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레땅 뿌르국
| 이제 이 나라는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이 나라는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렇지만, 한때 나라를 이끌어갔던 이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
뿌레땅 뿌르국은 개콘 방송을 중지햇다. 고로 나라도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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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국민 여러분, 고통 없고 질병이 없는 뿌레땅 뿌르국입니다! 뿌레땅! 뿌르국!" | |||||
| 국가: Gee | |||||
| 수도 | 뿌레땅 뿌르국 섬 | ||||
| 큰 도시 | 뿌레땅 뿌르국 섬 | ||||
| 정부 | 다당제 공화국 | ||||
| 초대 원수 | 박영진 | ||||
| 현재 원수 | 박영진 | ||||
| 수호 성인 | 태연 | ||||
| 설립 | 2009년 | ||||
| 화폐 | 바나나(현재 1$=바나나 5.32개) | ||||
| 종교 | 토속종교 | ||||
| 인구 | 4명 | ||||
뿌레땅 뿌르국(불어: Printemps Pour-kuk?)은 태평양에 떠 있는 조그만 민주공화국이다. 인구는 4명으로 대통령인 박영진, 교통부 장관인 정태호, 문화부 장관인 이종훈과 불법체류중인 외국인 김기열로 되어 있다.
차례 |
[편집] 사회
고통 없고 질병이 없으며, 모두가 고통을 공유한다. 또한 대한게임국은 취직 못해서 난리인데 뿌레땅 뿌르국은 일자리가 넘쳐난다고 한다. 어느 정도냐 하면 까마귀와 닭, 그리고 개와 소가 장관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실업률은 무려 0%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자랑하고 있다.[1]
[편집] 정치
정치는 어떤 나라보다도 깨끗하고 부정부패가 없으며 사회 문제는 회의를 통해 평화적이고 민주적으로 해결되는 등, 모범적인 민주 국가의 사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뿌레땅 뿌르국의 주요 정당으로 여당, 야당, 허당 등이 있다.
[편집] 문화
뿌르국에서는 뺨때리기가 인사이다. 또한 점심 인사는 발로 차는 것이다. 뿌르국의 전통의상은 상의는 양복에 하의는 하와이안 반바지이다.
[편집] 주거생활
집은 바나나 10개짜리과 바나나 1000개짜리가 있다.
[편집] 바나나 1000개짜리
바나나 1000개짜리 집은 100만원 짜리 집으로, 서울의 그 찌질 빈민가 하나 떡하니 살 돈으로 서울 강남 병철이가 심심해서 사는 곳만큼 잘 살 수 있다고 한다. 뭐 더 모르겟으니 박영진씨한테 직접 찾아가서 묻도록.
[편집] 바나나 10개짜리
“10개짜리 집은, 시끄러워, 밤에 추워, 쥐가 찍찍찍, 비오면 물새, 어우 못살어 못살어.”
- —박영진 대통령님의 말씀
돈 날리기 가장 쉬운 집으로, 서울의 그 찌질 빈민가도 공짜로 짓는데, 뭣하러 10개 날리는지 모르는 정도이다.
[편집] Sn
- ↑ 30세 미만은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김기열은 비경제활동인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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