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온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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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이 뚧힌다 가자~”

잔기도둑, 온천2동에 드릴질을 하며

동네온천(영어:village spa)은 부산미소녀공화국똥래구 어느 동네에 있는 온천으로, 대한게임국에서 가장 온천이 많이 밀집되어 있다.

차례

[편집] 온천의 개발

부산미소녀공화국도 마찬가지지만, 대한게임국은 화산섬이던 탐라공화국을 제외하고는 화산이 없다. 그 비밀은 작열지옥터에 있는데, 부산미소녀공화국이 건국되기 훨씬 이전에 지령전에서 살던 고명지 복돌이는 자신의 애완동물인 잔기도둑핵정일에게 지령을 내려서 지령전의 옆에 있는 냇가의 물을 작열지옥터로 끌어다 덥혔다. 이것이 동네온천의 시초이다.

원래 지령전 근방은 몇 명의 지저계 요괴 외에는 아무도 살지 않던 황량한 땅이었으나 부산미소녀공화국의 건국 이후에 당시 총통인 스즈미야 하루히가 자신을 닮은 미소녀들을 지령전 근처에 대거 이주시킴으로써 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났고, 덩달아 고명지 자신이 만든 온천도 이제는 동네 한복판에 둘러싸인 노천탕이 되어버렸다.

고명지 이하 지령전 일행들은 동네온천을 이용하는 미소녀들이 늘어나면서 돈은 짭짤하게 벌었으나 공화국 외부의 오타쿠들이 노천탕을 엿보는 것을 우려해서 지령전을 작열지옥터 밑에 숨겼으며, 지령전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동네 이름도 '온천동'으로 개명했다.

[편집] 동네온천을 만든 요괴들

  • 고명지 복돌이 : 동네온천을 실질적으로 만든 요괴로, 오타쿠들이 노천탕을 엿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자신의 동생인 짱돌을 데려다가 야동을 찍었고, 이것을 마법의 파란구슬에게 배포했다. 요즘에는 빅파이에 맛들린 듯하다.
  • 잔기도둑 : 핵정일과 같이 연료 공급책으로 활동했으며, '오린의 지옥정'이라는 고깃집을 운영한 적이 있었으나 영업정지크리를 맞고 나서는 평범하게 플레이어의 잔기만 털고 있다. 온천동에 고깃집이 많은 것은 이 때문이다.
  • 핵정일 : CAUTION!!!
  • 파릇이 : 부산미소녀공화국 정부에서 지령전 근처에 지하철을 놓으려고 하자 온천천 위에 다리를 놓아 지령전이 안 보이도록 설계도를 파릇이 조작했다.
  • 성웅 용의 : '오린의 지옥정'이 장사가 잘 되는 것을 보고는 그 옆에 술집을 열었고, 현재는 어니언링 장사를 위해 놈심과 손을 잡고 호텔을 열었다.

[편집] 이 동네에서 꼭 가봐야할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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