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스토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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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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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은 내뇌망상이라고도 하며 지능을 가진 생물이 발생시키는 기상현상이다. 주로 오타쿠들이 이런 짓을 많이 한다고 카더라. 혹은 각종 토의에서 일단 대놓고 의견을 마구마구 내놓아서 난장판을 만드는 현상을 언급할때에도 이 단어를 사용한다.
사실 위의 내용은 미국의 FBI가 정보를 조작한 것이다.
차례 |
[편집] 진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직후 미국이 입수한 나치의 기술중에는 '브레인스토밍'도 들어 있었다. 이 '브레인스토밍'은 2차대전말 즈음의 나치가 대서양 너머의 미국을 공격하기 위해서 개발한 프로젝트중의 하나였으며, 영상이나 그림에 초심리학적인 테크놀러지를 사용하여 메시지를 이식하는 식으로 사용되며 이런 걸 보는 사람의 정신에는 이식된 메시지가 각인되어 장애가 된다는 시스템이었다.즉,단순히 삐라를 뿌리는 것만으로도 치명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매우 백괴스러운 무기였으나 메시지를 집어넣을 전기가 없어서 묻혔다.
2차대전 말 나치에게 패망의 징조가 물들 무렵 힙합틀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이름을 따온 '히틀러종'이라는 종파를 결성하여 부처에게 승리를 기원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힙합틀러 자신이 무려 한 달 동안 식사를 햄버거로만 때우며 奀빠지도록 일억이천배를 부처에게 올렸지만 아무런 효력이 없었다! 이를 깨달은 힙합틀러는 곰곰이 생각을 하다가 히틀러종에 가입해있던 장교들이 머리만 박박 밀었을 뿐 신체 다른 부위의 털은 말짱하다는데에 문제가 있다는 발상을 해내었으며 그 즉시 히틀러종에 가입한 모든 장교들에게 전신의 털을 박박 밀어버리라는 명령을 내리게 된다.
장교들은 전신의 털을 밀기 위해서 전기면도기가 필요했다. 손으로 미는 면도기로는 아무리 밀어도 털이 계속 삐져나오기 때문이다. 결국 전기면도기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급증하였으며, 또한 동시에 전기면도기에 들어가는 건전지의 수요도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게 되면서 독일전역의 전기가 거의 고갈되는 현상이 일어났다. 결국 이는 브레인스토밍 무기를 사용할 수 없게 만들었고 나치는 奀망의 길로 들어선다.
그 후, 이 기술을 습득한 FBI는 브레인스토밍으로 전 세계를 지배할 계획을 세운다. 당시의 미 대통령은 이 무기가 소련측에서 악용될 것을 우려하여 이 기술의 폐기처분을 명령했지만, 오히려 FBI가 포크의 글자에 집어넣은 브레인스토밍공격에 습격을 받아 백악관의 요리사와 사랑에 빠지고 만다. 즉, FBI를 막을 세력은 그 누구도 없었던 것이다.
21C의 오늘날에도 브레인스토밍 공격은 전 세계의 인류를 괴롭히고 있다.특히 FBI의 간부중 하나인 스미스 요원은 자신의 이마빡이 奀나게 넓은 것을 비관하며 이마빡이 넓지 않고 눈알만 奀나게 큰 왜놈들의 눈깔괴물을 굉장히 증오했는데, 이는 스미스 요원이 눈깔괴물이 나오는 전 세계의 모든 물건에 모조리 브레인스토밍을 집어넣는 결과를 불러넣게 된다. 눈깔괴물이 주로 왜놈들의 애니나 망가에 나오기 때문에, 이런 왜놈들의 애니나 망가를 보는 오타쿠들의 정신과 체력은 나락의 구렁텅이에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물론 그 끔찍한 얼굴도 그렇다.
모 게임국의 가카가 이 기술을 수입하여 쓰려 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는데 사실 그는 FBI에 의해서 조종되는 꼭두각시일 뿐이며,이 정보는 카더라 통신에서 입수된 것이므로 믿을 수 있다고 카더라.
[편집] 개요
브레인스토밍, brainstorming을 어원대로 풀이하자면 brain+storming 이다.말 그대로 두뇌+포풍으로 해석되며, 두뇌에 베네딕토 16세가 쓰는 다크 라이트닝과 유사한 종류의 정신공격을 가하는 것이다. 최근에 가해지는 브레인스토밍은 오타쿠들의 전유물에 메시지를 삽입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는데, 이렇게 메시지가 삽입된 걸 보는 사람의 두뇌에는 그 즉시 엄청난 양의 브레인스토밍 공격이 가해지게 된다. 브레인스토밍 공격이 가해지는 순간 두뇌의 뇌세포와 신경절이 끊어지므로 공격을 받는 사람은 아픔을 느낄 수 없다.
[편집] 증상
개요에서 소개한 대로 피해자는 아무런 고통도 느낄 수 없다.그러나 이것은 극히 초기의 증상일 뿐이다.브레인스토밍 공격에 당한 사람들은 여러 단계로 분류될 수 있다.
- 1단계
- 처음 메시지가 각인된 걸 접한 경우이다. 하지만 아프지는 않다. 뇌세포의 약 3%가 소멸한다.
- 2단계
- 약간 어지럼증을 느낀다. 뇌세포의 약 6%가 소멸하며, 기분도 찝찝해진다.
- 3단계
- 4단계
- 서서히 위험해진다. 갑자기 다른 사람들이 쳐다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며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뇌세포 약 13%소멸.
- 5단계
- 이 단계는 오타쿠라고도 불린다. 4단계에서 5단계로 넘어오기 위해선 일정 세기 이상의 정신적인 자극이 필요한데, 오타쿠들은 미연시등의 야겜을 하거나 가상의 캐릭터와 떡을 치는 것을 상상하는 행위를 하며 두뇌에 상당량의 고통을 주기 때문이다.
- 이 전까지의 단계와 달리, 외관상으로도 확실하게 알아 볼 수 있게 된다. 주로 얼굴에 불그스름하고도 흉칙한 여드름의 변종이 돋아오르기 시작하며 입술에서도 침이 새어 흘려나온다.
- 두뇌가 파괴되면서 피부의 호르몬 방출이 교란되거나 입술의 움직임을 담당하는 신경절이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뇌세포 약 28%소멸.
- 6단계
- 눈의 93%가 흰자로 차오르게 되며 눈동자는 수축하여 거의 보이지 않는다. 입은 항상 벌리고 다니며 알아들을 수 없는 이상한 말을 중얼거리고 다닌다. 피부에 녹색의 돌기가 솟아오르는데,사실 이것은 FBI가 6단계의 사람들을 자폭폭탄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일부러 그렇게 만든 것이다! 뇌세포 약 47%소멸.
- 7단계
- 8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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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
|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편집] 대처 방법
[편집] 피해자가 본인일 경우
- 1~2 단계: 주변에 있는 모든 신문, 책, 컴퓨터, TV, 스마트폰 등등을 모두 부숴버려야 한다. 그런 것들과 당신의 귀중한 목숨을 바꿀 것인가?
- 3단계: 감기가 아니다. 병원에 가지 마라! 치료법은 없다. 그냥 집안에 박혀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잠이나 자는 게 최고의 선택이다.
- 4단계: 이성을 유지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이다. 물론 치료법은 없지만, 1.5v짜리 건전지를 부숴서 흘려나오는 달짝지근한 회색 액체를 몇 방울 먹으면 고통은 줄어들 것이다.
- 5단계 이상: 옆의 그림을 참조할 것.
[편집] 피해자가 타인일 경우
- 주변의 물건을 들어서 피해자에게로 집어던져 자신의 근처로 오지 못하도록 막는다. 어떤 변종들은 맞을 경우 오히려 당신에게 달려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뾰족한 물건을 들어 관절부위를 가격하는 것이 좋다.
- 1번의 행위를 한 다음 방송국이나 신문같은 매스컴에 알린다. 당신은 피해자를 발견한 목격자이기 때문에, FBI에 의해서 총으로 후두부를 맞아 사망할 수도 있다. 혹은 법정에 끌려가 실시간 역전재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 또한 FBI의 테스트로서 당신이 FBI에 얼마나 위협적인지를 검사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 집으로 돌아간다. 당신의 앞길을 가로막는 것은 모두 FBI의 브레인스토밍에 의해서 지배되는 감염자이므로, 1번의 행위를 해서 퇴치한다.
- 무한 반복
[편집]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