전에 교도관들이 여러 과목에 대한 교육을 시킨다카더라. 이 때 Play Time (피 튀김) 을 보아 1년차 과목을 들은 것으로 보고 통과시키기도 한다. 이 때는 신물나게 언급한 과목 외에도 해킹논리학 실습스타크래프트 분야에 대한 Play Time도 같이 본다.

[편집] 놀라운 이야기

분명히 유희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여성 첩자들을 적잖이 보냈었다. 그러나 유희가 자신이 사귀던 여자친구에게 차인 후 여성에 대한 불신감에 찬 나머지 여성 첩자들을 모조리 남성 첩자로 대체하여 보내게 되었다. 따라서 이곳에는 남성 첩자가 대부분이라 여성 간첩 숙소의 일부를 남자가 쓰고 있는 엽기적인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카더라.

현재는 유희가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는지 여성 첩자의 수가 꽤 증가해서 남자가 여성간첩숙소를 사용하지는 않는다 카더라.

[편집] 2011년 부터 바뀐 시험

2011년부터2차로 뽑기 시작했다.

입학사정관제 라는 새로운 제도를 도입하여 그 전 처럼 여러가지 실험을 시키지 않는다.

  • 1차시험 : 이전과 동일하다.
  • 2차시험 : 수용시설에 데리고 와서 얼마나 잘 생활할수 있는지 면담을 하여 144명을 뽑는다.

[편집] 시 설

다음 건물들로 구성된다. 과거에는 모든 건물들에서 개념이 샘 솟았으나 권장혁이 부임한 이후 개념 따위 삐–

[편집] 본 관

수용시설의 행정 교도관들이 모여있으며 수용시설장 권장혁도 여기서 만날 수 있다. 식당과 강당이 있는데 물이 뚝뚝 흐르며 도둑고양이와 쥐가 드나든다.

[편집] 형설관

형설지공에서 나온 말로 추측된다. 현재 엘리베이터가 건설 중인데 그렇게 되면 수용자들의 에너지 소모는 줄을 것으로 추측된다. 그저 그런 강의실들과 수업 교도관들의 사무실이 있다.

[편집] 탐구관

오래된 실습실들과 함께 수업 교도관들의 사무실이 존재한다. 현재 일부 실습실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이다.

[편집] 창조관

부산한국과학영재학교공국으로 출범하면서 기존의 부산과학고등학교에 비하여 수용자들의 수가 증가하였다. 따라서 실습실과 강의실, 수업 교도관 사무실 수요가 증가하여 신축하였다. 지은지 6년 밖에 안 되었는데 일부에서 천장이 내려앉는 사태가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하여 실습실 하나가 전소한 적이 있다.

[편집] 예지관

2005년에 개관하였으며 학생들의 여가선용을 위하여 세운 건물이다. 영재학교의 건물 중 유일하게 연결되지 않아서 우천 시에는 이동하기 어렵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설동근이라는 사람의 이름을 따서 현재는 설동근관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편집] 생활관

견우관, 직녀관, 백양관으로 구성되는데 쉽게 말해서 감옥이다. 어두컴컴한 긴 복도에 조그마한 문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다. 2인 1실이 원칙이나 백양관은 넓은 관계로 4인 1실이다. 외국인이 보면 기겁하고 도망갈 것이니라!

[편집] 생 활

[편집] 기상

수용시설의 첩자들은 대략 오전 6시에서 6시 30분 사이에 기상하도록 강요받는다. 숙소 감시원이 방문을 두드리며 깨울 수는 없으니까 기상 음악이라고 하는 신기한 무기를 써서 깨운다.

[편집] 아침점호

이 곳 수용시설의 첩자들은 오전 6시 30분에서 ~ 오전 7시 사이에 강당에 모여 점호를 받는다. 수용시설 간부회의 관계자에 따르면 체조를 시키고, 지극히 게으른 몇몇 사람에게 밥을 먹이기 위한 명목이라고는 하나 사실은 몇몇 튀는 간첩들이 간밤에 탈출했나 살펴보는 것이다. 숙소 감시원에 의하면 매일 적게는 서너명에서 많게는 20명까지 점호를 받지 않는다고는 하나 지금까지 탈출한 사람은 없었고, 단지 밤새도록 게임놀이를 하거나 공부를 한 몇몇 사람들이 기상 음악에도 깨지 않고 잠을 자서 나오지 못했을 뿐이다. 만약 나오지 못했다면, 그 첩자는 벌점이라는 신기한 걸 받는다.

놀라운 것은 아침점호 때는 수용자들이 비몽사몽 들어오며 패션도 천차만별이라는 것이다. 파자마부터 시작해서 속옷차림도 간혹 있다.

[편집] 식 사

점호를 마치고 나면 잠을 중시하는 사람은 숙소에 들어가 다시 수면에 취하고, 일부는 식당으로 곧장 내려가 밥을 먹는다. 식당은 일반적인 구내 식당으로서 큰 위생 상의 문제는 없었지만 단지 특식, 외부인 초청을 즈음하여 채식만 나오는 것이 항의 대상일 뿐이다. 물론, 어떤 메뉴는 소스가 더 맛있다는 한 수용자의 제보가 있었다.

[편집] 수 업

  • 1교시 : 8시에 시작되며, 수용자 전멸의 시간으로, 모두가 수면을 취하는 이른바 1차 수면시간이다. 단위 반에 소속되는 수용자 18명 중 절반만이 생존하며 이들조차 눈만 멀뚱멀뚱, 필기구를 잡은 손은 책과 공책을 진자운동할 뿐이다. 이 때문에 2년차와 3년차 수업은 2교시나 그 이후에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1년차들은 거의 100%가 1교시 수업이 들어있다!
  • 2교시 : 안정적인 수업이 진행됨.
  • 3교시 : 안정적인 수업이 진행됨.
  • 4교시 : 안정적인 수업이 진행됨.
  • 5교시 : 5교시에 식사를 할 수 있는 1년차에 비하여 2, 3년차들은 6교시에야 식사가 가능하다. 그러므로 5교시 수업은 굶주림을 호소하는 학생들에 의하여 파행 운영된다. 너무나도 안타깝도다.
  • 6교시 : 1년차의 식곤증 시간이다. 모든 학생의 안구는 부지불식 간에 한 번씩은 감겨있으며 노트는 한 번씩 낙서가 되어있다.
  • 7교시 : 2, 3,년차의 식곤증 시간이다. 1년차들은 어느 정도 벗어난 후이다.
  • 8교시 : 어느 정도 안정적인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편집] 수용자들의 미래

[편집] 대전카이스트시국

3년간의 교화기관을 거치고 나면 144명 중 100명 이상은 직속 상급 수용시설인 카이스트라는 곳에 보내지는데, 신은 첩자들이 10년 간의 교화기간을 거치며 정사적인 한국인으로 변이할 것으로 여겼다. 그러나 현재까지의 실험을 기록한 소위 신의 연구노트에 따르면 신의 예측은 보기 좋게 빗나간 것으로 보인다. 대신에 첩자들이 초능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편집] 국립정신병동

1년에 20명 가량은 국립정신병동으로 이송된다.

[편집] 미쿡

또 적은 수는 미국의 아이비리그로 이송된다 카더라.

[편집] 최근의 변화

[편집] 서울과학고등학교과의 신경전

이 부분의 본문은 서울과학고등학교입니다.

2009년부터 윤희가 서울화학공화국 산하 서울과학고등학교의 체재를 대개편하여 서울과학영재학교로 문을 열었고,그 이후에도 경기기계제국 산하의 경기과학고등학교, 대구페놀공화국 산하의 대구과학고등학교 등이 영재학교로 개편되었다. 그 덕분에 한국과학영재학교는 이제 2류 학교로 전락할 위키에 처했다. 그에 따라 권장혁은 몇 가지 정책을 실시하게 된다.

[편집] 외쿡인 첩자

권장혁은 특단을 내리기에 이른다. 바로 영어 수업외쿡인 첩자 수용이다. 사실 윤희는 전혀 예측하지 못한 사태이지만 퀀은 카이스트를 다스리는 서남표의 명을 받아 하게 되었으니 이미 손 뗀 윤희알 게 뭐야.

[편집] 경기과학고등학교의 새로운 정책

경기과고에서는 이 정책에 맞서 권장혁이 시행했다가 실패한 강제자율학습을 실시하고있다. 한 학생의 말에 의하면 저녁을 먹고나서부터 밤 12시까지 강제로 자율학습을 한다카더라

[편집] KSA 사전 및 어록

이 부분의 본문은 백괴책:KSA 사전입니다.


[편집] 이 학교에 감금된 첩자 명단

//이 밑에 이어주세요

[편집] 도보시오

개인 도구
이름공간 목록 보기/편집
변수
행위
차림표
아랫방
자매 프로젝트
유지보수
커뮤니티
도구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