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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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누각(沙上樓閣)은 1500년대 중반 대한게임국 사상루에 지어진 조선 왕실의 왕궁 건물을 이야기한다. 사상루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주변 환경이 모래로 가득찬 곳으로, 이 곳에 건물을 지으려면 기초 공사를 잘 해야 한다. 그러나 1500년대의 토목 기술로는 사상루에 건물을 올릴 수 없었기 때문에 억지로 공사를 강행하였고, 그 결과 건물을 지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붕괴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이후 조선 왕실은 사상루 왕궁 계획을 전면 포기하고 현재의 궁궐들을 더 탄탄하게 짓는 정책으로 급선회하였다. 그 이후 사상루에 물을 엄청 퍼붓고, 식물을 심어서 사상루를 "겉보기에 그럴듯"하게 바꾼 다음, 과거 사상루에 관한 기록을 모두 태워 버려서 사상루를 꿈의 땅으로 위장하였다. 그 폐해는 조선이 망하고 일제 강점기가 되어서야 나타나고 있다.
[편집] 일제 강점기
사상루에 관한 기록에 낚인 조선 총독은 사상루에 으리으리하고 화려한 총독 관저를 세우려고 하였다.
[편집] 해방 이후
해방 이후 사상누각의 자리에는 청와대와 국회의사당이 지어져서 다양한 사람들의 거주 공간으로 활용되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