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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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덕후의 하루일과 중 하나(산수선 승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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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분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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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호 진행 신호 확인! 진행”
- —철도 시뮬레이터로 승무를 하고 있는 한 철덕후
“서울 지하철 2호선에 있는 역을 못 외운다면, 너는 철덕후가 아니다.”
- —한 철덕후
“대한게임국에 있는 철덕후들의 꿈은 항상 철도기관사이다.”
- —한 철덕후
“사구간을 모르는 자는 철덕후일 리가 없다.”
- —ab2134, 철덕후처럼 위장하는 게이머들에게 욕질하며..
“오늘 뚝유갑니다”
- —어딘지도 모르는 듣보잡에 가겠다고 하는 철덕후
철덕후는 오타쿠의 한 종류이다. 그런데, 중요한 건.. 다른 오덕후보다도 범위가 매우 넓다. 대한게임국에서 약 10만 명 가량이 철덕후로 활동을 하고 있다라곤 하는데... 이건 순전히 인터넷상 기준이고.. 인터넷에서 활동 안하는 사람까지 포함하면 약 11~13만 명으로 추측이 된다.
차례 |
[편집] 철덕후는 뭔가?
에, 철덕후는 오타쿠에서 약간 확장된 인물이다. 그들이 할 줄 아는 것은 KTX를 운전하는 것과, 지하철 역명 외우기, 기차 구조 설명하기 등등... 매우 광범위하다. 이들의 하루 일과는..
[편집] 철덕후의 하루 일과
- 휴대 전화에서 알람이 울린다. 여기서 알람은 지하철 안내방송이다.
- 흠... 아니면 우주소년 a Tom cat 오프닝?도 좋다.
- 일어나면, 서울 지하철 4호선을 승무한다.
- 시간이 없으면,
[편집] 철덕후가 되려면??
철덕후가 되려면 아래의 조건을 만족시켜야 한다.
- 기차보면 왠지 친구보는 듯한 기분이 드는자
- 한국절도공사 또는 그 외 철도회사에 근무하거나 철도회사에 호감을 가지는 자
- 서울 지하철 2호선 역명을 모조리 외우는 자
- 나이는 10대 이상인 자(초딩은 특별히 예외적으로 철덕후가 될 수 있다.)
- 예외적으로 철도에 성감을 느끼는 변태들도 철덕후가 될 수 있다 카더라.
- 철갤에서 매일 철도 관련 이야기를 쓰는 자.?
[편집] 철덕후의 종류
[편집] 사진 철덕후
자신의 하루일상은 기차와 그 배경뿐이다. 오로지 기차 사진을 촬영하는 것을 중점으로 살고 있으며, 그들은 사진 한 장을 찍기 위해 많은 돈을 들여서 비싼 카메라를 장만하고, 많은 돈을 들여서 전국일주를 한다. 그러나 이들이 찍어낸 사진의 질은 굉장하다.
[편집] 차량 철덕후
열차 차량에 관심을 가지는 자들이다. 차량에 대한 지식이 너무 해박한 나머지, 이들은 총도 만들어낼 듯해보인다.
[편집] 연합
철덕후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바로 다른 오덕후랑 연동이 된다는 것이다. 가령 미연시 오타쿠가 철덕후가 될 수도 있고, 밀덕후가 철덕후가 되는 경향도 있다. 또한 이와 반대로 철덕후가 다른 오덕후로 변종이 되는 경우도 상당하다.
[편집] 철덕후의 꿈은 철도기관사
철덕후 중, 나이대가 10대인 자들은 항상 철도기관사 또는 철도회사 직원이라는 꿈을 자연스럽게 가지게 된다. 다른 오덕후들은 그 오덕이 된다고 해서 장래희망까지 선택해주지 않는데, 철덕후는 예외다. 오직 자연스럽게 철도기관사라는 꿈을 가져주게 된다.
이들은 고등학생이 되면서 철도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오늘도 자동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 얼마나 힘들겠는가?
[편집] 철덕후가 쓰는 철도 용어들..
철덕후가 되고자 하는 자들은 아래의 용어를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백괴스러운만큼, 의미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 모르면 그냥 나베르한테 물어봐!!
- 승무
- 진행
- R,Y,G 신호
- 정속
- 연착
- 조착
- 00km/h 진행
- 사행
- 사구간
- ATC
- ATS
- 아, 졸려... 그냥 자야겠다.
그 이외 몇몇 극심한 철덕후들은 자기들이 용어를 만들어서 쓴다(즉 지들만 쓰는 은어) 그 예로 지명들을 지들만 알아듣기 쉽게 간단히 써서 아예 듣보잡 지명을 창조한다던가 하는 삐–짓이 있다.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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