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지금 낚시맨의 미궁에 들어 왔다. 그런데 뭔가 어두운게 왠지 기분이 나빠 죽겠다.
낚시맨이 슈퍼주니어의 신동 흉내를 냅미까···(응?) “하하하하. 나의 미궁에 온 것을 환영한다. 여기에 들어 온 이상 무사히 빠져 나갈 생각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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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뭔가 불길하잖아.
안되겠다. 당장 나가는 것이 좋겠다.
그러나 그 생각을 하려는 찰나,
문이 자동으로 잠겨 버렸다.
낚시맨이 슈퍼주니어의 규현 흉내를 냅미깡! “내가 마음대로 못 나간다고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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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다. 갇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