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하탉/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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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편집] 나의 명언
- 위험해 친구야. : 바로 앞에 차가 지나갈때 친구를 밀며 말했습니다. 그런데 친구의 발이 깔려서 발에 깁스했어요.
- 어머나 쓰레기를 잃어버렸네. 하지만 찾기 귀찮아. : 영재원에서 쓰레기를 땅에 잃어버린 후 했던 말입니다.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그래 웃어주니까 좋냐? : 친구가 재미없는 농담을 했을 때.
[편집] 내 주위 사람의 명언
[편집] 선생님
[편집] 학교 영어선생님
- 자, 그러면 '피카츄는 라이츄로 진화할 수 있다.'를 영작해볼사람?
- Wow, that's more than 쩌네.
- Shut up. 꼭 닥치라고 해야 알아듣겠나?
[편집] 친구
[편집] 우리반 부실장
- 앜ㅋㅋㅋㅋㅋ 쌤 해모수 닮았어욬ㅋ. : 미술선생님께
- 선생님 우리반에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영재기업인'이 있어요. : 제 명함을 보고 한 말입니다.
[편집] 같은반애
- '크롬은 좋다'를 영어로 하면 크롬웰. : 크롬웰은 학교에서 사회시간에 배운 사람 이름.
[편집] 옆반 잉여ㅅㄲ
- 나는 잉여신이다~! 나의 잉여력으로 너도 잉여로 만들어주겠어!
[편집] 우리반 실장
- 전하진만 좋아하는 더러운 세상~ : 수학선생님이 '너네들도 하진이처럼 좀 해봐라'라고 해서 한 말입니다. 참고로 제가 전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