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낚시맨/작업장/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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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로 찍은 난이의 사진.
난이(영어: Nanee, 헝가리어: Naní)는 청주미소년공국에 사는 강아지이다. 난이의 난이 난초 난(蘭)이라고도 하고, 또 ‘못난이’에서 ‘못’을 뺀 이름이라고도 한다. 일설에 의하면 공주(公主)를 의미하는 순수 한국어 단어인 난이에서 따 왔다는 설도 있다.
[편집] 간략한 정보
- 이름 : 난이
- 출생 : 2005년으로 추정
- 성별 : 여
- 품종 : 시츄
[편집] 특성
난이는 작은 공을 던지면 공이 던져진 방향으로 총알보다 더 빨리 그리고 물불을 안 가리고 달려간다.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공을 향해 달려간다.
가끔 난이를 안으면 끙 하는 소리를 내기도 한다.
[편집] 우정 출연
난이는 난EE라는 이름으로 와우에 출연, 용개가 입찰한 토륨주괴를 물어 갔다. 그래서, 용개 왈 “뭐야 개삐가 뒈질라고 내가 입찰한 토륨주괴 상회입찰하지 마라” 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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