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369겜/2011 백괴뉴스 총정리
| 4권 | ||||||||||||||||||||||||||||||||||||||||||||||||||
|---|---|---|---|---|---|---|---|---|---|---|---|---|---|---|---|---|---|---|---|---|---|---|---|---|---|---|---|---|---|---|---|---|---|---|---|---|---|---|---|---|---|---|---|---|---|---|---|---|---|---|
[편집] 김정일 사망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오늘 김뽀글이가 지옥에 떨어졌다고 奀선중랑방송이 발표했다. 김뽀글은 그동안 죄를 엄청나게 지어? 신이 그에게 악마의 상자를 보여주어 몰렌트리행 급행 열차에서 심장마비로 뒤졌다고 카더라. 덕분에 인민들이 슬퍼하지 않고 기뻐하고 있다고 한다. 어? 뒤에 누가 있네? 어? 어?! 이 안에 있는 내용물을 보려는 너는 코렁탕 좀 먹어야 한다! 근데 그 뒤에는 또 누구십니까?
그건 그렇고, 다른 곁가지 뉴스도 있으니 다른 기사들도 확인하기 바랍니다. [편집] 이탈리아어 위백 차단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Etaois 기자 [편집] 주석
[편집] 위키낚시 DB조작 사건의 전말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최근 위키낚시에서 DB조작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네이버 백괴사전에 따르면, 주로 낮시간때, 초딩들에게서 많이 일어난다고 한다. 참고로 위키낚시에서 DB조작을 하다가는 최소 징역? 1주일과 벌금?형에 쳐해진다 카더라. 만약 실수로 그랬다면 계정을 재생성하랑께? [편집] 백괴게임 폐쇄 가능성 높아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최근 백괴게임이 게등위라는 공권력에 의해 폐쇄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그 이유는 게등위의 매우 비싼 심의 수수료로 백괴게임과 백괴사전이 게등위라는 초신성 폭탄에 맞아 동시에 터질 수도 있어서라고 하였다. 현재 백괴게임 중에서 직접적으로 서비스를 중단해야 할 게임은 백괴 RPG와 Will it Blend PC...
[편집] 아이폰 전라민국 기화시키다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최근 전라민국에서 아이폰이 액화열을 내뿜는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이 액화열을 뿜어내는 아이폰이 내는 열은 전라민국 전체를 기체로 만들 수 있다고 하여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결국 아이폰은 전라민국에서 판매가 금지되었고, 전라민국에서는 시민들이 보유한 아이폰을 전부 몰수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시민들의 인터뷰를 들어보겠습니다. “아이폰이 몰수되니깐 좀 답답하네요.”
“아이폰이 사라지니 비즈니스가 답답해졌습니다.”
“아이폰을 못하게 되니 그 새를 못하게 되었네요. 흑흑” “아이폰이 없는 게 오히려 다행이군.”
“아니 아무리 아이폰이 문제가 있어도 멀쩡히 쓰고 있는 걸 빼앗아가다니 이거슨 민주주의의 퇴보랑께 슨상님 보고싶소”
사실 아이폰은 기화전라, 즉 로꾸거어로 나전화기, 그러니깐 아이ㅍ....
[편집] DHMO 인체에 무해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최근 과학자들 사이에서 일정량의 DHMO는 섭취해도 좋다고 밝혔다. 1인당 DHMO 허용량은 하루 5~6L정도라도 한다. 이번 DHMO 연구 결과로 인해 DHMO가 유해하다고 믿던 백괴사전제국의 시민들은 망연자실했다. 사실 DHMO는 무...
-369겜 기자 [편집] 천국의 IT화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최근들어 신이라 불리는 전지전능한 존재가 자신이 살고 있는 The Heaven이 너무 심심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어느날 신은 국명이 게임인 국가를 보다, 컴퓨터가 엄청나게 잼나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그러나, 인간세계의 물건은 천국으로 들어오면 부서지기에 일단 자신의 부하인 천사들을 시켜 컴퓨터란 걸 만들게 했다. 커뮤터에 대해선 모르던 천사들은 폰 노이만에게 물어물어 뿅뿅 소리나는 기계를 제작했다 신에게 대차게 혼나게 된다. 열받은 신은 천국 IT화 프로젝트를 제창하고, 인간세상에서 IT쪽에서 제일 잘 나가던 스티브 잡스를 강제로 끌고 올 계획을 세우게 된다. 일단, 신은 8년전 잡스와 계약을 하여 그를 천국으로 데려오게 된다. 계약을 하고 천국에 끌고온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아는건 남을 부려먹는 것이지, 프로그래밍은 아니라고 파업을 하였다. 이에 신은 고민을 하다 오늘 결국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해 사람들의 머리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는 프로그래밍 언어지만, 많은 사람들을 먹여살린 언어인 C 언어의 개발자인 데니스 리치를 납치하는 만행을 벌였으며, 이로 인하여 인간세상에선 짧은 시간에 IT의 거성두명이 하늘로 간데 애도를 하고 있다. 한편 납치된 데니스 리치는 자신을 납치한 신에게 복수를 하기 의해 대한게임국에서 만든 IT파괴 프로그램인 nProtect를 천국의 컴퓨터망에 설치하는 사보타주를 진행중에 있다고 전해진다. [편집] LG이 삼성에게 전쟁 선포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발적화와 고자같은 스펙 때문에, 스마트폰 시장에서 영 좋지 않게 몰락해버린 헬쥐가. 지옥에서 돌아온 뒤 삼성에게 선전포고를 한다고 카더라 통신이 발표했다. 맨날 콩라인에만 서서 빡친 헬쥐는 삼성을 죽이기 위해, 근성으로 108계단 40콤보를 단련하여 오직 디스플레이만으로 샘숭을 몰락시키겠다고 선포하였다. [편집] 이전에 LG는 왜 망했나?알다시피 LG는 또르같은 발적화와 노력도 안하는 개같은 이미지와 겹쳐서 영 좋지 않는 폰 스펙까지 가세하여 스마트폰 세계에서 악명이 자자했다. “삐, 헬지 삐들 왜 최적화도 안시키는 거임?”
예전에 안드로 원에 생강빵을 탑재하는 등 이미지가 좋아지는 듯 싶으나... 쓰라고 만든건지 내놓은 개같은 스펙과 (예시:옵티머스 제트, 옵티머스 마하, 옵티머스 시크[ 옵티머스 원은 보급형이니 예외로 쳐주자]) 다른 회사 CPU를 더덕더덕 붙인 스마트폰 제작 행태 때문에, 열심히 까였다. [편집] 엘지 스마트폰 연대기그나마 호평을 받은건 가성비 좋은 옵티머스 큐다.(스냅드래곤덕에 게임 돌리긴 고자지만, 인터넷과 쿼티자판 탑재로 타자 치기 좋다.) 잘 팔렸던 옵티머스 원은 플래시도 안돌아가고, 보급형으로 판매한다고 까였다.(게임과 카톡만 하라는 소리?) 옵티머스2x는 게임은 좋지만 동영상에 삐같은 테그라2 듀얼코어 칩셋을 가지고, 동영상 코덱이 잘돌아간다고 뻥카를 날려댔다. 당연히 이것도 망했어요! 옵티머스 빅은 스펙은 대충 듀얼코어지만, 디스플레이빨로 승부했다. 그러나 모델이 하필이면 문제의 권 모씨가 리더인 스몰뱅이라... 옵티머스 블랙은 제일 밝은 디스플레이 장착한게 유일한 자랑이다. 선명도도 가독성도 아니고 밝기로 승부하는 디스플레이...손전등인가.. 옵티머스3D는 게임이랑 3D야동보기만 적절하다고 카더라.(3D라 눈 마이 아프다.) 점부다 판매량이 영... 그래서 옵티머스 큐2와 옵티머스 EX가 가장으로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편집] 엘지가 망하는 이유매우 간단하다, 삼성보다 개선 안해주는 발적화 때문이다. 자잘한거 소비자가 개선해달라고 하면. 철저히 씹는다. 망할! 샘숭은 욕먹으면 갤럭시A도 해준다. 그러나 헬쥐는 그런거 없다. 그래서 헬쥐는 공돌이를 채찍질하는 방도로 하여, 노동자들에게 욕을 먹고 있다. 스펙 소개도 70%가 뻥카라서 더욱 문제된다. 샘숭은 그나마 쓸만하다.(아니 많이 개선되었다.) 그러나 이건... 모토로라, 소니에릭슨에 이은 dksemfhdlem 능욕이다. 그래서 엘지는 열심히 까인다. [편집] 헬지vs샘숭헬지는 샘숭에게 현피를 신청했다. “갤럭시S2, 계란 프라이할때 써라ㅉㅉ”
“샘숭, 삐–들 아몰레드나 쓰고 다니냐? ㅉㅉ 우린 트루HD쓴다. 디스플레이 우리에게 발림! ㅇㅋ?”
“듣보잡 주제에...”
“듣보잡이 쓰는 흔한 전략이랑꼐?”
헬쥐는 옵티머스 LTE를 출시하며, 샘숭을 디스하기 시작한다. 그 디스 요인이 아몰레드는 눈썩는다는 거다. 물론 아몰레드도 단점이 있긴하다. 가독성이 안좋고, 색이 지나치다는 건 단점이 맞긴 맞다. 그런데 문제점은 헬지가 자랑할께 꼴랑 디스플레이라는 것이다. 트루 HD의 장점은 가독성좋고, 해상도가 높고, 자연색에 가깝다는 것이다. 엘지가 삼성보다 디스플레이가 휼륭한 건. 3DTV 블라인드 테스트에도 밝혀졌다. 아몰레드도 눈 썩을 정도는 아니며, 게임할때 지장없고. 반사각도 좋은편이다. 배터리 효율도 상당한 편이다. 뭐 혹자는 어느 디스플레이가 좋다고 권장한 적 없다. 이글을 보는 사람들이 평가를 스스로 하는게 좋을듯 하다. 그런데 디스플레이가 문제가 아니라, 사용자가 '만족하냐'라는 것이다. [편집] 결론엘지 디스플레이는 강하다는 것 우리도 다 알고, 엘지가 못 하는 수준이 아니라는 건 다 안다. 그러나 너무나 혁신성이 부족하고, 뭔가 따라오기만 하는 느낌은 지울 수 없다. 아이폰도 편리성을 강조했고, 샘숭 갤럭시도 쓸수있기 때문에 만족하는 사람도 있는거다. 그런데 요즘 발적화가 덜했다고 해도, 실망스러운 스마트폰 실적과, 헬지의 나태함과 개선을 원하는 고객에 대해 배은망덕으로 대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진심으로 헬지에게 스마트폰 시장에서 흥하고 싶으면, 고객을 보라고 충고하고 싶다. 물론 샘숭도 문제가 있겠지만, 샘숭 탓보다 고객을 씹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건 엘지매니아나 스마트폰 매니아들도 같은 생각일 것이다. | ||||||||||||||||||||||||||||||||||||||||||||||||||
| 3권 | |||||
|---|---|---|---|---|---|
[편집] 스티브 잡스 사망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스티브 잡스가 2011년 10월 5일 세상을 떠났다. 일부 무개념한 언론인 빼고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잡스의 안타까운 사망에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때 악독한 사업가로 알려졌으나, 이제는 생애를 마쳤으니 아무리 백괴라도 감정을 떠나서 고인드립은 삼가해야 할것이다. 삼성 옹호자나 마소빠 마저 잡스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카더라. 라이벌인 빌 게이 마저도 천재라 칭하며 그를 추모했다. 진짜다.
알림 : 추모댓글은 이 곳에서... [편집] 아이폰 4s발표, 애플의 운명은?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아이폰5? 지금은 공개하기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장난하냐”
“이거 혁신적인 기계임!”
애플이 10월 5일에 아이폰5가 아닌... 아이폰4$를 발매했다 카더라. 그러나 문제점은 디자인은 달라진 거 없고, 그냥 카메라에 듀얼코어 박아놓은 아이폰4 이다. 말하자면 우려먹기. 또한 애플 2대왕인 팀 쿡의 발로하는 키노트는 애플의 이미지에 먹칠을 했다 카더라.? 결국 쌀국과 대한게임국을 포함한 세계인들은 모두 애플 본사에 돌을 던지며 실망했다고 카더라 통신이 전했다. [편집] 아이폰4S
[편집] 키노트정말 키노트는 발로 했다. 그러나 팀 쿡은 거의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고 카더라 통신이 전했다. 생중계 그딴거 없다. 녹화영상이다. 팀 쿡은 무대에 올라서 병풍만 되었는데, 결국 부사장만 고생했다고 한다. 역시나 키노트의 수준은 아이폰을 공격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설명을 대충하는데, 이쯤 되면 차라리 아이폰을 멀리하고 dksemfhdlem폰을 가까이 하는 것이 현명할 정도이다. 이 끔찍한 발표회를 보고 난 뒤 모든 사람들이 눈+손+발 퇴갤 이후로 애플과 잡스를 까던 일반인이나 삼엽충도 츤츤대며 차라리 잡스가 애플에 돌아오는 게 우리 눈을 테러하지 않는거라고 츤데레 기질을 보이고 있다. 역시 애플은 잡스 없이는 못돌아간다는 교훈을 보여줬지만, 스티브 잡스는 CEO 때려치고 병걸렸다. 알 게 뭐야. [편집] 발표 이후스마트폰 세계에 엄청 혁신적인 시스템과 신선하고 다양하고 놀라로운 어메이징 미라클 세계를 구원할 센세이션을 보여줬다. 사실 애플빠빼고 다 애플사 본사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심지어 아이폰5를 기대했던 사람들 마저 애플에 등돌리기 시작했다 카더라. 설명도 상당히 대충인데, 그 내용도 상당히 혁신적이지 않다. 결국 사용자들은 스펙이 딸리는 뭐든 무성의한 애플을 멀리하고, dksemfhdlem나 윈도폰에 가까이 하는 계기가 되었다. [편집] 설명아이폰4가 나온지 16개월이 아이폰4S라는 것이 얼마나 고자스럽겠냐! 당연히 실드치는 애플빠 빼고 너도나도 다 실망할 것이다. 샘숭도 갤럭시 S2를 재빠르게 발매하는데 말이다. 아니 샘숭은 우려먹은 게 많아도 후속작을 빨리 내려고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애플은 16개월만에 마이너 버전이다 참으로 백괴스럽다. 스펙도 듀얼코어, 배터리, 카메라상향이 끝이다. 음성조작기능도 잉여일 게 뻔하다. 사용자는 대충 스펙 상향한 것보다 필요성을 중시할 것이며, 그 듀얼코어는 아이패드2에 사용한 A5?다, 차라리 아이패드2를 사용해라. 휴대폰 카메라는 성능이 좋아도 DSLR를 능가하는 것은 오버다. 그나마 인정할 것은 아이폰4보다 낫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폰4가 넘쳐나는 마당에 사는 게 좋을까? [편집] 결론“애플 망했어요! 아 망했어요! 망했어요! 망했어요!”
[편집] 너고소 전쟁 일어나는가?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디자인 논쟁을 둘러싼 1차 너고소 대전에 이어서, 이번엔 샘숭이 통신 모듈 특허를 이용하여 앱플을 역습하려고 하고 있다. 카더라 통신에 의하자면 앱플은 샘숭과 합의를 볼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샘숭은 240%?의 로열티의 대금을 물려줘야 한다면서 조건을 걸었지만, 앱플은 너무 비싸다고 징징댔으며. 결국 삼성vs애플 2차 너고소 대전이 일어났다. [편집] 역사[편집] 1차
[편집] 2차
[편집] 반응
[편집] 법원 시나리오추측을 하자면 이렇다 카더라. 진지하게 믿지 말거라.
[편집] 결론그냥 지켜보자. 그러나 알 게 뭐야. [편집] 산토끼 위키백과에 돌아오다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백괴시티 특수부대의 조사에 의하면 백괴사전에서 산토끼로 유명한 자가 위키백과에서 차단된 줄 알았는데 버젓이 활동하고 있었다. 그는 위키백과 제국 사용자주 아사달동에서 살고 있다. 백괴시티 특수부대는 산토끼가 제2차 흑괴사전 전쟁을 일으킨 날인 2010년 11월 6일에 위키백과에 망명지를 만든 것으로 보아 제2차 흑괴사전 전쟁 뒤 그는 나베르 제국이 아닌 위키백과 제국으로 도망갔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산토끼는 그가 백괴사전 대제국에서 관리자 무공 수행 당시 배운 여러 필살기와 군사 기밀을 위키백과 제국에 넘겨주고 흑괴사전 제국을 위키백과에 봉헌하겠다고 하였다. 이에 따라 백괴시티 어제 백괴국방부에서 군사 회의를 하고 위키시티와 위키백과를 침공하기로 하였다. [편집] 백괴사전, 위백 소스 사용하다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Cyrus.H와 Peremen이 공동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소스 중 위키백과의 것이 있음이 알려지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것을 제보한 사람은 두번째구멍으로, 포럼:아랫방/2011년 8월#OOMI에서 미디어위키:Common.css에 백괴사전 소스 주석에 위키백과의 잔재가 남아 있음을 찾아 보여주었다. 이 제보를 듣고 어떤 사용자에 의해 미디어위키:Common.js와 미디어위키:Common.css에서 위키백과:사랑방 소스가 있는 한편 백괴사전:아랫방에서 사용하는 소스는 없음이 밝혀졌다. 이에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백괴사전 아랫방은 사랑방보다 수준이 아래라서 아랫방이냐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백괴사전 사용자는 "잼 대신 진지만 발라먹는 주제에!"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이 일로 인해 백괴사전과 위키백과의 사이가 더 나빠지고 있는 것이다. 백괴사전 내의 전설의 리더로 불리는 Peremen은 이번 사건에 대해 "사실은 퍼다 쓴 것이 맞다"며, "앞으로 백괴사전이 위키백과에서 독립하기 위해서는 위키백과보다 더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필요하다. 이번 일을 계기로 더 많은 프로그래머들을 백괴사전으로 불러들여 적극적으로 백괴사전을 고쳐나가도록 시킬 것"라는 의사를 밝혔다. [편집] 오세훈 결국 사퇴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단독] 오 전 시장은 오늘(24일) 03시 05분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는 짧은 한마디를 하며 단상에서 옷을 벗은 뒤 식판으로 가리는 퍼포먼스를 함으로서 서울시장직 사퇴를 밝혔다. 그러나 대변인에 따르면, 사퇴를 앞두고 약 1시간 전부터 폭탄주를 만들어 홍준표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각각 10잔, 20잔을 마셨다고 카더라며, 심리적으로 상당한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비판(기자 주-비'난'이 아니다!)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민주당 진영은 한경오 연합과 1020잔의 폭탄주를 만들며 1020 작전 저지를 자축하고 있고, 이를 시민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라고 한다. 민주당은 대변인을 통해 ""저 투표는 나쁜 투표다" 전략이 성공하였다. 1020잔의 폭탄주는 한명숙 의원에게 제일 먼저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익명을 요구한 한 보수성향 그리고
[편집] 위키백과-백괴사전 합병 시도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한동안 사용자에 의해 위키백과와 백괴사전이 합병을 시도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용자는 위키백과에 진지함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합병을 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준비를 하기 위해 우선 위키미디어 공룡에서 백괴스러운 파일을 수용했다. 그 뒤로 이를 이용해 위키백과로 들어가서 위키백과를 "비영리 백괴사전 위키백과 만세!!!!!!"라고 하는 등 백괴사전과 본격적으로 합병을 시도하였으나 위키백과 관리자에 의해 합병에 실패했고 "비영리 백과사전 위키백과 만세!!!!!!"로 고쳐놓았다.[1] 아라, 짱2000 기자 [편집] 주석[편집] 잉여대첩 재발되는가?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왜국의 혐한 분위기가 가속되면서, 빡친 대한게임국인들이 분노를 하기 시작했다. 나베르에서 넷테러 대응연합을 만들었다. 그리고 2ch를 공격타겟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그다음 2ch가 현재 망해버린 디시인사이드 코갤을 털어버리면서, 잉여대첩이 가속화 되었다. 코갤은 조루(된 지 언제인데...)라는 별명을 받으면서, 나베르 검색어 1위에 오르기 시작한다. 이에 빡친 대한게임국 잉여들이 전투 병력을 조금씩 모아가고 있다고 한다. [편집] 일의 근원크고 작은 일이 생기면서, 왜국의 울릉도 침략 시도와 함께, 왜국의 혐한 분위기가 가속화되었다. 게다가 대한게임국이 축구에서 안드로관광을 당하면서, 왜국의 혐한 디스 분위기에 대한게임국의 분위기가 영 좋지 않았다 카더라. 결국 대한게임국 잉여들은 화딱지가 나기 시작한다. [편집] 그 후...대한게임국 아마추어 특공대들이 넷테러 대응연합을 세우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 본부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아무도 모른다. [편집] 공격당한 나베르 제국2011년 8월 11일 밤에 2ch 제국에서는 나베르 제국 웹툰시티에 도배 공격을 하였고 나베르 제국 웹툰시티 경찰과 나베르 제국군에 의해 격퇴당하였으나 피해를 약간 입었다. [편집] 코갤 Base is under attack!현재 코갤 상황은 누구든지 알겠지만, 망한 지 오래되었다. 그러나 왜국 2ch는 아직도 코갤이 최강의 삐 전투력을 가진 잉여로 생각되었나 본다. 결국 걍 털렸다. 그러나 코갤이 어떻게 되는지 알 게 뭐야. [편집] 2011년 8월 12일 14시나베르 제국에서 2ch 제국 다케시마 게시판에 왜왕 삐, 삐–, 왜왕 디져라 등을 도배하였고 2ch 제국은 패배하였다. [편집] 2011년 8월 15일 15시나베르 제국에서 2ch 제국에 대규모 핵공격을 날릴 예정이었으나 취소되었다 카더라 [편집] 예측디시인사이드와 2ch 성격상 잉여대첩은 너무나도 잘 터질거라 생각된다. 그러나 승부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
| 2권 | ||||||||||||
|---|---|---|---|---|---|---|---|---|---|---|---|---|
[편집] 후쿠시마 원전 폭발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12 일 15시 36 분쯤 왜국에 있는 도쿄 전력은 동북 지방 태평양 연안 지진 에 의해 가동을 중지했다 후쿠시마 첫 원전 1 호기의 노심이 용융하여 방사성 세슘과 요오드가 누출했을 가능성을 부정할 수 않았기 때문에 수소爆鳴기 ( 수소 가 공기 와 혼합하여 발화와 폭발 소리를내는 상태의 혼합 기체)에 의해 "무언가가 폭발했다 같은 소리"(음속을 초과하는 연소)를 발생시킨 수 부정하지 못하고, 1 호기를 "어떤 폭발적인 사건"이라는 방법을 사용하여 해체 처리하는 방법을 취하지 드린하게되어 있다. 도쿄 전력은 당초 중지된 노심을 액체 수소에 의해 냉각하는 것을 목표로하고 있었지만, 자발 핵분열 핵종의 핵분열에 의한 에너지 에 의해 발생하는 열 가정 이상으로 큰 것이 부정할 수없고 액체 수소 냉각을 포기 . 방사성 물질 끼리의 간격을 폭발에 의한 확산에 의해 펼쳐 열을 낮추는 방식으로 전환, 폭발적인 현상 방법을 실행했다. 따라서 주변에 방사능 누출적인 사건을 부정할 수 없다. 덧붙여서, 폭파 직후 시간당 선량 당량은 1015 마이크로 시버트 / 시간 (약 1 밀리 시버트에서 일반 공중이 1 년간에 노출되어도 좋은 한도)와 원전 비상 사태의 신고 기준의 2 배 정도 에서 체르노빌 원전 사고 등과 비교해도 미미한 금액 때문에 안전하다는 견해이다. 언론 에서는 피폭자는 9 명과의 견해를 나타내고 있지만, 인터넷의 정보는 피폭자가 120 명에 이르는와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다. [편집] 대한게임국 물에 멸망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그로 부터 1일 전인, 2012년 7월 26일, 대한게임국에 엄청난 양의 비가 내렸다. 그 때문에 소방관들이 할 일이 많아졌다. 왜냐하면 물을 끄기 위해 더 많은 불을 가져와야 했기 때문이다. 어쨌든, 그 다음 날에도 엄청난 비가 내려서 대한게임국의 제2의 수도인 서울에 비가 가장 많이 내렸고, 대한게임국의 부자들이 많이 산다는 강남구, 식초구는 완전히 물에 잠기고 말았다. 그래서 대한게임국의 경제가 마비되었고 끝내 한강이 범람하며 수도 서울마저 마비되었다. 그래서 그리고 대한게임국의 모든 방송사들이 비에 침수되어서 방송을 하지 못하게 되어 EBS, KBS, MBC, SBS 순으로 망해갔다. 그래서 대한게임국은 서서히 망해가다가 결국 신림 2터널에 위치한 9999Mt급 초정밀고속핵폭탄 보관소가 벼락을 맞아서 엄청난 온도로 가열되어 결국 9999Mt급 초정밀고속핵폭탄이 폭발하여 한반도가 날아가버렸다!!!! 다행이도 지구에서 떨어져 나간 한반도는 우리 은하 중앙에 있는 블랙홀에 빨려들어가서 안드로메다 은하의 중앙 블랙홀로 나갔고 그것을 발견한 윤희 황제는 관대하게도 한반도를 안드로메다 은하를 구성하는 하나의 소행성으로 받아들였다. [편집] 사용자 문서에 호소문을 올리는 뻘짓 유저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senouis라는 어느 미친 유저는 2011년 7월 21일 자신의 사용자 문서에 백괴사전의 진정한 모습에 관한 호소문을 올려 화...제가 아닌 문제가 되고 있다.(호소문보기) 잠깐만, 이 기사를 쓴 사람이 senouis잖아? 그럼 이건 뭐지? 홍보용인가? 아니야! 백괴사전에는 홍보란 것이 없어! 그럼 이건 뭐지? 으아아아아아아아ANG!이건 모순이야! 이건 모순이야! 이건 말도 안돼!이건 모순이야! 모순! 모순! ANG돼! 내가 모순이라니! 나는 모순이 아니야! 그런데 나는 모순이야! 안돼! ANG돼! 이건 모순이야! 말도 안 되는 모순! 모순! dkseho, dlrjs ahtnsdldi, ahtns, ahtns! OH, NO! 이건 모수...
뭐? 진지한걸 원한다고? 그럼 이곳으로 가라. 2011/07/21 10:03 작성 [편집] 백괴mIRC 개발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계속되는 바로슬 서버의 삐짓으로 인해 웹 IRC로 백괴사전 대화방에 접속하던 유저들의 뷸편이 계속되고 있던 찰나, 백괴사전 대화방에서 사용자:Aru, 사용자:2번구, 사용자:Gavin99가 토론끝에 백괴 공식 mIRC 클라이언트를 개발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Gavin99는 mIRC 크랙된 최신버전을 보내고 2번구는 한글화, 아루는 총감독을 하게 되었다. --Gavin99 (토론) 백괴시티 2대시장 Gavin99 2011년 7월 12일 (화) 18:55 (KST) [편집] SOS단 나베르 지부 분열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편집] 1보속보입니다.? SOS단 나베르 지부(이하 소스단)가 결국 친목질의 온상으로 인해 유저의 분노심이 폭발하고 말았습니다. 매니저 '쿈'의 최측근인 '모에유키'가 매니저 역할을 대행해 올드비들의 불만이 터져나온 것입니다. 원래 '모에유키'라는 회원은 이미 영구탈퇴된 멤버로서 앞으로의 활동이 전면적으로 금지되어 있었으나, 매니저가 계정을 모에유키에 넘겨줌으로서 병크가 터진 것입니다. 안 그래도 불만이 쌓였던 내부 올드비들은 결국 성질이 뻗쳐 별도의 카페를 신설하고 이전 카페는 망했다며 기존 회원들에게도 신설 카페로 이동할 것을 카페 메일을 통해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편 백괴사전에서는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SOS단 나베르 지부 문서가 크게 훼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래는 반란의 주동자인 '방랑신관'이 보낸 메일의 전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부매니저 방랑신관입니다 이번에는 좋지 않는 소식을 여러분에게 전달하기 위해 전체메일을 보냅니다 지금 카페에서 매니저가 군대에 가서 모에유키라는 분이 대신 운영을 하게되었다는 공지가 올라왔을겁니다 그러나 그것은 부당한일입니다 모에유키라는 사람은 쿈님의 대학선배로 카페에서 큰 물의를 일으켜 영구탈퇴처리된 사람입니다 우리카페의 운영에 가담할 자격이 "전혀" 없는사람입니다 매니저의 대학선배라는 이유로 운영권을 양도받았다는 결론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저는 부매니저로 임명될때 2009년 4월9일자로 쿈님에게 운영에 대한 모든 권한을 양도받았고 매니저님이 군대에 가기전까지 제가 임시적으로 부매니저로서 운영을 하고 매니저님이 군대에 갈때 제가 그기간동안 매니저자리를 위임받아 운영하는걸로 이야기가 된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매니저님은 군대에 간것도 아닙니다 저보다 먼저 이사태를 눈치챈 스탭진이 쿈님에게 연락을 했으나 그는 고의적으로 전화를 받는것을 거부했습니다 군대에 간것도 아니고 제가 특별하게 운영상의 문제를 일으켜 잘린것도 아닌데 쿈님이 이런 행동을 했다는것은 스스로 카페를 망치려고 한다고 밖에는 설명이 안되는일입니다 매니저는 농담삼아 카페를 팔아 고기나 사먹겠다는 소리까지 하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그게 농담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설마 이렇게까지 할줄은 몰랐네요 매니저의 기행은 이것만이 아닙니다 네이버에서 대표카페 매니저,부매니저에게 체크아웃 적립금 10만 포인트를 주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매니저는 신청을 하지 못해서 적립금을 받지 못했는데 그런 이벤트가 있었다는걸 알려주자 제가 받은 적립금의 반을 달라고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이벤트를 통해 절반이상의 포인트를 카페에 환원하기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 다 써버렸다고 해버렸습니다 어떤의미로는 맞지요 매니저의 사익을 위해 쓸수있는 포인트는 단 한푼도 없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카페를 위해서 참았습니다 매니저가 제정신이 아니더라도 저라도 똑바로 운영을 하면 여러분이 즐겁게 활동할수 있는 터전을 지킬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희망은 무참히 부서졌습니다 카페에서 영구탈퇴된 사람이 매니저의 아이디를 사용하고 있고 심지어 과거에 불미스러운일로 영탈당한 회원들을 속속 복귀시키고 있습니다 저도 이 메일을 쓰고나면 카페에서 영구탈퇴 되겠죠 지금까지 카페에서 봉사해온 대부분의 스탭진도 지금의 권력자에게 마음에 들지 않으면 영구탈퇴 될것입니다 저와 저와 뜻을 같이 하는 스탭들은 정들었던 이카페를 떠나기로 했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정당하다고 생각하시다면 여기에 남으셔도 좋습니다 나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신경 쓰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부당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저희를 따라와주십시오 카페주소는 http://cafe.naver.com/haruhikorea.cafe 입니다 (제가 사태를 파악하는게 늦어 제가 직접 카페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조만간 제가 매니저자리를 양도받을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SOS단 나베르 지부 소속이었던 기자 PET프로였습니다. [편집] 2보매니저 쿈이 모에유키를 사칭해 끼리끼리 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에 신 카페 측에서는 이들이 암암리에 놀고 있다는 92년생 모임, 통칭 '구이스'에 대해 법적조치도 감행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신 카페 측은 더 이상 구 카페의 자정능력이 없다고 판단, 금요일 비상회의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이 회의는 순수하게 숱한 문제를 낳았던 채팅과는 달리, 오직 음성으로만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엔 신 카페 매니저 '빛'님께서 장문의 글을 남기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제 비로소 카페가 정상적으로 보이기 시작해서 이제부터 제가 입장표명을 하고자 합니다 문의되는 내용이라던지 이런점을 다 까놓고 말하는것이니 여러분들은 미약하나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어째서 매니저? - 사실 이번 사태를 통하여 매니저의 자격은 방랑신관님이란거 저도 누구보다도 아주 잘압니다 다만 지금 현재 제가 이 매니저를 하고 있는 이유는 크게 3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 근 6년이라는 사이트/카페 운영 경력 둘. 한국지부 매니저 이모씨및 그 밑 관련 종자에게 존재감 피력 셋. 정황상 매니저를 할수 밖에없었음 저는 애니메이션 "원피스" 를 통해서 02년 부터 05년까지 카페시스템이 아닌 단독사이트로써 25000여명에 달하는 회원을 받은 거대사이트를 최고운영자로써 자리매김하고 있었으며 06년~07년 초창기 하루히즘넷을 개설했습니다 그래서 사이트,카페 운영에 대해선 누구보다도 경력있고 노하우를 가진자로써 이번사태에 대해서 절대 쓰러지지 않기 위해서 제가 이 위치를 맡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지부 매니저 이모씨와는 06년 07년엔 그럭저럭 오프라인에서 안면도 트고 이야기도 자주했던사이였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변한다고 그런 사람이 이렇게 변하고 막장이 되어버린건지는 저도 유감스럽지만 이미 모든걸 갈아엎은사람에게 더이상의 자비는없습니다. 그리고 그 관련 종자들은 본인을 모를겁니다 방랑신관을 원색적으로 "흥 지 매니저 안주니깐 지가 카페 만들어서 회원받네" 라는 비아냥을 분명히 할거란말이죠 근데 그 매니저는 지금 저니깐 명목상으로 저따위 소리하면 개소리가 되는겁니다 그리고 언제 영탈,강탈 당할지모르는 상황에서 어제 메일링,쪽지링을 한건 스탭 거참과 방랑신관입니다 사실어제 새벽에 저사태를 지켜본 사람은 거참,방랑신관,occido,빛 이렇게 4명 각자 분업으로 저는 카페를 만들고 저 둘은 메일링을 하고 있었던것이구요. (이제부터 저쪽카페의 매니저니깐 매니저란말은 언급안하고 이모씨 라고 하겠습니다) 2. 현재 한국지부의 정당성 - 정당성은 개풀뜯어먹는 소리입니다. 그 대리인인 모에유키란 양반이 한 드립중에 모에유키 : 저희가 없어지고 나서 있었던 변화를 생각하면 알기 쉽지 않을까요 나원참 똥물에 튀겨죽을 소리인지.. 자신들이 정당하게 탈퇴당해놓고 즉 저 한국지부가 내리막을 걷게된이유가 즈그들이 탈퇴당해서라고 개드립을 엉덩이 밑구멍으로 언어를 쏘나본데 까 불 지 마 그들은 이미 카페에 있어선 안되는 존재들로 치부되어서 처리됐는데 이제 와서 우리 없었더니 카페 꼴 봐라 하는소리 보면 기가 찹니다 그전에 이모씨의 부재 부터 이미 내리막 아니 정확히 명명하자면 이모씨가 저 영탈자들이랑 호형호제하고 즐겁게 지내는 순간부터 떨어질 팀은 떨어진다.. 즉 저들은 저기에 있어선 안되는 존재이며 그 칼을 쥐어준 이모씨 역시 같은 존재로 간주합니다 3. 한국지부에 남긴 판도라의 상자? - 아 이 글은 제가 지금부터 집필을 시작해서 아주 거대한 판도라의 상자가 될것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7.22 사태, 머그 블라인드 사태, 5.31 사태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혹은 이모씨가 남겨놓은 입장으로만 알고계신가요? 7.22 사태의 주범? 시즈 머그 블라인드 사태 주범? 머그 5.31 사태의 주범? 이모씨 즉 07년 부터 어긋나왔던 저 카페 이모씨에 대해 고발을 할것입니다 저 한국지부에 있는 이모씨의 입장및 일처리 저게 어떻게해서 이루어진것인지 여러분은 얼마나 아십니까? 저 위에 특히 7.22, 머그 저 주범들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를 기술할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저 이모씨가 스탭들의 눈과귀그리고 입을 막은 내용도 거침없이 기술할것입니다 이것이 제 현재의 입장입니다 저는 이 카페가 자리 잡히고 하게되면 이 매니저자리를 내려놓을것입니다 감사합니다 SOS단 대한민국지부 매니저 빛 (catbob) 이민희 배상 이 사실은 현재 백괴사전, 트위터, 애니타운 등을 통해 알려져 있습니다. [편집] 3보그동안 SOS단 나베르 지부에서 매니저 '쿈'(이 모씨)의 만행을 담은 '판도라의 상자'가 대한민국 지부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카페 영리화 문제 등이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이에 나베르 지부 측은 아직도 구이스를 중심으로 한 친목질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부정부패가 내부 고발로 드러남에 따라 소스단의 미래는 말 그대로 경악에 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편집] 4보SOS단 나베르지부의 최종 성명 영상과 페러렐 월드의 마지막 입장으로 인하여 상황은 종결된듯 합니다. 그러나 이 사건으로 인해 카페가 두 동강이 나는 사태는 피할수 없었습니다. [편집] 쪽명의 백괴게임 반달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반갑습니다. 에마네갑입니다”
2011년에 EMANEGAP(에메네갑)이라는 가면을 쓴 쪽이름이 자연수 나라에서 백괴게임으로 건너왔다. 일단 우선 백괴사전에서 낙서장에 삐을 한 뒤에 백괴게임으로 건너와 문서를 참 열심히 옮겼고 CSS 테러를 했다. 아래는 백괴게임에서 만든 것을 쓰레기 더미에 던진 것, 즉 쓰레기의 하위 문서로 옮긴 것을 순서대로 정리해보았다.
백괴게임에서 만든 모든 것은 모두 쓰레기라면서 쓰레기 더미에 던졌다. 게다가 백괴게임 사용자가 먹는 주식?에 CSS 테러를 감행했다. 결국 백괴게임에서 무기 징역?을 선고 받았다. [편집] 철길마왕 백괴사전 침략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2011년 5월 7일 산토끼의 후계자를 자처하는 철길마왕이란 자가 재출현하여 백괴사전을 공격했고, 이전에 망한 흑괴사전?의 재건을 시도했으나 실패로 되돌아갔다. 철길마왕은 백괴사전의 문서와 사용자 문서 등에 반달 테러를 행하고 사용자 문서들을 이동하는 등의 방법으로 공격해오는 한편 반달시티에서 흑괴 알 카에다를 조직하여 백괴시티에 대한 테러 운동을 펼치는 등의 저항을 하다가 백괴게임과 백괴사전에서 관리자의 무기한 차단 공격으로 격퇴되었다 카더라. [편집] 도보시오[편집] 위키카페와 백괴사전을 반달한 철길마왕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위키카페에서 초딩 문서를 아라 문서로 넘겨주도록 만들고 또한 사용자 문서에도 부상을 입혔으나 그 것을 눈치 채지 못했던 관리자인 아라에 의해 격퇴되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아라가 빌리고 있던 파란에서는 미디어위키의 업데이트를 지원하지 않아 사실상 업데이트가 거의 불가능했는데 그 부분도 몰래 찍어놓았다.) 또한 백괴시티에 대규모 반달 반란군이 침공했으나 백괴게임제국의 관리자이기도 한 아라에 의해 격퇴되었다. 이번 반달 반란군은 반달시티 망명정부군으로 밝혀졌으며 지휘자는 아라를 위키카페 사건으로 괴롭힌 제 2의 산토끼라 자칭하는 철길마왕이란 사람이었다. (Gavin99 기자의 기사 인용) 또한 격퇴되자 백괴사전을 반달했으나 다른 관리자에 의해 격퇴되었다. [편집] 도보시오 | ||||||||||||
| 1권 | ||||||||||||||||||||||||||||
|---|---|---|---|---|---|---|---|---|---|---|---|---|---|---|---|---|---|---|---|---|---|---|---|---|---|---|---|---|
[편집] 베를린 카우프만 오페라하우스 총격전 사건루트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이 글은 러시아 독일대사관에서 압수한 폐기 처분 예정 신문 스크랩으로 우연히 백괴뉴스에서 입수하여 여기에 공개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대인 가문 혈통의 연극배우 'Gosa Schümernstein'이 관객들 앞에서 '피의 일요일'을 공연하고 있었다. 그는 독일출신의 유대인 계의 연극배우로 아버지인 'Galsa Schümernstein'의 타고난 능력을 이어받아 전 세계에 큰 명성을 떨쳤다. 대표작으로는
등이 있다. 그런데 공연이 끝나고 연설을 하는 중에 한 남자가 일어서서 '빨갱이', '개새끼'등의 욕설을 쓰면서 비난을 퍼부었다. (그 배우의 아버지가 한때 좌파로 활동한 적이 있었다) 이 남자의 이름은 'Ging Sindarßen Duchann'. 오스트리아에서 활약을 벌이다가 전사한 장교 고(故) 'Ging von Sasien' 대령의 양아들이고, 독일 내에서 광범위하게 악명높은 악당이며, (사실 악당이라기보다는 조국을 위해 행동하는 극단적 애국주의자에 가깝다) 친이란파 의원 살해, 총기밀매, 폭발테러, 불법시위 주도 등의 전과가 있다. 욕설에 찌든 비난을 다 퍼부으더니 무대에 갑자기 연막탄이 휩싸이면서 몇발의 총성이 들려왔다. 이 총성의 주인공은 바로 'Soo Schaneizowski'. (러시아어로 'Жо Шанаичёвский'라고도 한다) 이 희대의 살인범은 러시아에서 태어나 활약을 벌이고 조국에서 벗어나 벨로루시, 라트비아, 홍콩 그리고 상하이 등을 거치면서 범죄계의 명성을 떨치고 현재 독일에서 활동중인 살인청부업자이다. 그리고 이번에는 'Ging Sindarßen Duchann'에게 고용을 받았다. 그는 'Ging Sindarßen Duchann'과 함께 'Gosa Schümernstein'을 찾아 다녔고 약삭빠른 눈치로 'Gosa Schümernstein'을 찾은 'Soo Schaneizowski'는 'Gosa Schümernstein'에게 토카레프 권총으로 3발을 격발했고 (수사결과, 사건현장에 토카레프 권총 탄창과 텅 비어 있는 연막탄 캔이 남겨져 있다) 'Gosa Schümernstein'의 성기부분은 탄환의 통과함으로 '파열'됐다. 'Ging Sindarßen Duchann'과 'Soo Schaneizowski'는 확실하지 않지만 BMW차량을 타고 'Wagner'가로 달아났다. (목격자 중 한 명이 그렇게 말했다) 한 시민의 발견으로 'Gosa Schümernstein'은 응급차에 실려 베를린 종합병원의 '중환자실'에 입원됐다. 그리고 의사의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판결, 즉 성불구자가 됐다는 판결'을 듣고 'Gosa Schümernstein'은 큰 충격에 빠지고 알 수 없는 말들을 거친 목소리로 외쳤다. 밖에 있었던 헝가리 출신 의사의 말에 따르면 아마 이 알 수 없는 말들은 아시아의 어느 나라 주술에 관련된 내용으로 추측된다고 한다. 아래가 'Gosa Schümernstein'이 외친 주문이다.
[편집] 리비아 UN군 공격받다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너와에서 최초로 시민쿤을 공격하는 카다피 삐의 군대를 콩켴하고 카다푀군의 비행기가 날아다니지 못하게 하는 켤의한이 통과된지 하루만에 5개국 연합군으로 구성된 너와군이 리비아를 공군력으로 포격하기 시작했다 카더라. 백괴뉴스 카더라 통신부에서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현재 쌀국과 0쿸, 불났어 앙키군이 먼저 공격했으며, 두 나라가 더 참전했다 카더라. 현재 쉬민군의 커첨인 펭카지 시를 사수하기위한 련합쿤의 방어작전이 전개중이라코 카더라. “뭐 이리 오타가 많아......”
[편집] 경부고속도로 5개로 분열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서울~천안 구간은 25호선 천안서울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와 번호가 같음)로, 천안~청주 구간은 351호선 중부고속도로지선으로, 청주~대전 구간은 35호선 중부고속도로로,? 대전~영천 구간은 22호선 대전영천고속도로로, 영천~부산 구간은 57호선 영천양구고속도로 이름을 변경해 부산양구고속도로로 이름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인해 경부고속도로는 40년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편집] 빌게이 방북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빌 게이가 조썬민주주릐린민공화국으로 방북했다 합니다. 빌 게이는 조썬민주주릐린민공화국 김정일에게 Windows CEMeNT 98을 최신으로 뻥치고 팔았다 합니다. 이에 감명을 받은 김정일은 큰 충격을 받고 부하들을 시켜 KDE를 개조한 붉은별을 만들었다고 전해집니다. 빌게이는 나중에 탈북해 Windows CEMeNT 98을 대한게임국에 다시 유통한다 하였습니다. [편집] 북조선 식인인간 출몰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꽃제비를 잡아먹는다는 식인인간이 출몰했다는 소식입니다. 황해북도 사리원과 남포시 강서구역 일대에서 인민들을 잡아먹고 있는 이 식인인간은 조썬민주주릐린민공화국의 식량난에 못이겨 흉폭해졌다고 합니다. 출몰지역과 먼 지역의 인민들과 킴뽀글은 백괴스러운 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하지만 이 식인인간은 자신의 우주처럼 넓은 내장을 꽉 채울 때까지는 식인 행위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인터뷰를 했던 기자도 먹어치웠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탈북하여 너을 잡아먹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편집] 왜국에서 성우의 연예계 지배에 대한 레지스탕스 운동 발생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나카무라 유이치(中村悠一) "배우의 씨를 말리겠다"> 2011.2.20 admin83@uncyclopedia.kr (동경=백괴뉴스) 너 기자 = 나카무라 유이치(中村 悠一)가 배우들을 무시하는 발언에 흥분하여, 각 소속사들의 배우 연합들은 '앞으로 드라마 및 버라이어티에 배우들의 출입을 일절 거부하고, 성우들의 야욕에 대한 레지스탕스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선언하였다. 또한 배우 오오모리 나오?(大森 南朋)가 이끄는 레지스탕스 부대의 압력에 영향을 받은 아이돌 성우 '히라노 아야'는, 배우보다 더 위에서 권력을 거머쥐려는 계략 대신, 자신보다 등급이 n배 높은 히랴아마 아야(平山 あや), 타카시마 아야?(高島 彩)한테 고개를 숙였다고 한다. 이 사건의 발단은 다음과 같은데, 성우 관련 소식에 대한 기자들과 시그마 세븐 뒤편 타카오산 산행에 나선 나카무라 유이치(中村 悠一)가, 20일 오전 타카오산 등반 도중 쉼터에서 오타쿠들한테 '어떻게 하면 배우 나카무라 유이치(中村 優一)를 처치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담소를 나눈 것이 발단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왜국의 듣보잡 성우 나카무라 유이치(中村 悠一)는 20일, 데뷔일인 2002년 9월 27일을 기념하여, 자신이 소속된 시그마 세븐 출입기자들과 왜국 하치오지 시에 위치한 타카오산 산행을 한 뒤 오찬을 함께 하면서 지난 10년과 남은 임기 30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나카무라는 데뷔 9년차를 맞아 일부에서 제기되는 연기독점현상(카르텔)에 대해 평소 소신대로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일하는 성우으로서 남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나타냈다. 나카무라는 "사람들은 10년이 지났으니까 높은 산에서 내려온다고 하는데 그것은 너무 권력적 측면에서 세상을 보는 것"이라면서 "나는 정상에서 내려오지 않고 평지에서 뛴다고 생각한다"고 변명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소회를 묻는 질문에 "나카무라 유이치(中村 優一)의 차별에 대해서 지금 답하면 맥이 빠진다. 답변은 30년 이후로 유보하겠다"면서 내놓은 것이다. 나카무라는 "평지를 5년 뛰고 다음 성우에 바통을 주는 것"이라면서 "더 우수한 성우가 받으면 속도를 내고 우승을 하는 것이지, 배우가 있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이런 개념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재임 동안) 왜국이 선진 일류국가를 이룰 수 없더라도 기초를 어느 정도 닦아 놓고 가겠다"면서 "바통을 받은 사람은 더 쉽게 가고 대한민국이 잘살기만 하는 게 아니고 존경받는 나라가 되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나카무라는 "주연 성우를 4년 해보니까 4년을 2년 같이 일할 수 있고, 8년처럼도 일할 수 있다"면서 "(성우 임기) 5년을 배우 연기 10년처럼 일 할 수 있고, 1년도 안 되게 일할 수 있다. 앞으로도 1년 남았으면 아직도 몇 년치 일을 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는 성우 해먹기 힘들다 따위의 생각이 없다"면서 "왜국에서 성우로서 살아가는 것을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한 치의 배우 전향 생각에 대한 여지도 없다"고 결연함을 나타냈다. 이는 앞서 야인시대 당시 조선인들을 갈구기로 유명한, 전설의 나카무라 순사?의 방계 후손임을 밝힘과 동시에,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한 적이 있었던 이토 타카히로?(伊藤 隆大)가 성우들의 갖은 협박에 맞닥뜨리자 "배우 해먹기 힘들다"고 말하고 자살한 것을 은유적으로 빗대어 얘기한 것으로 보인다. 나카무라가 기자들과 산행을 하기는 저질 성우계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주말에는 시그마 세븐 전 직원과 함께, 자신과 동명이인인 나카무라 유이치(中村 優一)를 포함한 수많은 배우 타도를 위해, 배우 양성소로 유명한 와타나베 엔터테인먼트 및 호리 프로덕션 앞에서 김밥과 몰로토프 칵테일을 던져가며 시위를 했었다. 나카무라는 트레이드마크가 된 검은 옷에 검은 속옷을 착용하고, 가벼운 등산조끼와 바지 차림으로 10분가량 기자단과 준비 운동을 한 후 오전 10시 등반에 나섰다. 나카무라는 시그마 세븐에서 출발해 2시간10분 만에 타카오산 정상(해발 599m)에 도착했으며, 다시 시그마 세븐에 도착하기까지 총 3시간30분 남짓 산행 동안 거의 땀을 흘리지 않는 등 평소 성우 연기로 다져진 체력을 과시했다. 평소 시간이 오래 걸려 취미 활동은 그다지 즐기지 않는다는 나카무라는 "모두 건강을 위해서 10년에 n∼n+9번 (n은 정수) 정도는 와야겠다"고 유급휴가 산행에 만족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나카무라는 산에 오르며 "시그마 세븐에 와 있으면 뒤에 카스가 토시아키(春日 俊彰)나 아카시야 산마(明石家 さんま)같은 코미디언보다 뒤에 있는지, 에구치 요스케?(江口 洋介)나 오오사와 타카오?(大沢 たかお)나 사카이 마사토?(堺 雅人)같은 배우보다 앞에 있는지는 며느리도 모른다"고 말했다. 시그마 세븐의 화려한 시절 중 언제가 가장 아름다운지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서 평소 여성을 꼬실 때 써먹었던 기량을 짐작게 했다. 나카무라는 등산로의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왜국의 성우 인기도를 떠올리게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나는 일에 목표를 세우고 하지 여성을 사귈 목적으로 그렇게 더빙을 하지 않는다"면서 "그런 것을 목표로 하면 오덕후 포퓰리즘에 빠지고 일을 못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어떤 사람들은 성우계에서 빠져나가는 길이 더 어렵다고 한다"고 말해 데뷔 11년차를 맞아 성우 관리의 중요성을 얘기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다. 나카무라는 평소 체력 관리 방법에 대해 "드라마는 보지 않고 건담만 즐겨 본다"고 답한 뒤, "어제(19일)도 동료 성우와 오덕후 이야기를 하면서, 배우들의 연예계를 타도할 방법에 대해서는 인정사정을 안 봐주더라. 그게 바로 잃어버린 20년 세대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구제역과 조류독감의 창궐에 대해서는 "발생지가 있는 미야자키 현에서 법을 강화해서 막았어야 했는데, 코미디언을 했던 미야자키 현 전 지사인 히가시코쿠바루 히데오(東国原 英夫?) 때문에 구제역이 재빨리 소멸되지 않았다"면서 "돼지고기 값이 (100g 당) 2달러를 안 넘었으면 한다"고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이어 일반인 등산객도 다니는 길에서는 나카무라를 알아 본 성우 광팬과 악수로 인사를 건네고, 기념 촬영을 위한 포즈도 취하며 시간을 낭비하면서 어울렸다. 또 1.21 성우 대궐기 사건 당시 갈탄의 흔적이 남아 있는 삼나무에서는 "아베 신조가 아름다운 나라를 수립할 때 생긴 것"이라며 잠시 망상에 잠기기도 했다. 대외적 성과로서 성우가 오는 2012년 개최할 연예계 출연 배분 문제가 화제로 오르자 "배우 측은 그때 인기 유지를 선언한다는 데 우리는 다른 성우 소속사들을 불러서 회담하고 아이러니한 일"이라면서 "그런데 (개최까지) 1년 더 남았으니 배우 측이 인기를 포기한다고 할지 어떤 변화가 있을지 모른다"고 가볍게 웃으며 희망 섞인 변명을 내놨다. 산행 후 곧바로 이어진 오찬에서는 시그마 세븐 구내식당에서 돈가스우동에 왜국 전통주를 곁들였다. 나카무라는 "시그마 세븐에 와서 같이 근무하면 자연적으로 세뇌가 된다"면서 "시그마 세븐에 출입하면서 가족적 개념이 없다면 어느 버라이어티에 가서도 문제아라고 본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자 어이없는 폭소가 터졌다. 나카무라는 한 진보 성향의 신문이 과거 배우들의 인기 복귀에 반대했던 점을 거론하며 "각 배우 소속사의 형편이 있으니까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면서도 "세상은 어떤 안경을 쓰고 있느냐에 따라 달리 보인다. 안경을 벗고 보면 같은 세상을 볼 수 있다"고 에둘러 언론의 결탁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퇴사 얘기를 의식한 듯 "나는 처음부터 권력을 써본 일도 없으니까 권력을 놓을 일도 없고 뺏길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배우 추방 건의을 직접 발의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등산 갔다 와서 밥 잘 먹고 그런 딱딱한 질문 하는 것 자체가 분위기에 안 맞다"면서 "다음에 게임하고, 추리닝 입고 배우들과 협상하기로 약속하겠다"고 언급을 삼갔다. 그러나 곧바로 배우정상 회담과 배우 측 대표자인 타나카 쿠니에(田中 邦衛) 위원장의 후계자 사토미 코타로(里見 浩太朗)와의 회담 가능성에 대해 잇따라 질문하자 답을 내놓으면서도 "차라리 성우에 대한 기자회견 하는 게 나을 뻔 했다. 또 배우에 대한 질문이 너무 나갔다"고 비웃음을 보이며 `타박'했다. 또 나고야에 근거지를 둔 한 신문이 대판민국과 기타 칸사이 지역간 유치 경쟁이 벌어진 왜국 서부권 신공항 문제에 대해 묻자 "어디로 갔으면 좋겠느냐"고 되묻고 즉답을 내놓지 않자 "그 신문이 그렇게 말해 대판민국에서 팔리겠느냐"고 말해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그러면서 "시원한 답변을 다 못 줘서 미안하지만 (상반기까지 내릴 결정을)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면서 "그것을 와샤와샤(소란스럽게) 정치한다고 와샤와샤 되는 것이 아니라고 본다"고 정치권의 자제를 촉구했다. 등산 후 오찬 석상에서 당초 예상과 달리 질문 공세가 이어지자 나카무라는 "이상으로 기자회견을 모두 끝을 내도록 하겠다"고 사회자를 대신해 종료를 선언하면서 오찬 간담회는 흐지부지됐다. 한편, 이에 대한 기사를 보고 왜국의 유명한 가수 후쿠야마 마사하루(福山 雅治)는, '성우가 연예계를 쿠데타하니, 이 무슨 奀같은 상황인가'라고 하며, 분을 풀기 위해 왜국 개그맨인 나구라 준(名倉 潤)과 피해자인 배우 나카무라 유이치(中村 優一)와 함께, 나카무라 유이치(中村 悠一)와 공모하고 있는 성우 후쿠야마 준(福山 潤)한테 탄원서를 보냈다고 한다. 참고로 나구라 준은 얼굴이 타이 사람처럼 생겼지만 차바퀴말은 전혀 모른다고 한다. [편집] 백괴게임 신탁통치 종료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백괴게임이 자치제국의 설움에서 벗어나 독립한지 세달만에 신탁통치를 종료시키고 관리권한을 분리독립시킨후 독자정부를 수립하였다. 사실 백괴게임이 독립했어도 관리권한을 분리독립시키지 않아 백괴사전제국의 관리자들이 신탁통치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백괴게임제국은 차근차근 독자정부 수립을 준비하며 2011년 1월 17일에 첫 관리자 선거를 개최하였다. 후보로는 사용자:아라, 사용자:BANIP, 사용자:Gavin99가 후보로 나왔으며, 만장일치 찬성으로 인해 예정일보다 이틀 빠른 오늘, 3대후보 모두가 당선되어 백괴게임제국 독자정부의 관리자가 되었다. 이리하여 백괴게임제국에서는 여태까지 정부노릇을 했던 백괴사전 신탁통치정부가 해산되고 백괴게임제국의 독자정부가 탄생하고, 기존까지 백괴사전제국에 넘어가 있던 경찰권?이 탈환되며 독립이 완성되었다.
사무관 (백괴게임제국정부 최고 수반) : 사용자:Peremen 관리자 (공무원) : 사용자:아라, 사용자:BANIP, 사용자:Gavin99지금까지 백괴뉴스123.214.196.246 Gavin99기자였습니다. Gavin9의 IP-123.214.196.246 2011년 2월 16일 (수) 12:40 (KST) [편집] 2011년 신년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2011 토끼해 (본 기자도 토끼띠입니다. 1999.12.7생)가 밝아오고 매년 그렇듯 백수들이 대량학살당하고, 떡국쟁탈전이 아이들 사이에서 벌어지고, 고속도로서 엄청난 정체행렬을 연출하는 설날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봉만이를 받는 시민이 급증하며 카더라 통신의 이용자 수가 크게 늘었다고 캅니다. | ||||||||||||||||||||||||||||
| 판권 |
|---|
|
이 책의 저작권은 백괴뉴스출판사(주)에 있습니다. 참고로 괴행성 관련된 뉴스는 그냥 뺐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