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또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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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또밥은 중의적 뜻을 내포하고 있다. 첫째, '사또가 먹던밥' 혹은 '사또에게 주는 밥' 둘째, '사또로 만든밥' 셋째, '사또가 만든밥'이 그것이다.
각각 유례를 살펴보면 사또가 밥을 먹다가 배가 불러 노비에게 넘겨주자 이를 보던 이방이 '그건 무슨밥이냐' 라고 묻자 노비가 '사또밥이옵니다.' 라고 대화한데 영감?을 얻은 한 시인이 '오오 사또밥 그것은 진리' 라는 유명한 시를 남긴 고사에 기원을 두어 '사또가 먹던밥' 혹은 '사또에게 주는 밥'이라는 뜻을 나타내기도 하며,
암행어사가 부정부패를 일삼던 사또에게 기습을 가하자 이에 놀란 사또가 밥상뒤집기를 시전하자 암행어사가 공중에 떠버린 밥풀을 이용하여 사또를 밥으로 만들었다는 고사에서 유례한 '사또로 만든밥'이라는 뜻을 나타내기도 한다.
또 다른 유례는 평소 요리에 관심있던 사또가 '쌀로 밥, 떡 말고 또 다른 먹을 것을 만들수는 없을까' 하여 손수 주방에 들어가 새로 창작해 내었는데 이 맛이 기가막히게 백괴스러워 전국으로 퍼지게 되었고 '사또가 만든밥'이라는 뜻의 사또밥이 되었다고 한다. 잘 생각해보면 시대상으로 볼때 주방에 남자가 들어 갈 수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직접 들어가서 요리를 한 사실로 볼 때 사또의 정체는 남장여...

Blood Spatter.jpg 사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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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뜻을 나타내던 부정부패로 살찌운 사또의 손을 거쳤기때문에 정상적인 밥의 모양을 하고 있지는 않다.

[편집] 사또밥의 가격 변동과 사회상

최근들어 사또밥의 가격이 예전에 비해 올랐음을 알 수 있다. 이는 공무원 경쟁률이 과거에 비해 높아진 최근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는것이라 볼 수 있다. 또한 사또밥이 매장에서 보기 힘들어 졌는데 이 또한 공무원 되기가 하늘의 별따기가 된 현실을 반영한것이다.

[편집] 명칭에 대한 논란

사또를 지금 상황에 비교해보면 어느 지역의 장이기 때문에 명칭을 현대화하여 '장밥'이라 해야 하지 않느냐 라는 의견이 제시되어 국어 사전에 한때 '사또밥[사또밥] - 장밥의 잘못된 말' 이라고 등제가 된적이 있었으나 너무 많은 사람들이 '사또밥'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여 결국 국어 사전에서 '장밥'이라는 단어를 삭제하기로 하였다 카더라.

[편집] 그외 사항

  • 최초의 사또밥부터 사또밥에 변화가 생길때마다의 그 모습이 고이 보전 되어 현재 국립박물관에 전시되어있다.
  • 부정부패가 심했던 한 지역의 농민들이 봉기를 일으켜 그 지역 일대의 모든 사또를 사또밥으로 만들었다는 고사에서 유례하여 사또밥은 부정부패에 대한 척결을 상징하기도 한다.
  • 요즈음엔 사또가 없어 원래의 맛과 모양을 찾기 힘들지만 대신 국회의원이란 재료를 쓰명 사또밥과 비슷한 맛을 내게 되어 국회의원들을 밥으로 만들기도 하다.
  • 유유에다가 말아먹거나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면 매우 맛있다 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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