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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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오입(四捨五入)은 현대 수학의 발전에 무수한 업적을 이룬 이론으로, 원 뜻은 반올림이다.
[편집] 원 의미
사사오입을 직역하면 '4는 버리고 5는 들여보낸다.'라는 뜻으로, 그 자리의 숫자가 0,1,2,3,4이면 버리고, 5 이상이면 올리는 것, 즉 반올림을 뜻한다. 예를 들어 45는 일의 자리에서 '50'으로 사사오입될 수 있고, 22는 일의 자리에서 '20'으로 사사오입될 수 있다.
[편집] 역사
사사오입이 반올림이 아닌 새로운 이론으로 자리잡은 것은 1954년 싱먼 리 박사의 명을 받은 한국인의 공로 덕택이다. 그러나 이 이론을 발견한 사람은 정작 노벨 수학상이라 불리는 세계 최고의 수학상인 필드상을 타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이 이론은 분명 위대하긴 하지만 그 용도가 아주 쓰레기 같았기 때문이다. 대한게임국 초대 대통령인 싱먼 리 박사는 자신의 정권을 연장하기 위해 이 이론을 적용하였다.
이미 대통령을 2번 해먹은 바 있던 리승만 박사는 "초대 대통령에 한해 3번 연임을 허용한다"라는 법안을 통과시켜 자신이 다시 한번 대통령을 해 먹을 수 있도록 하려고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법안은 당시 국회의 재적인원의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만 통과될 수 있었으며, 당시 재적 인원은 203명으로 3분의 2는 135.33333이었다. 법안이 통과되려면 135.333333...명 이상이 필요하므로, 135명의 찬성으론 택도 없고, 적어도 136명의 찬성이 필요했다.
투표 결과, 이 개헌안에는 135명이 찬성하였고 개헌은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다급했던 싱먼 리는 수학과 교수 홍성대를 불러 짜고 한판 고스톱 치다가, 아주 기막힌 이론을 생각해 냈는데, 이것이 바로 사사오입 이론이다. 싱먼 리는 바로 이 이론을 적용해 135.3333명을 사사오입하면 135명이 된다는 주장에 따라 135명의 찬성에도 불구하고 이 개헌안은 통과되었다. 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