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 포 벤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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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포 벤데타(영어: V for Vendetta)는 2010년대 ~ 2040년 11월 5일까지 존속한 영국의 아담 챈슬러 서틀러 정권을 일컫는, 영국 역사에서 중요한 한 기간을 말한다. 이 시기는 제 3차 세계 대전으로 시작하고, 정부 건물의 폭파로 끝난, 영국의 근현대사 중 가장 음침하고 폭력적인 시대였다.
차례 |
[편집] 제 3차 세계 대전
[편집] 라크힐 강제수용소
제 3차 세계대전을 종식시킨 서틀러와 크리디는 라크힐에 강제 수용소를 세우고, 비밀리에 흑인, 동성애자, 성전환자, 무정부주의자, 공산주의자, 무슬림들을 잡아들여 수감했다. 이후 서틀러와 크리디는 생물학자, 화학자들을 데리고 와 이 수용소에서 세균 무기를 개발했다. 이 비인간적인 수용소는 아우슈비츠와 삼청교육대, 대한민국 학원에 필적하는 4대 강제 수용소에 포함되는 끔찍한 곳이었다. 2010년대 어느 해 어느 달 어느 날, 정확한 날짜는 알 수 없다. 이곳에 끌려와 생체실험을 당하다가, 그 와중에 초인적인 힘을 가지게 된 한 죄수가 수용소를 폭파하고 불을 지른다. 모든 죄수들은 도망쳤지만, 모두 경찰들에게 피격당해 사망한다. 불을 지른 그 죄수는 이후 종적을 알 수 없이 사라진다. 서틀러와 크리디의 철저한 정보 조작으로 이 일은 이후 서틀러 정권 붕괴 전까지 자세한 내막이 아무에게도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단순히 감옥에서 일어난 화재사고로 발표되었을 뿐이었다.
[편집] 세인트 메리 사태
[편집] 노스파이어 정권의 대두
[편집] 중앙 형사 재판소 폭파
[편집] 서틀러 암살
[편집] 크리디 암살
[편집] 웨스트민스터 궁전 폭파
[편집] 브이 포 벤데타 시대의 주요 인물
[편집] 아나키스트
[편집] 서틀러 정권
[편집] 도보시오
- 《시 포 쿠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