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환골탈태
[편집] 문서를 작성할 때
내용이 잘 떠오르지 않으면 하위문서(사용자:환골탈태/문서 이름)의 형태로 만들어서 내용이 떠오를 때마다 추가할 수 있습니다. 너무 짧은 문서는 삭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도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Copyright by an Ancient Roman general, General Calculus. 2011년 1월 7일 (금) 18:44 (KST)
[편집] 내용이 너무 짧다면
백괴사전 대신 백괴낱말사전에 올릴 수도 있습니다. --아라는 다 알아 (토론) 2011년 1월 8일 (토) 13:53 (KST)
[편집] 보성어
보성어에서 앞의 문장과 뒤의 삐–는 서로 다른 문장이므로 앞에도 마침표가 있어야 합니다. --luciferin+ATP+O2 ---luciferase, Mg2+---> Oxyluciferin+AMP+Pi+Luminescent 2011년 2월 4일 (금) 13:48 (KST)
[편집] 윤혁
질문 윤혁 문서가 잘 이해되지 않아서 그러는데 윤혁이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윤희는 유니(uni)가 윤희와 비슷하다는 점에서 비롯된 것 같은데 윤혁은 갑자기 어디서 나온 것인지요... 아니면 실존인물을 바탕으로 하는 것입니까?--luciferin+ATP+O2 ---luciferase, Mg2+---> Oxyluciferin+AMP+Pi+Luminescent 2011년 2월 8일 (화) 23:43 (KST)
- 우리반에 외계인 짓 하는 녀석이 있는데(그 녀석의 이름이 윤혁이라는 게 아닙니다) 그 녀석을 바탕으로 "윤희의 황태자"라는 설정을 만들어 냈습니다.--환골탈태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4:22 (KST)
- 윤희 문서에서 윤혁관련 내용은 지나치게 잼이 없습니다. 애초에 지역이나 가족에 관련된 내용은 너무 개인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신지? 저는 그 부분이 왜 있어야 하는지 이해도 못하겠고 잼도 못느끼겠군요. 쓸데없는 내용을 너무 덧붙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luciferin+ATP+O2 ---luciferase, Mg2+---> Oxyluciferin+AMP+Pi+Luminescent 2011년 3월 9일 (수) 16:35 (KST)
[편집] 윤희
윤희문서에서 생애 문단과 알고계십니까? 문단은 왜 지우신 건가요? --luciferin+ATP+O2 ---luciferase, Mg2+---> Oxyluciferin+AMP+Pi+Luminescent 2011년 2월 9일 (수) 23:06 (KST)
- 다른 내용들을 되살리려고 그랬는데 되돌리기를 잘못 해서 있던 문단까지 지워졌네요.--환골탈태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15:24 (KST)
[편집] 카고시마 현 문서를 보고
왜 사쓰마센다이라고 표현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인 줄 모르고 백괴사전 표기법의 표기 원칙에 맞추다 보니 저도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경솔하게 생각하고 사과드립니다. --Ldx0 (토론, 기여) 2011년 4월 6일 (수) 22:36 (KST)
- 사회과부도에서 "사쓰마센다이"라는 도시를 보고 백괴사전에 올릴 생각이 있었는데 사츠마센다이라고 하면 잼이 없죠.--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4월 8일 (금) 16:49 (KST)
- 뭔가 씁슬한 점이 있어 다시 질문드립니다. '사쓰마'의 '쓰'는 쓰를 참고하여 한자를 바꾸었는데, 가나 표기 때문에 되돌린 것입니까? 도움말:왜말의 한글 표기에서는 つ를 '츠'에 대응하고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고 달리 표현할 만한 방법은 없습니까? --Ldx0 (토론, 기여) 2011년 4월 15일 (금) 16:22 (KST)
- 丛나미와 같은 경우는 '쓰'가 별도의 잼이 없으므로 丛나미라고 하면 잼이있지만 사쓰마센다이 같은 경우는 이미 사츠마가 아닌 사쓰마라고 한것만으로도 잼있다고 볼 수 있는데 사丛마센다이라고 하면 오히려 잼이없을 수도 있지 않나요?--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4월 15일 (금) 17:15 (KST)
- 뭔가 씁슬한 점이 있어 다시 질문드립니다. '사쓰마'의 '쓰'는 쓰를 참고하여 한자를 바꾸었는데, 가나 표기 때문에 되돌린 것입니까? 도움말:왜말의 한글 표기에서는 つ를 '츠'에 대응하고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고 달리 표현할 만한 방법은 없습니까? --Ldx0 (토론, 기여) 2011년 4월 15일 (금) 16:22 (KST)
[편집] 거리뷰의 실체.PNG 파일에 대해서
사용자 문서나 일반 문서, 또는 게임에 사용하지 않는다면 해당 파일을 삭제 신청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알고 계십니까가 보존 문서에 이동했습니다. --아라는 다 알아 (토론) 2011년 4월 21일 (목) 12:28 (KST)
- 삭신하지는 말아주세요. 추후에 나베르 시리즈를 만들 예정입니다.--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4월 21일 (목) 17:09 (KST)
[편집] 한자 자형에 대해
한자의 경우, 문자 그 자체에 중점을 두지, 한자 자형에 대해서는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획의 기울기나 直의 차이 등은 모두 통합의 대상입니다. 예를 들어 소문자 a에도 크게 두 가지 자형이 존재하지만, 그 둘을 다른 문자로 보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획의 기울기나 直 등을 따지려면, a의 자형도 따져야 할까요? –정보 통합 사념체 2011년 5월 11일 (수) 18:00 (KST)
- a는 2가지 자형이 있지만, 현재까지 a밖에 읽고 볼 수 없지 않나요? 그리고 여기는 한국어 백괴사전입니다. 耒는 그렇다쳐도 한국에서는 정자체를 쓰므로 直은 간체가 아닌 정자체로 써야 합니다. 듕귁과 왜국 사람들에게나 간체로 보이겠죠.--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5월 11일 (수) 18:03 (KST)
- a도 글꼴 지정하면 α 비슷하게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문자가 중요하지, 그 자형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백괴옥편과 윤희코드는 한자가 어떻게 보이는지를 정의하지 않습니다. 또한 한국어에는 한자 자형에 대한 표준이 없어서, 直을 어떻게 쓴다 해도 뭐라 지적할 수는 없습니다.
- 정 그게 불만이시라면, HanaMin을 설치해 보세요. 한자 글꼴 틀에서 가장 우선으로 올라와 있는 게 HanaMin입니다. (그나마 한국식 자형이랑 비슷한 게 왜국식 자형이기 때문입니다.) --정보 통합 사념체 2011년 5월 11일 (수) 18:13 (KST)
참고:
왜 한자글꼴 틀을 써서 한자를 Dog판으로 만들어 놓습니까? 틀을 씌우면 괜히 복잡하고 귀찮지 않나요? 그리고 한국은 정자체를 쓰는데 왜국식 자형으로 보이면 이상해요.--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5월 12일 (목) 20:22 (KST)
- 한자 글꼴 틀은 모든 한자를 모든 브라우저에서 제대로 보이게 하기 위함이지, 한자를 'Dog판'으로 만들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일부 브라우저에서는 글꼴을 지정해 주지 않으면 한자(특히 U+2xxxx에 배당된)가 □로 보여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한자는 그 문자에 중점을 두지, 자형에 중점을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형에 일부 차이가 있어도 의미에 큰 차이가 없으면 한 코드에 통합됩니다. a가 α처럼 보인다 해서 a가 아닌 게 아니듯이, 直이 直처럼 보인다 해서 直이 아닌 게 아니란 말입니다. 이게 불만이시라면 윤희코드 컨소시엄이나 IRG에 따지세요. 그렇다고 해서 이미 배당된 문자들을 건드릴 확률은 전혀 없겠습니다만.
- 정 왜국식 자형이나 듕귁식 자형이 싫으시다면, 한국식 자형을 바탕으로 한 윤희코드 한자 글꼴을 만드세요. 윤희코드 한자 글꼴은 대부분 듕귁식 자형을 기준으로 만들어져서 어쩔 수 없습니다. 또한 어색하거나 이상한 건 익숙해지면 상관없습니다. 두 형태의 a에 익숙해진 것처럼, 여러 형태의 한자 자형에도 익숙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 그리고 어차피 백괴옥편에서 새 항목을 작성할 때는 이미 있는 것을 복사해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 이렇게 말씀드렸는데도 한자 자형 가지고 쓸데없는 편집 분쟁을 일으키신다면 그때는 알아서 하세요. 다시 강조하지만 백괴옥편과 윤희코드는 한자 자형을 정의하지도, 한자 자형에 대해 신경 쓰지도 않습니다. –정보 통합 사념체 2011년 5월 12일 (목) 23:31 (KST)
- 네? 글꼴을 만들라고요? 그런말 하는 님이야말로 제대로된 글꼴 하나 만들 수 있습니까? 그리고 稙은 바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일부 브라우저에서 글꼴을 지정하지 않으면 네모처럼 보인다면 그 한자들만 글꼴을 적용하면 되잖아요.--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5월 13일 (금) 17:13 (KST)
- 님께서 왜국식이나 듕귁식 한자 자형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니까, 아예 한국식으로 디자인된 글꼴을 만들어서 배포하란 말입니다. 저는 왜국식이나 듕귁식으로 디자인된 글꼴을 가지고도 문제가 없으니, 만들어야 할 이유가 없지요. 한국식으로 디자인된 윤희코드 한자 글꼴을 만들거나 구해 올 자신이 없으면, 왜국식이나 듕귁식으로 보이는 한자 자형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지 마세요.
- 그리고 □로 보이는 한자들은 브라우저나 OS의 환경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어떤 글자에만 선택적으로 글꼴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 稙이 안 보이는 환경도 충분히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한자에만 글꼴을 적용하고 일부 한자에는 적용하지 않으면, 글꼴 적용에 일관성이 없어져 버립니다. 다 적용하든지, 아니면 다 적용하지 않든지입니다.
- 한자 자형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한자능력검정시험에 있습니다. 稙의 경우 稙으로 보인다고 해서 한자시험에서 稙으로 쓰면 稙을 어문회에서 인정하지 않는 한, 틀립니다. 백괴고 뭐고 여기는 백과사전의 형식을 띄고 있으므로 독자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우선일텐데 한자시험에 나오는 稙과 괴낱사에서 인정하는 稙을 헷갈려서 그 사람이 실제 한자시험에서 稙이라고 쓰면 어떨까요? 그 사람이 분개할 때 겨우 면책조항 하나 알려주고 차단하면 그 사람의 화는 배가 되어 어쩌면 백괴에 씨밤쾅?을 시전할 수도 있습니다.
- (토론에서 일어나고 있으므로 그냥 분쟁입니다.)덧붙여 稙이 안보이는 환경도 있을 수는 있겠지요. 그러나 일부 한자에만 글꼴을 적용해도 상관없습니다. 일관성이 왜 있어야 합니까? 그리고 제가 한국식 자형을 기준으로 한 글꼴을 만들고 싶어도 빌 게이도 아닌데 글꼴을 어떻게 만듭니까? 정보통합사념체님이 저보다 나이도 많고 제게 글꼴을 만들라고 할 정도면 님도 아무 글꼴 쯤은 만들 수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5월 14일 (토) 08:46 (KST)
- 백괴사전과 백괴옥편은 한자 능력 검정 시험 교재가 아니며, 면책 조항은 장난으로 있는 게 아닙니다. 만약 실제로 백괴사전에 실린 내용을 그대로 믿어 손해를 봤다면, 애초에 백괴사전을 그대로 믿은 것 자체가 잘못입니다. 한자 능력 검정 시험을 준비하려면 한자 능력 검정 시험 교재를 봐야지, 백괴사전을 왜 봅니까? 그리고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우선이라 해도, 그 정보가 '올발라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백괴사전에 실린 정보는 거짓 내지는 믿기 상당히 어려운 사실이라는 건 이미 잘 알고 계실 텐데요.
- 일부 한자에만 글꼴을 적용해도 상관없다 하셨는데, 문자가 □로 나와 버리면 독자가 무슨 문자인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글꼴 지정은 일관성보다도 모든 환경에서 모든 한자를 보이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수단입니다. 어떤 환경에서 어떤 한자가 안 보이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일부러 글꼴을 지정한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 그리고 제가 한국식 자형 기반의 윤희코드 한자 글꼴을 만들라 한 이유는, 정 듕귁식 자형이나 왜국식 자형이 불만이라면,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라는 의미였습니다. 대안을 제시할 수 없다면 듕귁식 자형이나 왜국식 자형을 내장한 글꼴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지 말란 말입니다. 또한 누군가가 자신에게 뭘 해 보라고 할 때는, 자신에게 그런 말을 한 누군가가 반드시 똑같은 행동을 할 수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 덧붙임: 토론하는 것 가지고는 차단하지 않으며, 차단할 수 없습니다. –정보 통합 사념체 2011년 5월 14일 (토) 09:47 (KST)
- 오, 그렇군요. 글꼴 관련해서 섣불리 편집했다가 앞으로는 大鼻傷於하는 일? 없도록 조심하겠습니다.--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5월 14일 (토) 11:53 (KST)
이런 편집 그만하시고, 그냥 HanaMin 설치하세요. 그러면 다 해결됩니다. 왜국식은 몇몇 왜국 상용 한자 자형 빼고는 한국식과 거의 일치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제가 써 봐서 압니다.) –정보 통합 사념체 2011년 6월 4일 (토) 07:35 (KST)
- 저는 하나민 설치하면 끝나겠지만 백괴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요? 그런 사람들 중에는 曾을 "일찍 증"으로만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인터넷에서도 이미 "팥빙수 증"으로 알려진 이 글자는 八이 제대로 보여야만 이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曾은 다른 말과 결합하는, 즉 한자어로써는 잘 안 쓰이지만 이미 대한민국에서 한자 3급Ⅱ 시험(어문회 기준)에 나오는 글자인데 이것이 대한민국에서 쓰는 운영체제에서 안 보일 리가 없습니다. 이런 글자의 경우는 오히려 글꼴 적용을 안하는 쪽이 더 적절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왜국 상용한자 자형 빼고는 한국식과 거의 일치한다고 설득하시는데, 왜국에서는 원래 八 부분이 거꾸로 된 것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6월 4일 (토) 15:24 (KST)
- 왜국에서 曾(U+66FE)은 간이 관용자체인 曽(U+66FD)와 인쇄 자체인 曾(U+66FE)로 구분됩니다. 曽은 曾를 간략화한 한자이며, 曽과 曾은 상용한자가 아닌 표외한자로 분류되기 때문에 사실상 어느 쪽으로 써도 맞다고 봅니다. 실제 왜국에서도 이 둘을 인명용 한자로 허용하고 있습니다. (증거: [1], [2](왜말), [3](왜말))
- Joho Togo Shinentai님 말씀대로 백괴사전에서는 한국 한자 자형만을 다루지 않습니다. --Ldx0 (토론, 기여) 2011년 6월 4일 (토) 16:54 (KST)
- 이상하군요. 한국어 백괴사전이므로 괴낱에 등록된 한자도 대한게임국에서 쓰는 한자 자형을 따라야 하지 않나요? 그리고 백괴에서는 八이 거꾸로된 자형을 쓰고 있는데 八이 올바르게 된 것이 인터넷상에서 팥빙수 같이 생긴 한자라고 하고 있습니다. 잘 보세요. 八이 거꾸로된 것은 전혀 팥빙수를 닮지 않았습니다.--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6월 4일 (토) 19:15 (KST)
- 그리고 정보통합사념체님, 하나민 글꼴을 내려받긴 했는데 어떻게 적용하는거죠?--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6월 4일 (토) 19:26 (KST)
왜국은 듕귁과는 달리, 구성 요소별로 간략화하는 게 아니라 한 글자마다 간략화합니다. 그래서 八 부분이 뒤집히는 건 상용 한자에 들어간 한자가 고작이며, 상용 한자에 들어가지 않은 한자는 八 부분이 뒤집히지 않습니다. 실제로 상용 한자에 들어간 益 등의 윗부분은 뒤집혔으나(益), 똑같이 益/益을 포함하는 隘의 윗부분은 뒤집히지 않았습니다. 또한 2010년에 왜국은 상용 한자를 개정했는데, 이때 들어간 문자는 曽입니다. 曾은 상용 한자에 들어가지 않았으므로 윗부분이 그대로 八입니다.
그리고 윈도를 쓰신다면, C:\Windows\Fonts 폴더에 HanaMinA와 HanaMinB를 넣어 주세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설치가 시작됩니다. –정보 통합 사념체 2011년 6월 4일 (토) 19:59 (KST)
- 파일을 폰트 폴더에 넣긴 했는데 REDAME.txt 문서 등등이 잘못되었다면서 설치가 안되었다고 합니다. 다시 설치해서 적용하려면 어떻게 하죠?--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6월 4일 (토) 20:38 (KST)
- 어떤 상황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단 압축을 Fonts 폴더가 아니라 다른 폴더에 푼 뒤, 글꼴 파일만 Fonts 폴더에 넣어야 합니다. 다른 파일들은 넣으면 안 되고요. –정보 통합 사념체 2011년 6월 4일 (토) 21:43 (KST)
[편집] 제가 그 내용들을 지우는 이유는..
그런 내용들에 전혀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데다가,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을 것 같아서이기 때문입니다. 백괴사전의 토론공간에서 따로 논의된 일을 일반 문서에서, 대상이 가진 역사로 기입한다는 것은 토론에 참여했던 사람만을 지나치게 고려한 처사라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그런 토론이 여러 사용자간에 진행됬으면 그럭저럭 내버려 두겠는데, 그 토론은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고, 그런 세계관이 존재했다는 것 자체가 해당 토론 문서를 참고하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일 것이기 때문에, 관련 내용을 지우는 것입니다.
질문 해당 내용이 꼭 문서에 들어가야할 이유라도 있는지요?
[편집] 도대체 누구신지 모르겠네요. 보성에 남자 중학생. 한자를 할 줄알고 인터넷과 가까운 사람.......
게다가 보성읍의 지형을 자세히 아신다면 제가 알아도 이상하게 아닐텐데 말이지요... 도대체 누구인지.... I wonder what you are.--Ty3718 2011년 5월 24일 (화) 20:26 (KST)
[편집] 편집 중에
- 미야자키 현에서 되돌리기를 하셨는데, 삐– 이외의 항목도 전부 되돌려 놓아서 복원했습니다.
- '무려'는 숫자와 관계된 표현에만 써야 합니다. 도움말:헷갈리는 한국어#표준어 표기#무려를 참조하세요. --Ldx0 (토론, 기여) 2011년 5월 27일 (금) 18:45 (KST)
[편집] {{새 문서}} 역사 추적 결과입니다.
개별 문서의 역사 추적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특히, 이번 편집 논란은 이전에 없었던 내용인지라 새로 주석으로 추가?했습니다. by PET프로(...) 2011년 6월 2일 (목) 20:38 (KST)
- 퍼니똥은 잼있게 썼지만 오히려 인기가 없는 것 같고, 세이부야기사와 역의 경우 소재는 참신하지만 역 이름의 뜻을 써낼 사람이 없어서 계속 홍보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액스라이즈는 무려 외 3항목을 복원하다 보니 액스라이즈가 공교롭게도 첫줄에 걸려서 그런겁니다.--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6월 2일 (목) 20:43 (KST)
[편집] 当
Unihan Database의 当 entry에 등록된 kRSUnicode에는 58.3으로 나와 있고, 58은 彐의 부수 번호입니다. kRSKangXi를 따르지 않는 이유는, 강희자전이 윤희코드의 모든 한자를 포함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른 옥편이나 한자 사전이 윤희코드의 모든 한자를 다루고 있지는 않으므로, 다른 옥편이나 한자 사전이 어떻게 부수를 정하는지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다만, 小 부수에 当을 넣어 놓고, 내용에 '彐부 3획 참조' 정도로 쓸 수는 있겠습니다. –정보 통합 사념체 2011년 6월 5일 (일) 12:56 (KST)
참고로 강희자전에는 当이 없습니다. 강희자전에 없는 문자에 대한 kRSKangXi는 '이 한자가 강희자전에 있다고 가정할 때'입니다. –정보 통합 사념체 2011년 6월 5일 (일) 17:58 (KST)
- 오, 그렇군요. 하지만 나베르 한자사전에서는 当의 부수를 小로 하고 있습니다만.(나베르의 정보는 실제로는 절대 백괴스럽지 않습니다.)--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6월 5일 (일) 18:00 (KST)
- 사전별로 부수가 다를 때는, 윤희코드 쪽을 우선으로 하되, 다른 쪽 부수에는 일종의 넘겨주기 처리를 하면 됩니다. 제가 백괴낱말사전:小#当에 한 편집처럼요. –정보 통합 사념체 2011년 6월 5일 (일) 18:04 (KST)
- 참고로 당므에서는 부수가 小로, 야후에서는 彐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우리집에 있는 짜가 옥편은 小가 나왔습니다. 정통 윤희코드에서는 무엇을 부수로 정의하는지 모르겠네요,
- kRSUnicode에 따르면 彐이지만, 환골탈태 님 말씀처럼 小로 분류하는 한자 사전도 있으므로 小가 완전히 틀렸다고는 할 수 없을 겁니다.
- 그리고 윤희코드 쪽 데이터를 따르는 건, 그래도 컴퓨터에서 전 세계의 문자를 다루는 방법은 윤희코드가 유일하고, 윤희코드에 한자를 넣는 사람들은 각국의 한자 전문가들이며, Unihan Database 또한 그 전문가들이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되도록 윤희코드 데이터를 따르는 것을 권장하는 겁니다. –정보 통합 사념체 2011년 6월 5일 (일) 18:18 (KST)
- kRS윤희코드 말고 정통 유니코드로 했을때는 부수가 무엇으로 나오죠?--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6월 5일 (일) 18:19 (KST)
- 참고로 당므에서는 부수가 小로, 야후에서는 彐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우리집에 있는 짜가 옥편은 小가 나왔습니다. 정통 윤희코드에서는 무엇을 부수로 정의하는지 모르겠네요,
- 사전별로 부수가 다를 때는, 윤희코드 쪽을 우선으로 하되, 다른 쪽 부수에는 일종의 넘겨주기 처리를 하면 됩니다. 제가 백괴낱말사전:小#当에 한 편집처럼요. –정보 통합 사념체 2011년 6월 5일 (일) 18:04 (KST)
[편집] 어폐라는 지적에 대해 답변합니다.
천황 문서는 백괴사전 사용자 전체에 해당되는 문제이고, 제가 사용했던 표현에 대한 것은 저나 환골탈태님만의 문제이기때문에 별개로 다루어져야 합니다.
천황문서에 관한 글을 먼저 환골탈태님의 사용자토론에 올린 것은 맞지만, 그것을 세탁소로 보낸 것은 '끌고 가냐 오냐'의 문제가 아니라 절차적으로 먼저 작성자와 의견을 나누고, 거기서 진전이 없어보이자 '세탁소로 올려 보낸' 것입니다.
반면에 제가 사용한 '이해하기 힘든 언동'이라는 표현은 천황문서에 대한 토론 중 나온 말이어도, 천황 문서의 삭제, 유지, 병합 여부와는 개별적으로 취급되어야 할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일반 문서의 삭제, 유지를 다루는 세탁소에 가져간 것은 다른 사용자들 앞에서 저와 환골탈태님 둘만의 문제를 시끌벅적하게 다루는 '민폐'이기 때문에 다으부터는 자제해 달라고 부탁드린 것입니다. (일전에 Achun1111y 때 그 사용자가 세탁소 토론 중 사용자간의 문제를 함께 다루려 하다가 지적받은 일이 있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저의
답변은 천황문서를 세탁소로 가져간 것은 그 문제가 백괴사전 사용자 전체에게 해당될 수도 있는 문제라고 생각했고, 환골탈태님이 가져오신 '이해되지 않는 언동' 운운한 것에 대한 문제는 저와 환골탈태님 둘만의 문제이고, 설사 그것이 여러 사용자의 문제라고 해도 아랫방이 아닌 세탁소로 가져오는 것은 자제해달라는 취지에서 한 말씀입니다.--luciferin+ATP+O2 ---luciferase, Mg2+---> Oxyluciferin+AMP+Pi+Luminescent 2011년 7월 24일 (일) 18:16 (KST)
- 여러 사용자의 문제라고 해도 아랫방이 아닌 세탁소로 가져오는 것은 자제해달라는 취지에서 한 말씀입니다. 라는 말을 하셨는데, 이것도 어폐가 있습니다. 세탁소에 토론을 올린 것은 루미네센트님인데, 왜 저보고 세탁 신청을 자제해달라는 거죠?--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7월 24일 (일) 18:40 (KST)
[편집] 18세 이하이신 것 같은데
| 이 글에는 부적절한 언어가 들어 있습니다!! 한국마약산업진흥원에서 이 문서에 안 좋은 말이 많다고 하여 청소년 이용 불가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 땅의 청소년 여러분, 좋은 말만 사용하십시오. 하지만 알 게 뭐야. 씨삐!! |
남고생어, 보성어 등 너무 삐– 같네요. 웬만하면 그런 것들 자제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삐–을 쓰면 어쩝니까? 보는 사람도 삐 불쾌합니다. 뭐 이제는 안하는것 같지만 삐 한번. --Ty3718 2011년 7월 28일 (목) 21:05 (KST)
- 백괴사전에는 욕이 들어가지 않아야 한다는 조항은 없습니다. 단지 삐를 사용하여 적절히 가려주면 되는 것입니다.--환골탈태HWANGOL TALTAE(討)(維)(寄) 2011년 7월 28일 (목) 21:53 (KST)
[편집] 코신에츠 지방
원점으로 돌아가서 좀 더 명확히 설명하자면, 해당 문장은 왜말 발음 えつ(etsu)와 S의 이름 발음을 비교하고 있지, 한국어 발음 [에쓰]와 S의 이름 발음을 비교하고 있지 않습니다. 왜말 발음 えつ(etsu)와 S의 이름 발음에는 인지할 수 있을 만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둘이 서로 비슷한 발음이라는 말에 출처 틀이 달린 걸로 보입니다. (여담이지만, 저는
- 저기요, 여기는 한국어 백괴사전입니다. 그 Jōetsu가 어떤 발음인지 한국어로 풀어서 써주세요. 그리고 최초 작성자인 저의 의도는, 에츠가 아니라 표기법대로 발음한 '에쓰'와 S의 이름인 에스의 발음을 비교한 것입니다.--환골탈태HWANGOL TALTAE(討)(維)(寄) 2011년 8월 25일 (목) 15:52 (KST)
- 외국어·외래어 표기법은 발음법이 아니기 때문에, '에쓰'라고 표기한다고 해서 원어 발음이 [에쓰]라는 뜻은 아닙니다. 발음을 비교하려면 원어 발음끼리 비교해야죠. 한글 표기법대로 발음한 단어들을 비교하면, 영어 file과 pile은 모두 한글로 '파일'이라 옮기므로 영어에서 file과 pile이 똑같이 발음된다는 뜻이 됩니다.
- 그리고 해당 부분을 '코신에츠의 표기법인 고신에丛에서 越가 S와 비슷한 발음이 나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로 고치셨는데, '고신에丛'라는 표기에는 越가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에 말이 안 됩니다.
- 덧붙여, 한글로는 외국어 발음이 제대로 표기되지 않기 때문에, 저는 외국어 발음을 정확히 또는 손실 없이 표기할 필요가 있을 때는 한글을 되도록 쓰지 않습니다. 왜말 로마자 표기법에서 j는 영어 jump의 j 또는 한국어 '기자'의 ㅈ과 비슷한 발음이며, ō는 o의 장음입니다. –정보 통합 사념체 2011년 8월 25일 (목) 23:15 (KST)
[편집] 왜 사실을 강조하시는 거죠?
이 위키의 목적은 정보를 왜곡하여 재미를 주는 것이라고 저는 들었는데 말입니다. 이 위키를 통해 리포트나 숙제를 할 노릇은 더더욱 아닐텐데 왜 그런 풍자를 사실쪽으로 몰아가시는 겁니까? 단순한 거짓을 통해 잼을 줄 수도 있는 경운데 왜 님께서는 이것은 완벽한 왜곡이니 사실을 첨부해야 한다고 하시는 겁니까? 딱봐도 거짓인게 티나는데 이것을 무엇하러 사실로 매꾸냐는 것이지요. 님 논리대로라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나 듕귁, 왜국 철저한 왜곡이니 사실을 넣어야 합니다. 애초에 풍자라는 것에 사실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위키가 만들어진 의도를 생각해 보십시오. 사실이 아닌 풍자로써 재미를 주려 함입니다. --BSI (Talk) 2011년 8월 28일 (일) 11:56 (KST)
- 최초 편집자가 리비아라는 나라 자체에 거짓 내용을 설정했다면, 당연히 거짓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지도를 한번이라도 본 사람은 리비아가 차드와 이집트 양쪽에 모두 붙어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완전한 거짓은 잼이 없습니다.--환골탈태HWANGOL TALTAE(討)(維)(寄) 2011년 8월 28일 (일) 13:33 (KST)
[편집] 서명이 너무 길면 보기 좋지 않습니다.
백괴사전:서명을 참고하시어 서명을 조금만 고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주행거리계 (dcm) (백괴대로100번길 1→100) 2011년 10월 30일 (일) 11:59 (KST)
아, ㄹㄹㄹㄹ 도움말:서명 꾸미기군요. - 주행거리계 (dcm) (백괴대로100번길 1→100) 2011년 10월 30일 (일) 12:00 (KST)
- 바꿨습니다. 저는 서명을 2개 보유하고 있고, 언제든지 바꿔서 쓸 수 있습니다.--환골탈태HWANGOL TALTAE(討)(維)(遊) 2011년 10월 30일 (일) 12:11 (KST)
- 서명을 {{사용자:환골탈태/서명넘겨주기}}으로 바꿔주시면 서명이 풀리는 현상을 막아줍니다. --BANIP
38.107.179.211 2011년 10월 30일 (일) 12:20 (KST)
- 서명을 {{사용자:환골탈태/서명넘겨주기}}으로 바꿔주시면 서명이 풀리는 현상을 막아줍니다. --BANIP
- 아참! 서명넘겨주기가 아니라 서명 넘겨주기 입니다. --아라는 다 알아 (+토론) 2011년 10월 30일 (일) 12:58 (KST)
[편집] 쟈
한국어에서는 ㅈ, ㅉ, ㅊ 뒤에서 [j]가 변별되지 않기 때문에, 쟈, 쵸 등도 [자], [초] 등으로 발음되고, 자와 쟈, 초와 쵸의 구분은 의미가 없습니다. 실제로 저는 '져', '죠', '쳐' 등을 [져], [죠], [쳐]로 발음하는 사람을 한 번도 못 봤고(다들 [저], [조], [처]로 발음), [쟈] 등의 발음은 [지아]를 억지로 붙여서 발음한 것에 불과하며, 억지로 구강에 힘을 주지 않는 이상 생기지 않습니다. 관련 글로, ‘ㅈ, ㅊ’ 다음에 이중모음을 쓰지 말아야와 ‘쥬스’는 잘못된 표기가 있고, 이런 댓글도 있습니다. 한국어에서 자와 쟈가 변별된다고 생각하고 쟈라는 표기를 쓰는 건 한국어를 제대로 모르는 겁니다. (실제로 1933년의 한글 맞춤법 통일안 이전에는 고유어와 한자어 표기에도 쟈, 쵸 등이 많이 쓰였으나, 자, 초와 사실상 변별되지 않기 때문에 모두 자, 초로 바뀌었습니다.) –정보 통합 사념체 2011년 11월 15일 (화) 01:34 (KST)
- 凸. '쟈기'는 외래어 표기법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또한, 문자는 표기이기 때문에 발음상으로 구별이 되지 않아도, 문자의 관점에서 보면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쟈키쟈키'의 경우는 고유명사이기 때문에 모든 표기법의 영향을 받지 아니합니다. 정 '자키자키'라고 쓰고 싶다면 (주)빙그레에 허락을 구하세요. 그리고, ㅈ 계열의 자음이 들어간 글자에서 /j/의 음가가 나타나는 모음을 쓰지 말자는 것은, 즉 '쳐'를 '처'라고 쓰자고 한다면, '쳐 봐라'는 '처 봐라'라는 매우 백괴스러운 문장으로 변합니다.--환골탈태HWANGOL TALTAE(討)(維)(遊) 2011년 11월 15일 (화) 16:43 (KST)
- 오히려 표기법만을 내세우는 사람은 융통성이 없는 사람입니다. 사람이라면 융통성을 발휘하여 일을 소신껏 처리할 수 있어야 하는데, 역시 '정보통합사념체'가 맞긴 맞군요. 기계는 융통성이 없으니까.--환골탈태HWANGOL TALTAE(討)(維)(遊) 2011년 11월 15일 (화) 16:45 (KST)
- 전 '쟈기'만을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저 링크들 확인해 보지도 않았군요. 두 번째 링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유어에서 '져', '쳐' 등은 '지어', '치어' 등의 준말임을 나타내기 위해서 쓰는 표기이지, 발음이 [져], [쳐]라고 되기 때문에 쓰는 표기가 아닙니다. '쳐 봐라'는 '치어 보아라'의 준말이기 때문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쟈기'는 이러한 경우가 아니기 때문에 쟈라는 표기를 고집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어원적인 이유가 아닌 한, 한 발음에 대해 여러 표기가 존재하더라도 그 여러 표기를 모두 써야 할 필요가 없고, 가장 기본적인 형태만 씁니다. 이게 불만이시라면 저한테 따지지 마시고 한국어 사용자들과 국립국어원에 따지세요.
- 제가 웬만해서 표기법·맞춤법을 따르는 건 문서의 질 관리와 문서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일 뿐입니다. (촛엉 올려 쓱이처럼 일부러 새로운 표기법을 만든 경우는 제외하고요.) 표기(맞춤법)가 엉터리면 문서를 읽기 힘들겠죠.
- 그리고 '凸'는 참 멋진 발언이군요. 이건 진짜 차단 안 하고 싶어도 안 할 수가 없네요. 이 차단은 결코 관리자 권한 남용이 아닙니다. –정보 통합 사념체 2011년 11월 15일 (화) 17:30 (KST)
- 이에~~ 알았습니더--환골탈태HWANGOL TALTAE(討)(維)(遊) 2011년 11월 15일 (화) 17:35 (KST)
- 제가 사정상 백괴사전을 오랫동안 접속하지 못하였으나 토론만봐도 환골탈태님이 정보통합사념체님을 심하게 비꼬는건 정확히 알수있네요. 부탁하신대로 사용자 토론은 해제해드렸으나 괘씸죄 및 타 사용자에게의 정보제공을 위해 환골탈태님이 보내신 메일을 스크린샷으로 프로텍트 걸어서 올리겠습니다. 프로텍트 해제는 차단이 풀린 뒤에 해드리겠으니 방치하시던지 지우시던지 하시면 되겠습니다. --BANIP
38.107.179.211 2011년 11월 15일 (화) 20:00 (KST)
- 제가 사정상 백괴사전을 오랫동안 접속하지 못하였으나 토론만봐도 환골탈태님이 정보통합사념체님을 심하게 비꼬는건 정확히 알수있네요. 부탁하신대로 사용자 토론은 해제해드렸으나 괘씸죄 및 타 사용자에게의 정보제공을 위해 환골탈태님이 보내신 메일을 스크린샷으로 프로텍트 걸어서 올리겠습니다. 프로텍트 해제는 차단이 풀린 뒤에 해드리겠으니 방치하시던지 지우시던지 하시면 되겠습니다. --BANIP
- 이에~~ 알았습니더--환골탈태HWANGOL TALTAE(討)(維)(遊) 2011년 11월 15일 (화) 17:35 (KST)
- 저게 남용이라면 뭐가 남용이 아닌지 궁금하군요.
- 위키백과에서 '차단은 사형'이라는 정책을 사용하고 있다고 해서 그게 백괴사전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건 아닙니다. '위키백과와 백괴사전은 서로 다르며, 위키백과에서 이러니까 백괴사전에서도 이럴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잘못입니다. (실제로 백괴사전의 차단 규정은 위키백과의 차단 규정보다 강한 편이며, 여기는 차단을 사형이라고까지 여기고 있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위키백과를 따라서 사형이라 생각하건 말건 알 바 아니며, 이런 식으로 차단을 회피하는 것도 곤란합니다.
- 이메일을 통한 차단 회피 + 무고죄로 차단 기간을 더 늘리고 제한도 늘려 드리겠습니다. –정보 통합 사념체 2011년 11월 15일 (화) 23:36 (KST)
- 차단된 상태에서 남을 이용해서 차단 설정을 바꿔 줄 수 없겠느냐고 요청하는 것도 차단 회피로 볼 수 있습니다. 차단에 대한 이의 제기는 다른 관리자한테 하지 말고 차단한 관리자한테 하세요. 이의 제기와 그에 대한 판단은 차단한 관리자가 알아서 할 사항입니다. 왜 다른 사람들까지 끌어들이지 못해 안달인가요? 다른 커뮤니티의 일을 끌어들이는 거나, 사건에 관련되지 않은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는 거나 사실상 비슷합니다. 서로의 일에 간섭해서 좋을 것 없고, 다른 사람 끌어들여서 좋을 것도 없습니다. 자신과 관련 없는 일에 휘말리면 나중에 자신만 힘들어지고, 본인의 이익을 위해 남을 함부로 끌어들이는 건 상당히 이기적인 행위입니다. (다만, 일단 BANIP 님께 책임을 묻지는 않겠습니다.)
- '차단+이메일 막음은 무고한 사람을 불구덩이로 집어넣는'다고 하셨는데, 정말 본인이 무고하다고 생각하나요? 제가 아무 이유 없이 차단한 것 같나요? 전 아무 이유 없이 차단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차단 뒤에도 이렇게 물고늘어지는 걸 보면 아직도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전혀 모르는 것 같은데요?
- 물론 백괴사전 이메일 보내는 걸 막아도 다른 방법으로 이메일 보낼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으며, 그 방법을 막을 권리는 아무에게도 없습니다. 다만 그게 올바른 방법인지 아닌지는 별개의 문제겠죠.
- 그리고 “역시 의인의 길은 힘든 법. 제가 용납할 수 있는 최대한까지는 관대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이건 오히려 제가 할 말입니다.
- 다른 관리자에게: 환골탈태라는 사용자가 차단에 대한 이의 제기 이메일을 보내도 들어 주지 마시고, 차단 설정도 함부로 변경하지 마세요. 이 일은 저 Jōhō Tōgō Shinentai와 환골탈태 둘 사이의 일이고, 차단에 대한 선처는 제가 알아서 할 일입니다. 의견을 제시하는 것 정도는 상관없을지도 모르나, 직접적으로 이 일에 관여하는 건 자제해 주세요. 다시 말하지만 자신과 관련 없는 일에 휘말리면 나중에 자신만 힘들어집니다.
- 덧붙임: 토론 문서 편집을 막는다는 걸 잊었군요. –정보 통합 사념체 2011년 11월 16일 (수) 17:05 (KST)
[편집] 차단 기한 연장
wikipedia:ko:사용자토론:베이징#이보시오 이보시오 의사양반 헝헝헝헝에서 보여 준 행동은 항상 용납되지 않는 행동이었으며, 최근에 타 사이트의 일을 끌어들인 사례에서와 비슷하게 3개월 차단으로 연장합니다. — Navigate - Explore - Conquer by peremen 2011년 11월 19일 (토) 10:03 (KST)
[편집] 퍼니또
비록 현재 퍼니또 문서는 이렇지 않지만, 그래도 이런 식의 편집은 심히 곤란합니다. –정보 통합 사념체 2011년 12월 30일 (금) 19:40 (KST)
[편집] 사용자:부흥에 대해 해명해 주세요.
사용자:부흥의 기여는 2건입니다. 그 중 한 개는 아랫방, 나머지 한 개는 백괴사전인데요, 이 사용자가 문서에 이런 글을 써 놓았네요. --A99866668 (A토론) 2012년 2월 20일 (월) 10:35 (KST)
허나 이런 글을 환골탈태가 쓴다고 할 때, 뭐하러 부흥 계정으로 환골탈태라고 써 남겼겠읍니까. 차단도 그날 풀리겠다 환골탈태 계정으로 직접 써남겼겠죠. 제 결론은 사칭입니다. 깽레멘이라는 말을 알고 있는 누군가의 농간입니다. - 주행거리계 (dcm) (백괴대로100번길 1→100) 2012년 2월 20일 (월) 10:44 (KST)
[편집] <오늘의 말> 보성 중학교 관련
어지간해서는 자신과 관련된 학교를 언급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사항은 '개인 사정'에 해당 될 뿐 아니라, 여러 사람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의미없는 공해 입니다. 솔직히 무슨 재미가 있나요?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는 글을 대문에 올리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자제 부탁드립니다. -Mrjihun은… (?!)(•••) 2012년 3월 17일 (토) 14:42 (KST)
- 아이고 졸업식이 2월 25일이면 한국에 있는 중학교에서 가장 늦은 날짜에 한거 아닙니까? 그리고 방학은 12월 하순에 시작해서 2월 20일까지였습니다. 정말 길죠? 이런거는 잼거리입니다. 더 잼있게 만들어서 모두에게 알려야 합니다.--三浪津ⓒ환골탈태(討)(維)(遊) 2012년 3월 17일 (토) 14:44 (KST)
- 아하. 그런 의미였나요? 몰랐습니다.
- 하지만 오해의 여지가 크고, 그런 것이라면 차라리 틀:알고 계십니까에 올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성 중학교에 관한 말이 <오늘의 말>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조금 불편했습니다. -Mrjihun은… (?!)(•••) 2012년 3월 17일 (토) 14:58 (KST)
- 예...--三浪津ⓒ환골탈태(討)(維)(遊) 2012년 3월 17일 (토) 15:00 (KST)
[편집] 한자 자형에 관해 다시 한 번
- 어차피 한자 자형은 글꼴마다 조금씩 다르기 마련입니다.
- 비록 OE 틀이 HanaMin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긴 하나, HanaMin 글꼴을 우선으로 하고 있는 것뿐이고, HanaMin의 자형을 표준으로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글꼴 지정은 한자의 출력을 원활하게 해 주는 것이지, 한자의 자형을 규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 그리고 曾이나 會 등은 HanaMin 글꼴로 크게 봐도 빙수 또는 아이스크림이랑 비슷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저는 OE 틀이 적용된 상태에서도 충분히 빙수 또는 아이스크림을 연상해 낼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일부 글꼴로 작게 봤을 때만 빙수 또는 아이스크림으로 느껴진다면 반대로 그게 문제일 수도 있죠.
- 한번 추가된 내용은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 되도록 지우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한자 자형 가지고 이런 식으로 걸고넘어지면 친히 필터를 걸어 드리겠습니다. –정보 통합 사념체 2012년 3월 22일 (목) 18:02 (KST)
- ㄹ?.--三浪津ⓒ환골탈태(討)(維)(遊) 2012년 3월 22일 (목) 18:12 (KST)
- 아, 긜고 曾에서 罒 비슷한 부분은 보았을때 팥처럼 안보여서 일부 수정했습니다. 이건 괜찮지요?--三浪津ⓒ환골탈태(討)(維)(遊) 2012년 3월 22일 (목) 18:15 (KST)
[편집] 보성에서 순천,고흥정도 지역도 가기 힘든 건가요?
아니 부모님이 그만큼 다른 데로 못 가게 하나요??? 하긴 저도 수도권에 묶여 있는 몸이지만... 차라리 학교 친구들을 초대하는 것이...--Az123 (토론) 2012년 3월 29일 (목) 21:15 (KST)
- 예. 못 가게 합니다. 정말이에요. 친구 중 한명이 웅치면에 사는데 거기도 혼자 못갑니다. 엄마가 가지 말라요... 인근 면단위 지역도 혼자 못가는데 순천은 무슨...--...-進永-翰林亭-洛洞江-三浪津-院洞-勿禁-華明-...ⓒ환골탈태(討)(維)(遊) 2012년 3월 29일 (목) 21:59 (KST)
- 덧붙여, 저희 집은 보성읍내에 있고 할머니집은 제 보폭으로 걸어서 15분 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즉, 할머니집도 읍내에 있다는 거죠. 그래서 왕래를 엄청 많이 합니다. 그러면서도 우리 할머니는 매일 저를 걱정하시죠. 받고, 저희 외갓집도 보성읍의 옥암리라는 마을에 있습니다. 웅치 가는 길이지요. 그러나 그렇게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1달에 1번이나 갈까말까 하는 것이라서
- 결론. 도시 사람들 눈에는 가까워보이는 곳이라도 시골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는 주장이었습니다.--...-進永-翰林亭-洛洞江-三浪津-院洞-勿禁-華明-...ⓒ환골탈태(討)(維)(遊) 2012년 3월 29일 (목) 22:07 (KST)
[편집] 저는 그 장은수와는 다릅니다
우연히 이름만 일치할 뿐이죠. --장은수 (토론) 2012년 3월 30일 (금) 22:51 (KST)
[편집] 정말로 데이터 베이스 오류라고 생각하시나요?
백괴사전은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어쨌든 만우절 때 지금처럼 오류 메세지를 띄웠습니다. 즉, 낚시라구요. 그리고 백괴사전에 오류가 있다면 하얀색 바탕에 Has a problem이 뜨지, 프레임 안에 뜨지는 않습니다. 정말 오류가 있으면 아예 서버를 닫았거나 했겠죠. Kellankyra (토론) 2012년 4월 1일 (일) 11:50 (KST)
- 정말로 데이터베이스 오류라고 생각하는데요? 작년에는 모든 언어가 로꾸거어로 바뀌는 프로블럼이었고, 재작년에는 제가 백괴에서 활동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모를 수밖에...--...-進永-翰林亭-洛洞江-三浪津-院洞-勿禁-華明-...ⓒ환골탈태(討)(維)(遊) 2012년 4월 1일 (일) 12:41 (KST)
- 헐퀴. 진짜 만우절 장난인가요?? 데이터 뭐시기 할 때 밑에 검색 버튼을 누르면 낚시로 연결되는게... --...-進永-翰林亭-洛洞江-三浪津-院洞-勿禁-華明-...ⓒ환골탈태(討)(維)(遊) 2012년 4월 1일 (일) 12:46 (KST)
(Clock skew detected during page generation: Please check today's date and try again. Socket was: '/var/run/mysqld/mysqld.sock' (2) (localhost))
--A99866668 (A토론) 2012년 4월 1일 (일) 13:25 (KST)
[편집] 바보 영어 문서의 편집에 대한 해명 요청
도대체 이런 편집의 의도가 뭡니까? –정보 통합 사념체 2012년 5월 4일 (금) 11:32 (KST)
- 지금까지 조호토고시넨타이님께서는 '표기가 발음을 규정하지는 않는다'라고 끊임없이 제게 말씀해 오셨습니다. 그러나 바보 영어의 경우, 바보 영어의 정의? 자체가 '써놓은 대로 읽기' 때문에 조호토고시넨타이님과 한자 표기만 같은, 정보 통합 사념체와 연관짓게 된 것입니다. ㄹㄹ...-進永-翰林亭-洛洞江-三浪津-院洞-勿禁-華明-...ⓒ환골탈태(討)(維)(遊) 2012년 5월 4일 (금) 17:35 (KST)
- 저는 제가 한 주장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게 아니라, 정보 통합 사념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과 저를 연관지은 걸 지적하는 겁니다. 비록 제 사용자 이름이 情報統合思念体와 정보 통합 사념체에 어원을 두고 있는 건 사실이나, 그렇다고 해서 저 자신과 정보 통합 사념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같은 존재는 아닙니다. (연예인 이름이나 픽션의 등장인물 이름을 닉네임으로 쓰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그 연예인이나 등장인물과 같은 존재일까요?) 따라서 둘을 관련지어서는 곤란합니다. 제가 어떤 주장을 했다고 해서 정보 통합 사념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똑같은 주장을 한다는 법도 없고요.
- 차라리 '혹자는 '표기가 발음을 규정하지 않는다'고 극구 주장하고 있으나'라고 썼으면 나았을 겁니다. 물론 그 혹자가 그것을 괜찮게 여길지는 의문이지만요.
- 그리고 제 주장에 대해서 굳이 덧붙이자면, 제가 표기가 발음을 규정하지 않는다고 한 건, 발음과 표기가 완벽히 1:1로 일치하는 언어는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책상'을 [의자]라고 발음하는 식의 막장 언어는 없지만요.) 저 바보 영어 문서를 봐도 일부 자음은 멋대로 발음하도록 되어 있고 일부는 1:1 대응이 되지 않는군요. –정보 통합 사념체 2012년 5월 4일 (금) 18:13 (KST)
- 그러면 '표기가 발음을 규정하지 않는다'라는 주장을 펼친 자에 대한 내용을 없애버리면 되겠지요. 그리고 '바보 영어'를 일반적 영어와 연관지어선 안됩니다. '바보 영어는 쓴 대로 읽는다'라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a는 '아', e는 '에'라고 읽습니다. 이걸 바보 영어의 기본 어법으로 못박아 버립니다. 그러면 이제 바보 영어에서 a는 아, e는 에라고만 읽어야 합니다. 이제 d는 ㄷ, m은 ㅁ라고 읽어야 한다는 어법을 만듭니다. 이제 바보 영어에서 dame는 '데임'이 아니라 '다메'라고 읽습니다. 일반 영어와 비교하면 당연히 1:1 대응이 아니지만 '바보 영어의 기본적 어법'에 비교하면 바보 영어 표기와 발음은 1:1 대응입니다....-進永-翰林亭-洛洞江-三浪津-院洞-勿禁-華明-...ⓒ환골탈태(討)(維)(遊) 2012년 5월 4일 (금) 19:24 (KST)
[편집] 환골게임제작소 말입니다
요새 잘 돌아갑니까? 누군가가 카카오스토리로 전해준 말에 따르면 자신에게 넘어왔다고 당신에게 전해달라는 말을 하던데 말입니다. - 주행거리계 (dcm) (백괴대로100번길 1→100) 2012년 5월 26일 (토) 21:55 (KST)
- 환겜작소요? 걍 버렸습니다 그나저나 노가 환겜을 인계했던가요? 혹시 障離賤이던가요?--...-進永-翰林亭-洛洞江-三浪津-院洞-勿禁-華明-...ⓒ환골탈태(討)(維)(遊) 2012년 5월 26일 (토) 22:5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