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악마
| 이 문서는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서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
|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몹시 시끄럽습니다! 이 문서에 적힌 바이트들이 초속 340미터로 당신의 귀를 가로질러 고막을 뚫고 달팽이관으로 침투하여 바이러스를 퍼트리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솜으로 귀를 틀어막으면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떻게든 귀청이 떨어져 귀머거리가 되지 않도록 부디 조심하십시오. |
“오! 대한민국~ 승리의 함성~”
- —붉은악마 집단, 2010년 남아공월드컵을 응원한답시고 샤우팅을 하며
“몰라...그게 뭐야, 무서워”
- —스승님, 붉은악마의 샤우팅를 듣고
“사탄아 물러가라!”
붉은악마(-惡魔)는 대한게임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숭배하는 종교이다. 이들은 대한게임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있는 곳이면 자기네들의 유니폼인 붉은악마 티셔츠를 입고 따라가서 환호성과 함께 쓰레기를 버린다. 대한게임국팀이 골을 넣을 경우 멀리서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크고 무서운 샤우팅을 한다.
[편집] 역사
원래 붉은악마는 어글리 한국 서포터스 클럽이라는 대한게임국 축구 국가대표팀 팬 클럽이였다. 이 팬클럽은 대한게임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있는 곳이면 어느샌가 나타나 있고 심지어는 대한게임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숙소에 몰래 침입해 ㄹ한 짓들도 벌였다.
이 팬 클럽은 꾸준히 성장해 나가다 1998년 프랑스에서 제 1회 월드컵이 개최되자 팬클럽이 서서히 종교적인 집단으로 변하게 되었다. 4년 후 대한게임국에서 2002년 제 2회 월드컵이 개최될 때에는 완전히 종교가 되어 있었다. 이 때의 인기에 힘입어 2006년 독일에도 원정 응원을 나가려고 했으나, 대표팀이 실패하면서 이들의 계획이 좌절되었다.
[편집] 개김교 무리의 악마 퇴치
이에 일부 개김교 목사들과 신자들(이런 과격한 신자들을 예수쟁이라고 부른다)은 수십만 명의 사람들의 붉은 옷을 입고 악마 숭배를 하는 것에 분노하며 악마 대신 천사라 이름을 바꿀것을 요구하고 이중 더 극단적인 예수쟁이들은 서울 시청 광장 한복판에 가서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등 악마의 무리들을 퇴치하는데 힘쓰게 된다.
진짜다.
[편집] 붉은악마가 사는 곳
붉은악마는 대한게임국 어디에나 존재한다. 월드컵 때마다 대한게임국 국민의 두뇌에 침투해 샤우팅을 하게 만든다. 네녀석이 붉은악마들 사이에서 샤우팅을 하지 않거나 발광하는 붉은악마들을 이해하지 않는다면 너는 그 자리에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