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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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상자는 받았지만 사과는 받지 않았다.

한 국K-ON, 기자회견 중

사과 상자란 말 그대로 사과를 넣는 상자를 의미했다. 그러나 현재는 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합법적으로 뇌물을 얻기 위해 뇌물을 그 안에 넣는 것으로 유명하다.

[편집] 유래

사과상자는 신석기 시대 말기부터 생긴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신석기 시대 말기, 계급이라는 것이 생기기 시작할 무렵 낮은 계급의 사람들은 높은 계급에 올라가기 위해 높은 사람에게 온갖 아부를 했지만 계급 상승은 번번이 좌절되었다. 그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 생각하던 신석기 시대의 서민들은 높은 계급의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자세히 살펴보고서는 그 이유가 바로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이에 따라 서민들은 계급 상승을 위해 그 당시에는 돈과 같은 역할을 하던 사과를 상자에 넣어 높은 계급의 사람들에게 보냈다고 한다. 하지만 여기에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내용이 두 개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신석기 시대 말기의 사람들이 상자를 만들 기술이 있었는가?'와 '서민들이 보낸 사과상자로 서민들의 계급이 상승했는가?'에 대한 의문이다. 이 의문들은 지금까지도 해답이 밝혀지지 않아 카더라 통신에서도 골머리를 앓고 있고, 며느리 역시 공식적인 석상에서 이 의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모른다."고 말했다고 한다.

눈에 보이는 계급이 사라진 오늘날도 국K-1과 같은 사람들은 국K-1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사과상자를 받기도 한다. 그러나 신석기 시대 때와 달리 현대에는 사과상자에 사과를 넣으면 절대 안 되고, 배춧잎이나 그에 상응하는 뇌물을 넣어야 한다.

[편집] 역할

  • 계급 상승 : 사과상자가 등장한 이유이자 사과상자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다. 하지만 경찰관?에게 걸리면 무료로 경찰서 정모를 할 수 있는 탁웛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 자랑 : 우리집에 금송아지 있다처럼 사과상자를 높으신 분들에게 줌으로써 자신이 돈이 많다는 것을 자랑할 수 있다. 당연한 말이지만 이 경우에도 ?경찰에게 걸리면 얄짤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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