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낚시맨/작업장/곶감
| 사문 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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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는 곶감이 호랑이를 무서워합니다!!”
- —러시아식 유머
곶감은 감을 말려 꼬치에 꿰어 먹도록(그냥 안 꿰는 경우도 있다.) 납작하게 만든 감이다.
대한게임국 전설에 의하면 곶감은 호랑이를 이길 수 있는 힘을 지녔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 보도록 하겠다.
[편집] 곶감에 얽힌 전설
대한게임국에서 곶감이 호랑이를 이길 수 있는 데는 아래와 같은 전설이 있다.
옛날에 어느 마을이 있었는데 어느 겨울날 마을에는 호랑이가 나타나 아이들을 물어갔고 또 다른 쪽에는 소도둑이 나타나 마을의 소를 훔쳐가서 둘이 쌍으로 마을에 역경을 겪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깊은 밤 마을에서 곶감을 좋아하는 한 아이가 계속 울고 있던 차에 호랑이가 그 집 앞에 나타났다. 우는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에게 울면 호랑이가 나타나서 물어간다고 했는데 그래도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 그러자 어머니가 아이에게 곶감을 준다고 말했더니 그제야 울음을 그쳤다. 밖에서 듣고 있던 호랑이는 자신보다 곶감이 더 무서운 존재라고 알게 되고, 때마침 소도둑이 그 집 소를 훔치러 담을 넘었는데 너무 어두워서 밑에 앉아있던 호랑이를 소로 착각해 담 위에서 폴짝 뛰어내려 호랑이를 덮쳤다. 호랑이는 갑자기 자신의 덜미를 소도둑이 덮쳐오자 소도둑을 곶감인줄 알고 떼어내려고 이리저리 달리고 달려 소도둑을 떼어내고 도망쳤다. 그 후 호랑이는 다시 그 마을에 나타나지 않았고 소도둑도 역시 정신적 충격을 받아 다시는 도둑질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편집] 곶감의 성분 분석
곶감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을 분석하여, 과연 전설처럼 호랑이를 이길 수 있는 힘이 실제로 있는지 살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