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놈·성남 마을 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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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電鐵電鐵,?
驛舍現也.?
若不現也,?
燔炸以喫也.?”
- —강놈구 아줌마 일동
강놈·성남 마을 전철은 한국절도공사와 강놈구 모피코트 아줌마, 성남축구공국에 살던 지나가던 시민이 함께 만든 세계 두 번째의 마을 전철이다.[1]
차례 |
[편집] 오해
흔히 분당선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나 이는 잘못된 것이다.
[편집] 특징
- 마을 전철답게 역간 소요 시간이 채 1분도 되지 않고, 역 승강장에서 다음 역의 승강장이 빤히 들여다보인다.
- 역사는 으리으리하게 지었지만 서울의 새로운 관광 명소는커녕 전기 요금만 축내고 있다.
- 노선을 만들 당시엔 이 적자를 강놈구 아줌마들 또는 성남시민들이 모두 메꿔줄 것처럼 이야기하고 다녔으나, 정작 강놈구 모피코트 아줌마들은 은색 렉서스 또는 벤츠를 몰고 돌아다니고, 성남시민들도 '선릉역에서 선로가 끊긴다'는 이유 때문에 실제로는 아무도 이용하지 않는다.
- 마을 전철답게 다른 전철과 달리 아담한 6량 중형 전철을 투입하고 있다.
- 복정, 모란에서 송파·성남 마을 전철과 환승이 된다.
[편집] 차량
차량은 코레일 4호선과 같은 스펙이다. 5,6호선 못지않게 시끄럽다.
[편집] 구룡 언더그라운드 포트리스[2]
이 부분의 본문은 구룡역입니다.
사실 한국절도공사에선 진작부터 지하철역을 위장한 지하요새를 설립할 계획을 갖고 있었는데, 이것이 강놈구 아줌마들의 도움으로 한 큐에 해결된 것이다.
[편집] 강놈·성남 마을 전철 역 이름 외우기
- 기신(귀신)이 구해온 보자기가 주오(죽오) 본선 타고 나고야에 가니 : 기흥, 신갈, 구성, 보정, 죽전, 오리
- 미정수가 게장 먹고 이렇게 말하드라 : 미금, 정자, 수내
- 서매(서메)야 모란을 따 오너라 잔 위에 놓고 먹자 : 서현, 이매, 야탑, 모란
- 그러더니 노망난 대모께서 필요없는 책을 불에 태우시는데 알고보니 그게 내 기가? 책이어서 : 태평, 가천대
- 내가 그 노망난 대모에게 복수할 맘이 생겼다네 : 복정, 수서
- 그러자 그 노망난 대모께서 복날 개포 뜨듯 날 패시더니 : 대모산배기구, 개포동 미사일 발사대
- 눈 앞에 구룡이 날 희롱하니 여기가 극락인가 : 구룡 지하요새
- 그러니 그 말이 있잖은가 도인은 한사람의 선이요 : 도곡, 한티, 선릉
[편집] 역 정보
[편집] 연장
[편집] 도보시오
[편집] 주석
- ↑ 송파구 마을 전철이 순서가 더 앞선다.
- ↑ 지하요새.
- ↑ 2004년~2013년
- ↑ 2003년~2011년
- ↑ 구룡 언더그라운드 포트리스역, 개포동 미사일 발사대역, 대모산배기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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