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삐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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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라바 빠라바 삐삐리 빠삐코”
- —빠삐놈 중
“빠빠라바 빠라바 삐삐리 빠삐코! 변신!”
- —빠삐놈으로 변신한 또르
“소련에서는 빠삐놈이 당신을 류행시킵니다!”
“그런데 빠삐놈 포스터에 웬 스크류바햏이?”
- —뚥훍햏
“이럴수가..보컬로이드 이상으로 빠져들어..!”
- —누군가
“빠삐놈의 가격은 네 체중 X 300일거야. 아마도. ”
“냉동실에는 빠삐코가 하나 있다. 그리고 냉동실의 전원장치에는 방사성 원소가 있다.그렇다면 1시간 뒤 냉동실의 빠삐코는 녹아있다고 할 수 있는가? 냉동실을 열기 전까지는 빠삐코의 상태를 알 수 없다.”
- —슈뢰딩거, 백괴사전 오늘의 말에 글을 남기며
빠삐놈은 비틀즈도 울고 갈 대한게임국이 자랑하는 명곡이다. 현재 수많은 이 버전들이 난무하지만 현재 공식적으로 빠삐놈병神디스코믹스가 최종 버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곡을 들은 작년 인천에 왔다 간 화학식 형제는 '대한게임국이 왜국보다 약간이나마 위대한 이유'라 찬양했으며, 오스카 와일드는 이 음악을 듣자마자 백괴사전에서 뛰쳐나와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홀딱 벗고 빠삐놈 음악에 맞춰 牛 핫 댄스를 추다가 전경한테 잡혀 갔다고 하며, 심지어 빠삐놈은 잉카 제국의 국가이기까지 하다. 어익후!
차례 |
[편집] 전설의 시작
어느날 대한게임국산 영화인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를 보고 온 디시인사이드의 어느 햏자(ESTi는 디제이늅 한국어: 박삐배)는 이렇게 생각했다. '이거 어디서 들은 건데?' 잠시 뒤 그는 머리를 탁 치며 '유레카!'라고 외쳤다. 그것은 바로 찬란하디 찬란한 빠삐코 CM송이였다. 그는 곧 작업에 착수했으며 곧 자신의 평소 내공을 발휘한 창작물을 만들어 내고 그것을 디시에 올린다. 이게 훗날 빠삐놈의 원형이 되는 놈놈놈삐코이다.
[편집] 명곡의 탄생
빠삐놈은 전세계 디시 갤러들의 청초한 영혼에 매몰찬 감동과 날카로운 생채기를 입혔다. 그들은 이 작품이 오랜 디시의 암흑기를 마감하고 르네상스를 일으킬 작품이라 생각하고 새로운 리믹스 작업에 착수했다. 그렇게 태어난 빠삐놈은 얼마 있지 않아 전설이 되었으며, 리믹스는 걷잡을 수 없이 늘어만 갔다. (현재 이 모든 리믹스를 정리한 EP가 나왔다고 한다. 디시에 문의하시라.) 현재 디시 사가는 2008년 7월 23일 이전·이후로 BP(Before Ppappinom)와 AP(After Ppappinom)로 정의된다고 한다.
[편집] 빠삐놈에 대한 인간 세계의 평가
| 참 길어서 ㅈ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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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빠삐빠삐빠삐빠삐 ang 빠삐빠삐빠빠빠빠삐 ang ang”
“아니 내가 빠삐코라니 이게 무슨소리야 내가 내가 빠삐코라니 내가 아핡핡”
“정말··· 변신할 때 가장 외기 쉬운 주문이에요!”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빠삐코”
“오오 나의 처녀여, 나의 빠삐코여”
“아직도 들어 보지 못했냐 지진아들아. 들어 보지 못했다면 당장 경건한 마음으로 듣고 빠삐놈 님에게서 끈적함을 느껴라”
“빠삐놈을 이기는 자는 망한다.”
“가다가 가다가 드로라 에졍지 가다가 드로라 디제쿠 짐대에 올아셔 빠삐놈 타기를 드로라”
“사람이 빠삐놈을 다 듣고 나서 빠삐놈의 명을 기다려라.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미친 듯이 빠삐놈을 들으면 어떤 생물이라도 생장하지 않는 것은 없다. 즉 인간의 본성인 빠삐코도 가꾸고 기르면 크게 잘 자라는 것이다.”
“모든 빠삐놈 리듬이 오르막길처럼 느껴지기 시작할 때엔 모든 디제이들은 그만두어야만 한다.” “일평생을 두고 빠삐놈을 귀담아 들어 보라. 모든 행위의 근본은 빠삐놈을 듣는 것 외엔 으뜸가는 것이 없다.”
“빠삐놈은 던져졌다.” “랩이란 어려워야만 하고, 오직 빠삐놈만이 고상한 마음에 영감을 불어넣기 때문이다.” “누구나 빠삐놈병神디스코리믹스를 들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찌질한 미완성판 빠삐놈만 듣는다.”
“빠삐코는 마음의 준비가 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짓는다.” “빠삐코가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인생이란 빠삐코를 듣지 못하는 자에게는 비극, 듣는 자에게는 희극이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할지라도 나는 한 번의 빠삐놈을 들을 것이다.”
“빠삐놈의, 빠삐놈에 의한, 빠삐놈을 위한 정치” “빠삐놈을 향합니다.”
“그래, 난 빠삐놈, 스크류바 따위는 모르는 남자지···.”
“귀가 두 개인 이유는 한 귀로 빠삐놈을 듣고 한 귀로는 빠삐놈병神디스코믹스를 듣기 위해서다.”
“소리에 놀라지 않는 빠삐놈처럼 빠삐놈의 뿔처럼 묵묵히 가라.”
“빠삐놈에 중독된 자는 수능을 망칠 것이다.”
“이 놈이고 저 놈이고 다 빠삐놈이여”
“내가 먹지 못한 빠삐코는 신도 먹지 못한다.” “내게 5분만 주시오. 아직 빠삐놈을 듣지 못했소.”
“빠삐놈이라고 쓰고 영혼이라고 읽는다.” “나는 빠삐코가 가장 아름다운 노래라 생각합니다.”
“Excellence in Bbabbiko”
“삶에 있어 최상의 행복은 빠삐놈과 동시대를 살고 있다는 확신이다.” “빠삐놈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빠삐놈이었던 우리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나는 음악의 신세계를 보았다.”
“주어진 빠삐놈을 들어라. 빠삐놈은 멋진 선물이다. 거기에 사소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가난하지만 꿈꾸는 사람에게 빠삐놈의 손길을 뻗쳐 주고 싶다.” “화가 나면 빠삐놈을 들어라.” “간단한 물음이 있다. 빠삐코는 마약인가 음악인가. 물론 답은 전자다.”
“빠삐놈은 민중의 아편이다.”
“내가 헛되이 보낸 빠삐놈은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바라던 빠삐놈이다. 빠삐놈이면 인간적인 모든 것을 멸망시킬 수 있고 다시 소생시킬 수도 있다.” “빠삐놈만이 세상을 바꾼다.”
“빠삐코가 녹기 전에 화웅의 목을 가져오겠소.”
“내가 빠삐코를 버릴지언정, 빠삐코가 날 버리진 못하게 하겠소.”
“삼강은 이미 스크류바를 세상에 낳았거늘, 어찌하여 또 빠삐코를 낳았단 말인가···.”
“빠삐놈의 존재를 적에게 알리지 마라!”
“아임 유어 빠삐” “빠삐놈을 향한 나의 열정은 스피드건에 찍히지 않는다.” “경청하라 그러면 부자가 될 것이다.” “하늘이 무너져도 우리에겐 빠삐놈이 있다.”
“아니 들은 빠삐놈에 리플 달리랴” “빠삐놈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Ppappinom was not built in a day.)”
“빠삐놈을 듣는다고 항상 성공할 수는 없겠지. 하지만 성공한 사람은 모두 빠삐놈을 들었다는 걸 기억해 둬.” “여기가 빠삐놈이 탄생한 나라인가? 꼭 오고 싶었다.” “왕이건 농부건 빠삐놈을 들을 수 있는 자가 가장 행복한 자다.”
“최고에 도달하려면 빠삐놈부터 시작해라.”
“이 세상은 빠삐놈으로 가득 차 있다.”
“인간은 죽는다. 그러나 빠삐놈을 들으면서 죽겠다.” “빠삐놈은 죽었다.” “삼류는 빠삐놈을 쓰고 이류는 타인의 빠삐놈을 뺏어 먹고 일류는 타인의 빠삐놈을 강탈한다.”
“고마해라 마이 들으따 아이가.”
“사실 BBK는 빠삐코의 전신이었다.”
“빠삐놈은 제4의 물결이다.” “인류의 청각은 빠삐놈을 위해서 진화해 왔다.” “빠삐놈은 예수보다 위대하다.”
“전쿠와 빠삐놈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
“내 빠삐놈 잘 가지고 있냐···. 빠삐놈 귀신아···.”
“빠삐코는 이렇게 말했다. 빠빠라빠빠라빰 삐삐리빠삐코”
“빠삐코? 그거 70원 하는 거 아닙니까?” “흩날려라! 빠삐코!”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한편 그것을 이겨내는 빠삐놈도 가득 차 있다.” “숭고한 인간과 못난 인간의 차이는 빠삐놈을 들어 본 자와 못 들어 본 자의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빠삐놈은 음악으로 가장한 가장 중독성 있는 마약이다.”
“빠삐코가 사람을 분발하게 만든다.”
“사람은 빠삐코를 먹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빠는 것이다.”
“너는 이미 듣고 있다.”
“서울특별시 도시절도공사에서는 역에서 쓸 전기는 아껴도 빠삐놈에 쓸 전기는 아끼지 않습니다.”
“샀노라, 땄노라, 빨았노라.”
“스피커는 거들 뿐.”
“빠삐코 640mg이면 모든 사람들에게 충분한 용량이다.”
“왜 빠삐놈을 듣느냐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그저 빠삐놈이 귀에 들려서 들었을 뿐이옵고...”
“글쎄 말이지. 이번 앤 꽤 여러 날 앓는 걸 약도 변변히 못써 봤다더군. 지금 같아서 윤 초시네도 대가 끊긴 셈이지.그런데 참, 이번 계집앤 어린 것이 여간 잔망스럽지가 않아. 글쎄, 죽기 전에 이런말을 했다지 않아? 자기가 죽거든 자기가 물고있던 빠삐코를 꼭 그대로 물려서 묻어 달라고...”
“제 말이 빠삐놈이옵고 제 뜻 또한 빠삐놈이옵니다.”
“저기 빠삐놈이 있기 때문에 빠삐놈을 듣는다.”
“어~ 나는 아침마다 '빠삐놈' 점심 먹고도 '빠삐놈' 저녁시간에도 '빠삐놈' 을 듣습니다.”
“빠삐놈은 아름답고 빠삐코는 푸르다.”
“빠삐놈이 없으면 DC도 없다.”
“자유를 누리며 살고 싶다고 생각하거든 빠삐놈을 자기 주변에서 제거하라.”
“빠삐놈이 곧 하늘이다”
“난 남잔데 빠삐놈이 좋소.”
“널리 빠삐놈을 이롭게 하라.”
“나는 빠삐놈을 듣는다. 고로 존재한다.”
“들으라는 빠삐놈은 안듣고”
“인생으로부터 빠삐놈을 없앤다는 것은 세상으로부터 태양을 없애는 것과 같다.”
“익스펙토빠삐로눔!”
“빠삐놈은 새로운 종교이며 우리들 시대의 종교다.”
“빠삐코가 힘이다.”
“난 나만의 빠삐놈을 창조하고 싶다.”
“가락,리듬,화성을 이 모든 조건을 갖춘 곡은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다. 절대로. 이것또한 근 10년간 출시된 수많은 음악과 가수의 노래를 직접 듣고 평론한 사람으로써 확실히 말할 수 있다..................난 망설임 없이 앞에 썼던 문장을 말하며 당신을 속일 수도 있다......... 당신이 '빠삐놈'을 듣지 못했다면 말이지....”
“빠삐놈이야 말로 우리의 드높은 경지이며 우리의 고향이기 때문이다.”
“사랑이나 지성보다 더 귀하고 나를 행복하게 해준 것은 빠삐놈이다.”
“빠삐놈은 사회의 질서다.” “빠삐놈은 마음이 통하는 친구이다.”
“빠삐놈 함부로 부르려고 하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빠삐놈 같은 사람이었느냐.”
“짐이 곧 빠삐놈이다.”
“빠삐놈을 듣지 않은자 저 여인에게 돌을 던져라.”
“내 사전에는 빠삐코밖에 없다.”
“복합적인 빠삐놈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다.”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을 난 당최 이해할 수가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에게 빠삐코를 나눠주겠다.” “일평생 두고 빠삐놈을 귀담아 들어 보라. 모든 행위의 근본은 빠삐놈 외에 으뜸가는 것이 없다.”
“소년이여 빠삐코를 가져라! Boys, get Papico!”
“모든 종은 빠삐놈에서 비롯된다”
“하루라도 빠삐놈을 안 들으면 귀에 가시가 돋는다.”
“빠삐코 없다면 매일 먹는다고 해도 천천히 굶어죽는 것에 불과하다.” “빠삐놈이 나에게 무얼 해줄 수 있는가 바라지 말고 내가 빠삐놈에게 무얼 해줄 수 있는지를 생각하라.” “축구를 끊을지언정 빠삐놈을 끊지는 않겠다.”
“100%의 남자아이와 100%의 여자아이. 그리고 100%의 음악 빠삐놈.” “유언이란 살아서 충분히 빠삐놈을 듣지 못한 바보들이나 남기는 거야.”
“빠삐놈의 발명은 1%의 DJ KOO와 99%의 빠삐코로 이루어져 있다”
“20대들에게 BMW 로드스터 자동차가 그러하듯 빠삐놈이 10대 아이들의 지위상징이 되어 버렸다.” “그대는 매일 5분씩이라도 빠삐놈을 들어 본 일이 있는가?”
“빠삐놈의 이름을 망령되이 사용하지 마라.”
“네 이웃의 빠삐놈을 탐내지 마라.”
“내 빠삐코를 적에게 주지 말라.”
“리얼리스트가 되자, 하지만 가슴속엔 차가운 빠삐코를 품자” “빠삐놈을 사다 놓았는데 왜 듣지를 못하니, 왜 듣지를 못하니 .... 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
“빠삐코는 빙과가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빠삐놈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선원들을 유혹하여 배를 난파시키게 한 이후, 선원들을 잡아먹었다.”
“인간이 의식하는 부분은 빠삐코의 꼭지에 불과하다”
“이몸이 죽고 죽어 일백번 고쳐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없고 빠삐놈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줄이 이시랴”
“넌 이미 듣고있다”
“인류가 3차대전에 사용할 무기가 무엇인지는 나도 모른다. 다만 확실한 것은, 인류는 4차대전에서 빠삐놈으로 싸울 것이라는 사실이다.”
“내가 이 세상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독재자는 내 속에 있는 파피놈의 멜로디이다.”
“인간은 빠삐적 동물이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슬픈 날엔 빠삐놈을 들어라 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
“빠삐놈이나 빠삐코가 말은 없지만 그 아래 스스로 리플의 길을 이룬다.”
“빠삐놈 그거 안들으면 되지 않습니까?”
“Play 버튼은 이미 눌러졌다.”
“절대로 빠삐놈을 듣지 말라 이말은 젊은이가 알아두어야 할말이다.”
“내가 빠삐코를 먹었던 것인지... 아니면 빠삐코가 나를 먹었던 것인지.. 알수가 없어졌다..”
“나는 빠삐놈 가사원고를 80번이나 수정했다”
“빠삐놈을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짙붉은 바위가에 손에잡은 스크류바 놓게 하시고 나를 아니 부끄러워하신다면 빠삐놈 한 곡 바치오리다”
“오늘이란 들어야 할 빠삐놈과 같은 것.”
“내가 추구하던 음악의 끝을 본 느낌이다.”
“놈놈놈이냐 빠삐코냐 그것이 문제로다.”
“인류가 빠삐놈을 듣지 않으면 빠삐코가 인류를 끝낼 것이다.” “때때로 빠삐놈을 들으니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가난도 걱정도 병도아니다 그것은 빠삐놈이다.” “위대한 빠삐놈을 세 번 이상 듣지 않은 사람과는 친구가 될 수 없다.”
“빠삐놈은 사람을 부유하게 하지는 않으나 지혜롭게 한다.”
“빠삐놈에 봄이 드니 미친 흥이 절로 난다. 디제이쿠에 빠삐코 안주로다. 이 몸이 한가 희옴도 빠삐놈은 이샷다.”
“우리가 저녁식사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정육업자, 양조업자, 제빵업자들의 자비심 때문이 아니라 그들의 빠삐놈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빠삐놈의 가치가 극대화되는 방향으로 자신의 자원을 활용하려고 노력한다. 그는 공익을 증진하려고 의도하지 않으며 또 얼마나 증대시킬 수 있는지도 알지 못한다. 그는 단지 자신의 안전과 이익을 위하여 행동할 뿐이다. 그러나 이렇게 행동하는 가운데 '보이지 않는 빠삐놈'의 인도를 받아서 원래 의도하지 않았던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된다. 이와 같이 사람들은 자신의 빠삐놈을 열심히 추구하는 가운데서 사화나 국가전체의 이익을 증대시킨다” “빠삐놈은 위대한 스승이기는 하지만 불행히도 자신의 모든 행동을 죽인다.” “빠삐코는 죽지 않는다. 다만 녹을 뿐이다.” “一切唯빠造 (모든 것은 오직 빠삐놈이 짓는다)”
“부탁이니까 모두 빠삐놈을 들어”
“뉴욕 헤럴드 빠삐놈!”
“길이 있어 빠삐놈이 있고 내가 있어야 빠삐놈이 있는 것.)”
“내 빠삐놈이요, 내 빠삐코입니다! 빠삐놈을 무시할 권리는 내 껍니다!”
“자본주의든 공산주의든 중독성 있는 놈이 좋은 빠삐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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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대표작
현재 수많은 리믹스가 나와 있긴 하지만 대표작 몇개가 있다.
- 놈놈놈삐코: 빠삐놈의 프로토타입이자 모든 사건의 근원. tubebell 제작.
- 빠삐놈: 빠삐놈 열풍의 시작. 실성준수 제작.
- 린킨빠삐: 린킨 공원과 빠삐놈의 결합. ㅋㄷㄱ 제작
- 전삐놈: 영상. 전스틴과 빠삐놈 결합. ㅁㄴㅇ 제작
- 빠삐놈병神디스코리믹스: 현재 가장 잘 알려지고 완성도 높은 버전이며, 전 세계를 향한 빠삐놈 인베이전의 시작으로, 디제이늅이 새벽에 술김에 만들었다고 한다. 첫 부분의 ‘학원 통신 병원 약국?’이 압권. 훗날 뮤비동영상은 니미모니미가 제작하였다.
- 아홉시빠삐코: 9시 데스크 로고송과 빠삐놈의 합성작. No.1 제작.
- BBirus: 빠삐놈 르네상스가 거의 끝나갈 때쯤 나온 비운의 명작이자 역작. 몇십일, 몇일만 빨리 올라왔어도 빠삐놈병神디스코리믹스를 견공투어?시키고 디시 힛갤을 평정했을 작품이였으나... 하필이면 우려먹기도 3탕까지란 말이 나올 즈음의 늦은 타이밍에 등장해버려 묻혀진 비운의 명작, 게다가 이 작품을 아는 사람이 그다지 없다는 것과 빠삐놈 문서에 지금 BBirus를 추가한 사람도 힛갤에 있는 BBirus에 애도의 덧글을 단지가 1년하고도 5일후에나 빠삐놈 문서에 편집했을 정도로 비운을 넘어 안습의 극치를 달린다. 다양한 효과음이 베토벤 바이러스에 섞여 들려오는 멜로디 그 자체가 참으로 압권. Gella 제작
그 외에도 다른 버전들이 많으니 참고하시길.
[편집] 네 시작은 미약했지만 끝은 장대했다
이 리믹스는 결국 너와 나의 영혼을 훔쳐가 버리고 빠삐코화해 버렸다. 살균 팍팍 하우젠과 동일한 중독성을 지니고 있었지만, 의도가 불순했던 살균 팍팍에 비해 순결한 영혼만으로 충만한 이 리믹스는 가히 셰익스피어나 비틀즈가 이뤄냈던 업적과 동일했으며 결정적으로 롯데삼강의 주식을 팍팍 올리게 만들었다. 롯데삼강은 현재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영화 시작 전에 빠삐코 광고를 집어 넣기로 하였다. (이것하고 주식 상한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위뷁에서 빠삐놈은 한낱 유행으로 치부, 백괴사전에나 올리라며 삭제를 결의했다. 과연 재미없는 위뷁! 결국 역사가 이루어진 지 8개월이 지나서야 빠삐놈 문서가 등장했다 카더라.
[편집] 빠삐놈을 둘러싼 수많은 사람들의 명언
| 좀 길어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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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라 빠빠라바 빠빠라 빠삐코! 변신!”
“내가 빠삐코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쮸쮸바에 지나지 않았다.”
“불우한 처지가 사람을 빠삐놈으로 만든다.”
“이미 7000년 전 이집트엔 빠삐놈 광풍이 불었다. 그 증거는 바로 '빠삐루스'”
“빠삐코없는 삶은 무의미하다.” “No pain, no ppappiko.”
“한국적인 것이 반드시 세계적인 것이 아니다. 빠삐코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 무엇이든 빠삐코만 들어가면 세계적인 것이 된다.”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하루 7번 빠삐놈을 듣고 4번 빠삐코를 먹을 것이며 7번 방송에서 빠삐놈를 부르도록 할 것입니다.” “매일 아침 빠삐놈을 한 번씩 듣는다면 의사가 필요 없다.”
“난 세상을 좀 더 좋게 만드는 진지한 곡을 쓰고 싶다. '빠삐놈' 같은 곡 말이다. 진중한 곡이란 건 독특하면서도 단순해야 한다. 복잡한 건 아니다. 누구나 그것들을 이해할 수 있길 바란다, 나조차도. 빠삐놈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저 내게 다가오는 것이다.” “이따 끝나고 빠삐할까?”
“지구의 인류에게 가장 강력한 에너지원은 빠삐놈이 틀림없다.”
“디제이는 음악을 잡는 그 순간부터 빠삐놈만을 생각해야 한다.”
“21세기 인류의 가장 놀라운 발명품은 단연 빠삐놈일 것이다.”
“내가 빠삐놈을 듣고 헬게이트 런던을 만들었다면 망하지 않았을 것이다.”
“사랑이란 빠삐코다. 이것은 우연에 의존하지 않는 유일한 행복이다.”
“빠삐놈은 게임이다.”
“빠삐놈을 들어본 적이 없는 자와 벗하지 말라. 왜냐하면 그는 인간의 첫걸음을 벗어났기 때문이다.” “나는 빠삐놈을 듣는다. 고로 존재한다.”
“인간의 죽음은 패배했을 때가 아니라 빠삐놈을 듣지 않았을 때 온다.” “인간은 입이 하나, 귀가 두 개 있다. 이는 빠삐놈을 들으라는 뜻이다.”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빠삐놈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빠삐코를 만 개 사 먹는대도 그 은혜를 다 갚을 수 없다.”
“내일 종말이 온다해도 나는 빠삐놈을 듣겠다.”
“승자는 일대일 전투에서 주머니에 700원이 더 남는 자이다.”
“행복은 빠삐코 끝에 달려 있다.” “왕이건 농부이건 자신의 가정에 빠삐코를 찾아낼 수 있는 자가 가장 행복한 인간이다.”
“먹어라. 너 혼자만 먹을 것이다. 들어라. 온 세상이 너와 함께 들을 것이다.”
“눈물과 더불어 빠삐코를 먹어 보지 않은 자는 인생의 참다운 맛을 모른다.”
“하반기 주가 동향을 파악해 볼 때 롯데삼강 주식이 상한가를 칠 예정입니다 - 모 증권에널리스트이기주의자로 만든다.”
“귀가 부르트고 감각마저 무뎌져 버렸네. 내 귀에 걸려 있는 이 이어폰을 부숴 버리고 싶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한 열망은 악마의 음악에게 굴복되고 싶지 않아”
“뉴욕 해럴드 빠삐놈!”
“나는 아직도 빠삐놈이 고프다” “수 백, 수 천, 수 억 번을 들었어요. 그래서, 이 음악의 모든 것을 이해했어요. 그럴 정도로 빠삐놈을 들었기 때문에.” “마치 신이 빠삐코로 변장한 것 같았다.” “30개월 이상 된 빠삐코도 스틱만 제거하면 안전하다.”
“모든 가능한 빠삐놈 중의 가장 완벽한 빠삐놈이 바로 우리의 빠삐놈이다.” “하루에 4번 빠삐코를 먹고 8번 빠삐놈을 듣고 6번의 리믹스를 해 줘” “러시아에서는 빠삐놈이 당신을 듣습니다!” “빠빠라 빠빠빠 빠삐리 빠삐코~” “냉동실에는 빠삐코가 하나 있다. 그리고 냉동실의 전원장치에는 방사성 원소가 있다. 이 방사성 원소의 1시간 뒤, 붕괴될 확률은 50%이고 붕괴되면, 전원장치를 끊도록 장치되어 있다. 그렇다면 1시간 뒤 냉동실의 빠삐코는 녹아있다고 할 수 있는가? 아님 빠삐코는 얼어 있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냉동실을 열기 전까지는 빠삐코의 상태를 알 수 없다.”
“빠삐놈이 희망이다.”
“빠삐놈으로! 대동단결!”
“빠삐놈 들으면서 빠삐코 먹으면 팔자 핍니다!”
“빠삐놈을 들으며 빠삐코를 먹는 것이야말로 대단한 행운이라 생각해.” “↳Re: 씨삐 장난하냐? 난 빠삐놈때문에 변태짓하다 걸려 뒈졌구만.” “노래방에서 사운드 호라이즌노래는 되는데 빠삐놈은 왜 안되는겁니까? 태진미디어 너무해요!”
“본인은 평생 29만원으로 빠삐코만 사먹었단 말이다!”
“김덕배가 김덕배에 가서 김덕배를 김덕배만큼 김덕배해 온다.”
“4일째 듣고있습니다. 악마의 음악.”
“하지만 드라군이 출동하면 어떨까?”
“빠삐코를 먹고 진정하자 진정하자” “가정이 바로 서야 빠삐놈이 바로 섭니다.” “어려움의 한복판에 빠삐놈이 있다.”
“얼음물의 의미는? 엄마의 빠삐코!”
“빠삐놈의,빠삐놈을 위한,빠삐놈에 의한 정치를 해야한다!”
“깊이 생각하면 할 수록 새로운 리듬과 영감을 주는 것이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내 귀에서 항상 울려대는 빠삐놈이며 다른 하나는 내 건강을 항상 지켜주는 냉장고 속의 빠삐코이다” |
[편집] 서태지 격퇴의 일등공신
마침 외계에서 지구를 침공하기 위해 만든 로봇인 서태지는 8집 Moai로 또다시 지구를 침공하기 시작했다. (아마도 그라디우스 시리즈에서 모아이가 나오는 것을 보고 생각해 낸 것 같다.) 하지만 지구인들의 무기인 빠삐놈으로 서태지는 별다른 위력을 보이지 못하고 물러갔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태지가 또다시 침공했다가 격퇴당한 것 자체를 모르고 있다.
그후 서태지는 모습을 감춘 지 오래다.
[편집] 바깥 링크
- 전설의 시작(놈놈놈삐코를 들을 수 있다)
- 디 울티뭬이트 콜렉션 오브 빠삐놈(빠삐놈 리믹스 EP)
- 빠삐놈에 대한 나름 진지한 글
- 디시 뉴스가 빠삐놈을 명쾌하게 정리해 줬다.
- 들어라. 안구에 쓰나미를 느껴라. 그리고 울어라. 이것이 빠삐놈 최후의 명작이자 비운의 명작 BBirus
| 특집 기사 이 글은 특집 기사입니다. 좋아하는 글을 특집 기사로 만들고 싶으면 특집 기사 요청에 알려 주세요. 특집 버전: 2008년 12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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