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낚시맨/작업장/액티브 엔터프라이제스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 사문 편가 |
이 문서는 사용자 문서이지만, 문서의 주인 이외의 사용자도 편집이 가능한 문서입니다. |
| 안타깝습니다! 이제 이 기업은 해체됐습니다! 한 때 이 험난한 장소에 뛰어들었던 이 기업에게 경의를 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음에 새로운 기업으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
|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 지랄 같습니다. 지랄 마 삐야. |
액티브 엔터프라이제스는 1990년대 초반에 미주 대륙에 존속했다가 비디오 게임계에 흑역사를 남기고 낙동강 오리알처럼 처량하게 망한 듣보잡 게임 회사이다. 치타맨 시리즈와 통합 게임팩 《액션 52》로 유명한데 이 작품들은 모두 최악의 게임으로 손 꼽힌다.
[편집] 연혁
액티브 엔터프라이제스의 역사는 매우 짧다. 게임 하나 시장에 내 놓고 그냥 쫄딱 망해 버렸다.
- 1990년: 개업.
- 1991년: 액션 52 패밀리 컴퓨터판을 내 놓음. 낙타똥 같은 저질 게임을 모아 놓고 그 주제에 200달러나 함. 당연히 잘 안 팔림.
- 1993년: 액션 52 메가드라이브판을 내 놓음. 패미컴판과 비교해서 많이 발전한 듯 보이지만 저질스러운 것은 변함없음. 또 안 팔림. 결국 망함.
불쌍하면서도 불쌍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