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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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으면 대포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쳐 먹지!”
- —가수 한복남, 노래 빈대떡 신사를 부르며
“비오니까 빈대떡이 생각나는군.”
- —40대 아저씨, 비가오니까 빈대떡 생각이 나서
빈대떡은 부침개의 종류중 하나로 서민들이나 먹는 값싸고 영양가 있는 음식이로써 대포집에서 주로 판다.
[편집]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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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는 양반들이 제사지낼때 음식 받침으로 쓰였는데 양반의 마누라들이 이것을 맛있게 만들었고 조선시대의 한글 요리책인 음식디미방에서는 "어느집의 적선이요!" 라고 거지들에게 던져주어서 빈자떡이라 불렸는데 말이 변해져서 빈대떡이 되었다고 한다.
[편집] 곁들일수 있는 음식
당연히 소주와 막걸지,김치,불고기지 다른 것 필요 없어!~~
[편집] 도보시오
| 이 문서는 음식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빈 그릇이 보이시나요? 서로의 재료를 모아 요리를 해봅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