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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과학고등학교서울화학공화국 관할구역 내에 있는 과학고등학교이다. 1992년에 개교하였으며 57명의 교사(보건교사, 영양사 포함)가 지도하고 있다. 주변에 독립문, 독립공원, 서대문구의 미니 K-1 경기장과 한성과학고등학교를 보호하는 3033부대와 학생들에게 컵라면과 맥주를 밀매하는 독립문 파크빌 무역상가가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하지만 한성과학고등학교를 도보로 오게 된다면 발병이 나기도 하니 반드시 7737버스를 이용하라고 한다 카더라. 2008년에 입학하는 학생들까지만 해도 중학교 3학년 1학기까지의 성적이 우수하다면 2학기를 막장탈수 있었지만 2009학년도부터 2학기 내신을 반영하면서 어려워졌다. 또한 계속되는 입시 요강의 변동은 ㅚ수 중학생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참고로 한성과학고등학교 주변에 서대문 형무소도 위치하니 각자 행동을 조심히 하자.

차례

[편집] 소개

한성과학고등학교의 위치는 맨 처음을 참고하기로 하자. 그전까지는 남녀성비가 4 : 1로 다소 불균형한 상태였지만 근처 서울과학고등학교의 남고화(男高化)로 인하여 한성과학고등학교에 여학생이 대거 유입되면서 남녀성비가 3 : 1로 양호한 편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19기들의 성비는 다시 심각해졌다는 소문이.. 근처 서울과학고등학교의 2009학년도 신입생 성비 (대략 29 : 1 정도 될 것이니 말이다)를 고려할 때, 얼마나 양호한 것인가! 여러분들은 축복받은것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한성과학고등학교 근처엔 항상 워프 폭풍이 심하게 몰아쳐 아스트로노미칸의 불빚이 희미해진 현재 상당히 많은 사람이 대신고등학교 병영국가로 잘못 튕겨 들어가곤 한다.

[편집] 서울화학공화국 내의 과학고등학교에 대한 간단할 뻔했던 소개

이 본문은 서울과학고등학교에 있지만 여기에도 다시 한 번 싣기로 하자. 서울화학공화국 내에는 현재 3개의 과학고등학교가 있는데 이 중 서울과학고등학교는 작년 이명박 정권의 원조에 힘입어 서울과학영재학교로 전환이 되었다. 그 외에도 독립문파크빌, 안산, 인왕산의 3개의 요새와 그 옆의 3033부대로 둘러싸여 있는 한성과학고등학교와, 도시절도공사 음사장네 7호선 종점에 온수역 주변에 위치해 있는 신생 과학고등학교 세종과학고등학교가 있다.

세종과학고등학교가 신설되기 전 서울과고, 한성과고, 경기과학고, 인천과학고 이렇게 4개의 과학고등학교가 여는 체육대회가 있었는데 한성과학고등학교가 그 중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우승을 차지하면서 한때 노무현이 한성체육고등학교의 전환을 검토하기도 했다 카더라. 한 때 서울과학고등학교에 의해 그 명성이 수그러 들기도 하였다. 09학년도 체육대회가 모종의 원인으로 인해 교내 체육대회가 되어 한성곽오는 내년에나 다시 그 명성을 떨칠 예정이다.

과학고등학교는 기본적으로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되며 물론 금단의 구역이 존재한다. 과학고등학교의 매력을 꼽자면 단연 조기졸업이라 할 수 있다. 일반고에서는 선생들이 귀찮아서 안해주기 때문이다.

[편집] 시설

  • 본관 : 4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층은 교무실, 2층은 2학년 교실과 3학년 1,2반, 3층은 1학년 교실과 3학년 3,4반이 있다. 특이한 점은, 운동장도 아니고 인왕관도 아닌, 오직 본관에서만 고등학교의 로망 100미터 달리기가 가능하다고 하다는 것이다.
  • 태하관 : \lim_{n\to\infty}{n}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학생들이 기숙사에서 놀지 말라는 이유로 6시 25분 ~ 12시까지 학생들을 임시 수용하는 곳이라능.
  • 돈의관 : 기숙사 건물로, 1층에는 식당과 매점이 위치하고, 2,3,4,5층은 기숙사로 운영되며, 3,4층에는 태하관과 연결통로가 있으나 3층 통로는 폐쇄되었다. 5층이 바로 남학생들의 금단구역으로 여학생 기숙사이며, 6층은 옥탑이라 불리는 1,2학년 여학생들의 샤워실이다(3학년 여학생들은 5층에 따로 샤워실이 있으며, 옥탑방에 대한 것은 남학생들은 잘 모르는 사실). 그런데, 정작 본관에서 돈의관으로 들어가는 통로에는 4층에 위치하여 여학생들은 4층(참고로 남학생 기숙사이다)을 마음껏 이용하기 때문에, 조만간 소송이 날 것으로 많은 학생들이 기대하고 있다. 그런데 여학생 기숙사가 남학생 기숙사보다 더 더럽다 카더라
  • 창조관 : 6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층은 생물관, 3층은 화학관, 4층은 물리관, 5층은 지구과학관이다. 3층에는 컴퓨터 교육실이 있으며 4층에는 R&E실이 있어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건물 내부에도 AP(Access Point)가 여러개 설치되어 있다. 여러 실험실들로 구성되어있다. 6층(옥상)에는 천체관측실과 플레네타리움이 있다.하지만 AP는 거의 작동되지 으며 전시용도로 많이 쓰인다. 바로 이 6층에서 천체관측 서클이 1개월에 한 번 천체관측을 핑계로 삼겹살을 구워먹기도 한다 카더라. 본관 1층과 창조관 3층 사이에는 통로가 있다. 또한, 기숙사 생활에 질린 학생들이 6층에서 피자를 먹는다고 하니 한 번 찾아가 보자.
  • 인왕관 : 체육관 시설이며 농구코트와 무대가 있다. 서클 시설이 가장 좋은 곳 1위로 농구부를 들 수 있는데, 바로 농구부가 인왕관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다른 서클 중 탁구부는 인왕관 입구의 탁구 코트만을 사용하며 아예 축구부, 농구부와 섞여 농구를 하기도 한다 카더라. 이 외에도 몇 년 전에 한성곽오 학생들이 술을 담가 인왕관 어딘가에 숨겨놓았다고 하니 혹시 가게 된다면 술을 찾아보자. 몇 년 숙성되어, 꽤나 맛있을 것이다.

참고로 한성과고의 건물들은 매우 괴기스럽게 연결되어있다. 본관1층과 돈의관 3.5층, 창조관 3층이 연결되어 있어 처음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모두 길을 잃을 뿐만 아니라 다리에 쥐가 나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하도록 하자.

[편집] 서클

한성곽오에는 무수히 많은 서클이 존재하는데, 대게는 친목도모를 위한 것이며, 그들이 내건 간판의 의미는 사라진지 오래이다. 예를들자면 날개들(농구서클), 대량학살부(밴드부) , 천지개벽(전통음악반), 인포레(도서부), 수돗물(교지편집부), 거친 벌판(축구부), E와I(발명반), 신화(마술반), 자크(만화감상반) 등만이 본연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한성과고의 서클들은 크게 분류하자면 두가지이다. 일단, 과학서클로, 이들은 아무일도 안하고 1년에 거액을 받는다(전 미합중국 부통령 엘 고어의 지원을 받아 연간 400만원을 날로 먹는 GLOBE를 보라! 하지만 그 돈은 대부분 선생님의 주머니 속으로 ....). 둘째로 비과학서클이 있는데, 이들은 역시 아무일도 안한다만 아무것도 못받는다. 서클들의 이름을 나열하자면 만화감상반 JACC, 수학반 Cal.E.S를 비롯하여 물리반 Tops, 화학반 Atomix, 생물반BM 천체관측반 Polaris 방송반 HBS.. 등이 있다. + 나름 과학써클인 전산반??? ILiCo도 존재한다고 한다.(활동은 잘 안하지만 한 기에 최소 한 명씩?은 꼭 쩌는 에이스들이 포함되어 있음)

  • 또한 비과학 써클 중에서 대표적인 것으로는 JACC (바지 자크) 가 있다. JACC는 Termi Cinema (본래는 영화 감상 서클이지만 불법 다운로드로 개봉하지도 않은 영화를 감상하는가 하면, 가끔은 비주얼로 인하여 사냥 서클이라는 오해를 낳기도 한다.), Vers. (17기 짱이 개 나대는 것으로 악명 높으며 탁구대에서 자습을 하며 인왕관에 기생하는 자습서클이기도 하다. 14기까지만 해도 Vers도 포스가 있었다고 한다.(물론 공부, 운동 양방향으로)) 과 더불어 한성 3대 (막장) 써클로 불린다.
  • 축제때 제일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써클은 Enpro라는 보드게임 써클이다. 본래 Enpro는 English no problem이라는 이름과 거창한 뜻을 가진 영자신문반이었으나 언제부턴가 보드게임 써클로 변해버렸다.
  • 최근에 신생된 써클로 CESCO 라는 써클이 있다. 한성의 커플들을 제거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나 최근 짱과 관련된 순수하지 못한 사건으로 인해 명성이 많이 떨어졌다.
  • 궁지에 몰린 써클들도 몇 존재한다. 예를 들어 유리탈(연극써클)은 18기 부원이 단 한 명 밖에 없기 때문에 내년에 해체될 수도 있는 아주 안타까운 상황에 이르렀다. 그러나 학교의 발악으로 적어도 운 없는 19기 4명은 유리탈로 직행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특호라부 선생님들이 모두 새로 교체되어 연극부는 한명의 서클원도 구하지 못하고 패망했다. 이런.
  • 학교 차원에서 없애버린 서클도 존재한다. 아리수와는 약간 다른 성격의 신문 서클인 '메아리'는 3년 전 신문을 통해 학교장을 깐 일 덕분에 학교 차원에서 서클이 소멸되어 버렸다. 와우ㅋㅋㅋㅋㅋ
  • 이 써클 소개란을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17기에서 흥한 써클이 몇가지 빠져있기에 몇자 적어본다. 일단 가장 빨리 생긴 써클로 간빨먹부가있다. 간식 빨리먹기 부 라는 뜻으로 16기 선배님들보다도 훨씬 먼저 나가 간식을 먹고 후에 인파가 몰려올 때 한번 더 먹는 아름다운 써클로 주로 아침을 먹지 않는 자들이 아침 식사가 아까워 먹기도 하고, 그냥 간식을 두번 먹고 싶어서 먹기도 하는 부가 있었다.
  • 또한 그 후로는 아주 유명한 야마떼(야구 마니아 떼거리)가 생겼다. 이 멍청한놈들 축구하는데 야구해서 항상 축구하는 애들이 짜증냈는데 난 야마떼가 더 좋다 야구가 훨 재밌어 그런데 KJM덕분에 재정이 거덜나 패망했다.
  • 그러다가 전설적인 호빛이 탄생한다. 호빛을 논하기엔 너무 길어 17기의 1-5반에 물어보기 바란다.
  • 나중에는 의적단도 생기는데 간식과 관련되고 자세히는 알려지지 않은 베일에 감싸있는 단체가 생긴다.
  • 유리탈(연극써클)은 18기 부원이 한명밖에 존재하지 않는고로 존폐위기에 놓였는데, 그로 인해 신입생 OT때 죤나 꼴릿하게 자기 써클을 설명한다. 그러나 한 익명인의 제보에 의하면 자신이 이 서클에 들고싶다고 문의를 했는데 남자는 받지 않겠단다. 이 회슬아치가 배가 불렀다. 뭐 결과는 이 되었지만....

[편집] 학교에 대한 여러가지 비공식적 연구

lim2621^125

[편집] 필치의 존재

대부분의 한성과학고 생들은 기숙사에서 생활하는데, 이 기숙사를 총괄하시는 분은 부사감님이다. 부사감님은 전직 특공대 출신의 포스를 내뿜으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기숙사의 질서를 유지하지만, 의사소통을 하지 않으려는( 아니, 할줄 모르는것 같다) 단점이 있다. 소문에 따르면 향찰로 대화를 한다고 한다. 그와 함께 자습실 생활을 2년간 보내고 있는 17기 남학생들은 필치의 존재가 스트레스이며, 취침시간에 필치 치하에 있는 2~3층 생활자들은 역시 취침미준수의 공포에 벌벌떨고있다. 또한 세기의 대작 해리 퐅허의 작가 JK롤링이 한성과학고에 방문하여 부사감님에게 큰 감명을 받고, 그녀의 소설에 등장하는 기숙사 사감의 이름을 필치라고 한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이야기이다. 최근 불을 끄고 자면 침대에 머리를 부딪혀 위험할 수 있으니 점호시간에 방 불을 소등하지 못하게 하여 학생들의 숙면을 방해해 모두의 불만을 사고 있다. 또한 4~5층을 지배하는 자는 여사감인데, 남다른 패션 센스와 인자함을 자랑하며 필치의 철권통치에서 벗어난 4층 2학년들은 여사감을 매우 좋아하며 따른다. 필치와 여사감의 사이는 매우 안좋은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과학적인 필치는 최근 지네가 닭고기 냄새를 좋아한다는 이론을 제창하였지만 이는 학생들의 영양분섭취를 막기위한 이론으로 보인다. 가끔 필치의 말을 자세히 듣다보면 밤에 '현재 기숙사 내에 있는 학생들은 현시간부로 전원 퇴실..킁킁, 전원 취침한다.' 식의 말을 해 웃음을 사기도 한다 카더라. 얼마전 1학년 1반 학생들이 아침에 모두 깊은 잠에 빠진 바람에 퇴실시간을 지키지 못하여 하루만에 벌점 56점을 받는 위대한 전설이 있다고 한다. 그들이 밤에 무엇을 했는지는 알 게 뭐야. 위 기록에는 못미치지만 정말 최근에는 1학년 2반 학생들이 새벽에 한 방에 모여 노트북과 램선(??)으로 탱크의 포물선 운동에 대해 연구하다 하루만에 벌점 45점을 받았다 카더라. 어디에 나오는 탱크에 대해 연구 했는지는 알 게 뭐야. P.S. 필치의 함박웃음은 학생들이 예의바르게 인사할 때 볼수 있다.

  • 필치의 최근 현황

필치는 기숙사내의 학생들을 재우기 위해 매일 방송을 한다. 학기초에는 12시40분에 필치의 정겨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으나 41×7²년 √81월 들어서 2분이나 빨리 방송을 하고 그나마 얼마 있지도 않았던 방송분량도 줄었다고 한다. 이는 2층 A구역에서 생기는 원인모를 파동에너지가 필치의 고막으로 전달되면서 생긴것이 아닌가 학생들이 추측하고 있다. 최근에 그는 1학년 자습실까지 점령하게 되었는데 통로를 돌아다니면서 나는 그의 열쇠 소리는 학생들의 신경을 자극하여 곤두서게 만들며 "이놈의 쒜끼들 다 패버려줄테니까...걸리면 퇴사당하는줄 달어"라고 추측되는 웅얼거림을 수시로 내뱉으면서 다닌다고 하니 학생에 대한 그의 사랑과 관심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 수 있다. 그는 2층 A구역에서 발생하는 파동에너지로 인하여 최근 초당 24음절을 내뱉는 돈의관의 Rapper로 자리매김하였으나 소리가 작아 알아들을 수 없다고 한다. 참고로 자습실에서 그에게 떠들다가 걸리면 가 만든 온 몸의 ATP를 소모시켜준다고 한다. 이런 !!!!!

  • 전쟁

카더라통신에 따르면, 얼마전 필치는 웃지못할 전쟁을 치렀다 카더라. 필치의 의사소통방식에 반기를 든 학생들이 의사소통방식 개선의 의지를 보이며 자습실, 그리고 기숙사에서 매일같이 말과 행동으로서 개선을 촉구하였으나 오히려 필치는 그들의 의견을 무시하는데.... 사태는 점점 심각해지고 학생들은 급기야 밤에 그의 방송시간에 1.0*10^11W/m^2에 달하는 금기의 샤우팅 스킬을 시전하여 평소 방안에서 방송하던 필치를 복도로 이끌어내고 "필치와 아이들:혹은 쉬는시간의 노예"라고 불리는 그의 추종자들과 함께 맞서 전쟁태세를 갖추는 기적을 일궈내는 마치 시트콤과같은 상황이 벌어졌다. 덕분의 그의 취침방송은 이전보다 n배 짧아지게 되었고, 이전에 정겨웠던 필치의 목소리는 이제 누군가의 휴대 전화에서밖에 들을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 1학년 자습실 감독으로서의 필치

얼마전부터 필치는 매일 9시 40분부터 √144 시까지 1학년의 전쟁실을 담당하고 있다 카더라. 그는 전쟁이 시작하는 종이 울림과 동시에 필치 특유의 발걸음으로 걸어오면서 1학년 대제군들을 서서히 압박하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그에게 대항하고자 하는 우리 아군들에게 사정없이 벌점을 날려 1학년 대제군을 제압한다. 가끔 억울하게 벌점을 받아서 필치에게 하소연을 하지만 우리의 필치는 향찰을 사용해 말하기 때문에 그와는 의사소통조차 불가능하다 카더라. 그가 제군들에게 날린 벌점 총합은 6.02×10^23 점 정도 될 것이며 그에 따른 퇴사자의 수는 1.5×10^8명정도로 추정된다. 에라이 필치 난 떠들지도 않았는데 왜 내가 소리냈다고 우기면서 벌점 주냐고

  • 정말 최근의 근황

2010년 들어서 한곽인들은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게 된다. 우리의 필치가 떠났다는 것이다. 으헉ㅠㅠㅠㅠㅠ

흐윽 새로 부임한 사감은 너무 재미가 없다. 이전에 향찰을 쓰던것과 달리 표준어를 구사하며 기숙사 검사도 굉장히 대충하고 벌점도 잘 주지않아 예전 필치같지 않다. 필치가 보고싶다. 이에 동감하는 사람들 모두 푸쳐핸썹!

[편집] 먼지의 존재

먼지란 한성과학고등학교의 커플을 의미하는 말로서 먼지처럼 짜증난다는 의미를 가진다.(내가 알기론 먼지의 정의에서 dust와 '먼지'의 공통점이 두 가지 있는데, 첫째가 어딜 가나 존재한다는 것이고, 둘째가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솔로들의 입장에서.) 학기 초 CESCO(Clean & Eliminate School Couple at One shot 즉 1방에 학교 커플들을 깨끗하게 제거)라는 비정규 서클이 개설되기는 하였지만, 1학기 말 즈음 CESCO 짱 마저 먼지가 되면서 명성이 많이 떨어졌다고 하기도 한다. 게다가 18기 CESCO의 스펙을 보더라도 하나같이 먼지 후보 1순위의 남학생들만 모여 있어서 그 명성이 어찌 될지 주목받고 있다. 이들의 만행으로는

  • 밤중에 산책하기 (수정 : 역주행 --> 필자의 생각으로는 비먼지인의 짜증과 분노를 유발하기 위한 목적인 듯하다.)
  • 졸방대에서의 만행
  • 욕먹기
  • 상처주기 ('훗// 부러우면 너도 만들던가.'라고 한다 카더라)
  • 손잡기
  • 부러움, 시기심 또는 실소 유발
  • 닭살돋게하기
  • 밤중에 문자(+전화)해서 취침미준수 걸리기
  • 밤중에 문자(+전화)해서 룸메이트 못 자게 하기
  • 밤중에 문자(+전화)해서 룸메이트 샘나게 하게

등이 있는데, 더 아는 분이 편집을 해줬으면 좋겠다. 요즘 일어나는 일에 근거하여 편집하였다.

[편집] 주요 어휘

    1. 고정민 : 한성과학고의 체육선생, 박사학위 논문을 조졸과제로 내주는 분이다. 최근에는 야마떼의 글러브를 전부 압수했다고도 한다. 에라이 빨리 다른 과고로 가버려 카악 퉤퉤퉤
    2. 김미녀 : 한성과학고의 메인, 18기 1학년 1반 1번으로 한성과학고를 대표할 정도로 오크들과의 표준편차가 0에 근접한다는 소문이 돌아다닌다. 2010년 그녀는 2학년 6반에 배정되어 뭇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3. ㄱㅅㅈ : ㅅㄱㄱ ㅇㅎㄴ ㅇㅂ ㅇㅂㅇㄹ, ㄱㄴㅇ ㅁㅇ ㅇㄹㄷㄱ ㅉㄴ ㅂㅈㅇㄸㅁㅇ ㅇㅂㅇ ㄴㅎㅅㄷㅇ ㄱㄴㄹ ㅁㅇ ㅅㅇㅎㄷㄹ ㅋㄷㄹ.
    4. 교자 : 교실 자습의 준말이며, 원칙상으로는 불법이다. 학년 주임 선생님한테 걸리면 많이 난처해지지만, 걸리는 경우가 거의 드물기 때문에 마음놓고 교실 자습을 해도 무방하다. 교실 자습은 원칙적으로는 교실에서 스터디 그룹을 결성, 서로 공부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얻어 쌍방의 내신의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탄생하였지만, 점차 영화 관람이나, 취침, 스트레스 해소, 수다 등의 장소가 되면서 내신 폭파의 근거지로 주목받게 되었다.
    5. 교지 : 매년 정기적으로 나오는 교내 연간 잡지를 말한다. 또한 3층 자습실의 구석에 가면 비정규 교지를 볼 수 있다.
    6. 교탁 : 교실 탁구의 준말이며, 책상 6개와 네트 대용 물체가 있다면 가능하다. 룰은 일반 탁구와 똑같지만, 이 탁구의 재미는 책상의 높낮이 차에서 발생하는 물리적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스핀과, 네트의 재질에 따른 공의 운동 궤적 변화에 있다. 강체 네트를 사용할 경우, 네트를 맞고 넘어가야 할 공이 튕겨나오기도 한다.
    7. 구로 : 같은 의미로 "세종"이란 단어가 있다. 이는 세종과학고가 구로에 위치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8. 김구로 : 중의적인 의미를 내포하지만, 일반적으로 17기에서는 K ㅅㅈ, 18기에서는 K ㅇㅈ을 의미한다. 17기의 K ㅅㅈ이 원조이며, 18기의 K ㅇㅈ은 단지 17기 김구로와 닮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김구로라는 별칭을 얻는 데 성공하였다. 한성과고 은어사전에서 김구로를 찾아보면, 3372번째 다른 뜻으로 "상病身"이라는 뜻이 있으며, 4039번째 뜻으로는 "선배 후배 가리지 않고 비주얼이 되는 여자라면 무조건 대시하고 보는 사람"이란 뜻이 있다.
    9. 과제연구 : 원래는 1학년 1학기, 2학기, 2학년 1학기 동안 학기당 한번씩 자기만의 탐구활동을 하여 논문을 쓰고 발표도 하고 평가도 받는 활동이다. 과제연구를 할 때에는 집탐(집중탐구기간)이라는 기간이 있는데, 이 기간에는 오전 수업만 하여 나머지 시간에 실험등을 할 수 있게 해준다. 활동에 필요한 자금은 학교에서 대부분 지원해 주고 학교에 있는 많은 도구들을 사용할 수 있어서 매우 좋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은 이 집탐기간에 논문을 쓰는 척하며 교실이나 자습실, 실험실 등에서 노트북으로 여러가지 활동을 한다 카더라. 그들이 논문 안쓰고 뭘 하는지 알 게 뭐야. 하지만 대부분 이런 학생들은 시간이 부족해 항상 자습 1,2 교시를 빠지게 된다 카더라. (수정 : 이 과제연구가 2010년도 기준으로 내신에 반영된다. 그딴거 시ㅋ망ㅋ)
    10. 기자 : 기숙사 자습의 준말이다. 이는 시험기간중에 실시하는 심자시간동안에는 필치가 감독을 등한시 한다는 사실을 100% 활용한 예로서, 과고 학생들이 심자를 하러 자습실로 올라가는게 귀찮아 그냥 기숙사에서 자습을 하는 행위를 말한다. 하지만 이것은 교자에 비해 위험성이 높은 행위로 가끔 심심해서 와 본 필치에게 걸려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므로 자제 하는게 좋다.게다가 자습시작하려고 침대에 누웠다가 그대로 취침하는 사례들이 속출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한다. (유사어 : 야자)
    1. 내올 : 내신올림피아드의 준말이며, 전공과목이 없거나 새로 바뀐 올림피아드 시스템으로 인해 타 과목의 올림피아드 준비를 포기한 학생들이 주로 준비한다.
    1. 단합 : 보통 단합이라 하면 좁은 의미에서는 서클원을 모집하고 나서 서로간의 어색한 분위기를 타파하고 같은 서클원끼리 친해지자는 의미에서 신촌으로 놀러가는 것을 말한다. 물론 불법이지만, 학생들은 이것을 부당한 처사라고 생각하며, 갈 때 상당히 조심해야 한다. 걸리면 서클의 짱이 급식실에서 피켓을 들고 서 있어야 하는 상황이 닥칠 지도 모른다. (그냥 잡일을 시키기도 한다. 예를 들어 공사 중이라면 운동장 땅파기...)
    1. 망언 : 과고인들이 듣기에도 살인 충동을 일으키는 말이나 분노 게이지를 만땅으로 채워주는 말을 의미. 예문으로 "수학 1등이면 뭐해, 백점이 아닌데"가 있다(18기 Lㅊㅎ군의 실제 어록). 자세한 망언은 today's mangun게시판을 찾아보길 바란다.
    2. 매점 : 학교에 하나 있는 시설인데 몽셸과 아이스크림 밖에는 별로 먹을것이 없다고 한다. (내생각엔 500원짜리 쿠키가 젤좋은듯. 그리고 개드립쳐서 병크하고싶으면 뻥튀기로하면 죤나흥함) 2009년까지만 해도 친절하신 매점아주머니께서 계셨지만 언젠부턴가 매점 할머니로 진화하였다. 매점할머니는 인근 파크빌에 사는것으로 추정되는 다른 할머니들과 매점에서 대화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게다가 불을 끄고 있어서 분위기는 마치 망한 것 같다는 느낌을 준다.
    3. 먼지 : 한곽인들의 제거해야할 대상이며 온갖 만행을 저지르고 다니는 존재이다.
    4. 명성 : 명성학원의 줄임말로 갓 입학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한성과학고등학교 1학년생들의 돈을 뜯어내는 학원이다. 이 방법은 1학기 중간고사에만 먹힌다 카더라.
    5. 물보 : 물리 보고서의 줄임말로 보고서의 노예가 되어버린 한곽인들의 일상 대화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C를 받더라도 알 게 뭐야. 이와 연관된 단어로 화보(화학 보고서)가 있다.
    6. 미영 : 미래영재, 강남 근교에 위치
    7. 미탐 : 미래탐구, 강남 근교에 위치
    1. 반코 : 반코트의 준말로, 농구를 해야 하는 사람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코트 덕분에 한성과고에서 반코트 농구는 발달이 잘 되어 있다.
    2. 벌점 : 기숙사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한성곽오 학생들에게 벌점은 무시무시한 존재이다. 일정 수준의 벌점 이상이 되면 기숙사를 사용하지 못하고 아침에 등교를 위해 지옥철을 경험해야 한다. (혹은 부모님 차를 타고 온다) 일부 해탈의 경지에 오른 몇몇 본좌들은 벌점의 존재를 망각한 것 같다.
    3. 봅슬레이 : 망가진 의자를 스포츠 레저로 승화시킨 좋은 예로써 영화 쿨러닝에서 보는 것과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다..그러나 자습실 통로에서 이 스포츠를 즐길 경우 옆의 구조물에 머리를 부딪히거나 다리가 걸려 고꾸라질 위험도 크다. 이 레저를 즐기는 방법은 간단하다. 자습실 의자의 등받침만을 떼어내야 한다. 손잡이가 남아있어야 사용이 편하다. 하지만 이제 봅슬레이용 의자가 없어서
    4. 부어 : 부어치킨의 줄임말로 2009년 07월 12일 00시 30분 03초 기준 후라이드 7500원, 양념 8500원의 서민용 뼈 있는 치킨이다. 배달을 원할 경우 천 원이 추가된다. 부어치킨을 먹어본 사람은 가격에 비해 훨씬 많이 먹고 맛 또한 좋다고 증언한다. 이곳의 후라이드는 그래도 먹을 만 하다.
    5. BB(비비, 변비) : 변비의 영어 약자로 일반적으로는 QB에 실패했을 때 BB라 한다.
    6. 비주얼 : 일반적인 비주얼과는 달리 1학년 1반에서만 쓰이는 뜻이 따로 있는 언어다. 11**는 비주얼만 보고 한 과학 서클에 뽑힌 전설이 있다.
    7. 빌리진 : 19기. 마이클 잭슨 빠돌이로 OT때 마이클 잭슨 춤을 춘것으로 잉여인증과 함께 명성을 널리 떨쳤다. 시간남는(잉여라고부르지) 한곽인의 구글링으로 그녀의 블로그와 카페 얼굴인증까지 공개되는데, 남학생들에게 가히 충격을 안겨준다. 빌리진 또는 MJ로 많이 불린다. 제주도에서는 그녀의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목소리 때문에 2반아이들에게 카카루라는 별명을 받았다고 카더라.
    8. 빽차 : 한성과학고등학교의 열악한 농구시설에 인해 발생하는 특별한 제도로서, 보통 3:3의 반코트의 농구가 이루어지는데, 참여하고자하는 인원이 그보다 많은 경우 기다렸다가 앞선 경기자가 블록을 당하거나 슛을 쐈는데 림도 못맞춘경우 교체하여 경기에 참여할 수 있다.
    1. 사캐 : 사기 캐릭터의 준말, 항상 놀거나 풀취를 일삼으면서 내신이 상당히 높은 사람들을 일컫는다.
    2. 산책 : 일반적으로는 한성과학고를 빙 두르는 차도를 한 바퀴 도는 것을 의미한다. 이 단어에 내포되어 있는 뜻에는 시간적 조건이나, 공간적 조건이 부가되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한성과학고 학생들이 산책할 경우 3~4명과 같이 산책을 하는 것이 대부분이며, 간식 시간 21시경을 전후하여 소화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한다고 한다. 자세한 조건이 붙으면, 남녀 한 쌍이 천천히 한성과학고를 빙 두르는 차도를 한 바퀴 도는 것을 의미하며, 공간적 조건까지 부가된 산책의 4번째 의미는 다음과 같다.
      - 먼지 또는 그에 근접한 관계에 있는 한성과학고등학교의 남녀 학생 한 쌍한성과학고 주변의 다른 사람들 눈에 많이 안 띄는 폐곡선 형태의 산책로저녁 시간 이나 간식 시간 즈음 가볍게 경보로 한 바퀴 도는 것
    3. 살로만 : 한성과고의 명물. 굿모닝 살로만 치킨의 줄임말로서 2009년 07월 12일 00시 30분 03초 기준 후라이드 13000원, 양념 14000원의 부르주아 전용 뼈 없는 치킨이다. 2009년 들어 채춘이의 횡포가 심해져 밤에 살로만을 먹기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필치가 살로만을 지목, 지네 출몰의 주 원인이라는 과학적인 가설을 제시한 것으로도 유명하며, 이곳의 후라이드를 먹었다가는 혀가 녹아 내리며 다시는 후라이드를 먹지 않겠다고 마음먹게 될 지도 모른다 는 훼이크고 사실 살로만은 양념이나 후라이드나 다 맛있다 카더라.
    4. SDG : 올해 처음으로 한성곽오로 발령받은 English 선생님이긴한데..... 표정부터 "난 너희들을 가르키기 귀찮아"라고 말하며 학생들의 질문에는 언제나 "다음시간에 알려줄게"라는 필살기를 쓴다. 수업 흐름이 어떻게 되는건지 도무지 파악할 수 없다. 18기들 이번 영어시험은 역시 The Giver에 올인해야 겠다. Olleh!
    5. 심물 : 심화 물리의 준말
    6. 심수 : 심화 수학의 준말
    7. 심자 : 심야 자습의 준말. 시험기간중에 행해지며, 밤 12시 40분부터 1시 50분까지 희망자에 한해서 추가 자습을 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8.  : 한곽 인근에서 수입해 오는 떡볶이를 지칭하는 말로 서클시간이나 간식시간에 종종 발견 할 수 있으며 특히 간식시간에 썩이 보인다면 먹을 것에 죽고 사는 학생들에 의해 1±0.003 ns만에 증발한다 카더라.
    9. 쓰리윤(3윤): 18기의 대표간지남2명과 스타를 학생보다사랑하는 선생님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모두 성이 윤씨라서 만들어진 언어로서 18기 1학년 6반에서 처음 파생되었다. 이 세명외에 윤씨를 가진사람들이 불쌍해질 따름이며 최근 19기에도 쓰리윤을 뽀윤(4윤)으로 확장시킬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학생이 발견되었다. 간략하게 말하자면 4윤은 ㅈㅉㄸ라는것
    1. 안산 : 한성과고 뒷산인데, 뒷산 치고는 꽤 큰 편이다. OT 때 항상 가는 곳 중 한 곳이다.
    2. 아웃백 : Out 100을 의미하며, 6등급 ~ 9등급을 의미하는 듯싶다. 성적표에 Out 100이 많을수록 부모님이 아웃백에 널 데려갈 확률이 커진다는 헛소문이 있다.
    3. 아자 : 아침에 일어나 공부를 하는 행위를 말하며 아침 재취에서의 유혹을 떨쳐내는 엄청난 정신력이 필요하다 카더라.
    4. 알앤이실 : PC방에 가기 귀찮거나, 인터넷이나 인쇄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공간으로 이곳에선 게임을 하던, 자던, 싸이를 하던 뭐라고 안 한다(물론 안 걸린다는 전제 하). 인쇄비로 장당 40원이라는 거금을 뜯었지만 최근 무료화되었다. 하지만 종이를 요구한다. 2010년 핵교 정책이 바귀면서 자습 시작 시간인 6:30에 문을 닫아 사실상 패망했다. 이놈의 핵교가 구로과학고를 이기려고 발정났다. 창조관 4층에 있다는 정도보다 불리한 조건으로 인해 요샌 늘 조용하다 못해 안쓰럽다. 그곳을 담당하는 선생님은 과거를 그리워하겠지....아아
    5. 야자 : 취침시간이 지난 후 필치의 카리스마를 무시하는 행위로 취침 미준수 벌점을 받을 수도 있는 위험한 행위이다. (↔아자)
    6. 여자 : 해가 지날수록 학교 내에서 그 비율이 줄어들고 있으며, 그 나머지도 생물학적으로만 성립되는 존재. 더 심각한 것은 생물학적으로만 여자인 것은 제외하면 90% 이상 먼지라는 것이다.
    7. 에슬로(ESLOW) : 3학년 체육 담당 선생님만의 영어 발음법으로, 원 뜻은 SLOW이다. 에스엘오우떠블유를 줄여서 에슬로라고 한다.
    8. 에스토피(ESTOPY) : 위와 비슷한 예로 원 뜻은 STOP이며, 에스티오피를 줄여서 에스토피라고 한다.
    9. APBOS : 들어봤는가. 해냄은 비교되지 않을 정도의 무자비한 수업 진행 속도와 숙제, 프린트 양으로 유명한 학원이다. 수학을 전문으로 하며 대치동3번출구쪽에 위치한다.
    10. 엠티(MT) : 잉여인증하는 곳.
    11. MC 문영 : 18기에 Rap으로서 그를 이길자는 없다. 깝치다가는 그가 작곡한 노래로 한 방에 날아갈 것이다. 예압! 오비탈! 씨파!
    12. 오토바이 : 자습실 문화 중 하나로 99.3MHz의 진동수로 상대방(남자)을 발로 자극하면(어디를 자극하는 지는 여러분의 드넓고 무한한 상상에 맡긴다) 상대방이 기분이 좋아서 가끔 가버리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상대방을 기분좋게 하는 목적 외에도 다른 목적이 생겨, 최근에는 "팬티"만 빼고 다 벗기는 황당한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가끔 생일빵 서비스로 쓰이기도 하지만, 자습실 봅슬레이로 인하여 많이 줄었다...(오토바이가 주로 자습실 통로에서 이루어지는데, 자습실 봅슬레이 또한 자습실 통로를 쓰기 때문이다.)

[오토바이는 다른곳에서도 많이 행해지는 문화인데 주요어휘인게 이해가 좀 안감. 지금 ↑ 설명에서 무한한 상상에 즉각 조건반사하지 못했다면 당신의 중학교생활은 아주 우수하다 못해 온 학생의 표본이 된다고 할 수 있다.]

    1. 재취 : 한성곽오 학생들의 생활 주기상 아침에 꽤나 많은 시간이 남는데 이 때 잠으로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말한다. 같은 시간대에 자습실에서는 아자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2. 정도 : 정보도서관의 준말. 태화관 2층에 위치한다.
    3. 정도자습 : 정보도서관 자습의 준말. 자습실 분위기를 피해 조용히 자습을 하거나, 노트북을 쓸 필요가 있는 학생들이 자주 이 정도 자습을 한다고 한다.그런데 19기가 들어온 2010년 부터는 자습시간 이전에 문을 닫아 사용할 수 없다. 씨밤쾅!
    4. 졸방대 : 졸음방지대의 줄임말. 각 교실에 하나씩 설치되어 있어 수업시간에 졸린 이들이 서서 공부 할 수 있도록 만든 곳이다. 가끔 먼지들의 연애 행각 장소가 된다고 하니 주의하자.
    5. 질풍노도 : 오토바이를 일삼는 비정규 서클로 오토바이를 하는 데 딱히 이유가 없다. 질풍노도의 첫 희생자는 부짱이다. 신생아라는 스킬도 있다. 궁금하면 문의하시길바란다.
    6. 짝퉁해냄 : 해냄의 상표를 빌린 가짜 해냄으로 진짜 해냄이 대치동에 위치한다면 가짜 해냄은 구산동 근처에 위치한다. 미키마우스를 닮은 원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학교 앞까지 체인점을 내어 진출한 모양이다. 젠장! 거기 뜯긴 내 돈을 생각하면 피눈물이 쏟아지고 오장이 끊어진다. 망할 미키마우스 원장
    7. 찌종 : 찌질이
    1. 창조관QB : 창조관에서의 QB를 의미하며 창조관의 시설이 상대적으로 좋기 때문에 만들어진 말로 보인다.
    2. 참빛 : 한성과학고등학교의 물리 담당 ㅂㅈㅊ 선생님의 피와 살같은 돈으로 운영되는 비정규 종교 서클이며, 매점 할인 쿠폰이 미끼가 되었던 것 같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빛 활동을 열성적으로 하는 열성 회원도 상당히 많다. 종교 활동을 전혀 할 기회가 없는 한성과학고등학교생으로서는 거의 유일한, 자발적인 종교 활동이라고 보아도 무방하겠다.
    3. 취올 : 취침올림피아드의 준말로서, 시간과 장소를 막론하고 잠을 많이 자면 된다. 주로 자습실에서 이 올림피아드의 준비학습이 이루어진다.
    4. 7737(칠칠삼칠) :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신촌으로 나갈 때 반드시 이용해야 하는 수단이며, 선생님들의 퇴근 수단이 되기도 한다. 퇴근하는 선생님과 같이 7737을 타게 되었다면, 그 날 신촌으로 놀러가는 것은 조금 미뤄야 한다.
    1. 칼취 : 잠에 목말라 하는 아이들이 12시만 되면 후다닥 기숙사로 달려나가 침대로 나자빠져 자 버리는 행위. 가끔 자습실에서도 이런 행위를 하는 사람이 있다 카더라.
    2. 칼세 : 칼 세이건의 준말로 17기에 칼세라는 분이 존재한다고 한다. 칼세의 동기의 자세한 편집을 기다린다.
      칼세. 그는 2008 신입생 OT에서 자기소개를 할 때 칼 세이건을 존경한다고 하여 칼세로 굳어졌다 카더라. 2008년 √√16 X 2 - 1 월 까지는 동기들이 복도에서 '칼세 안녕하세요'라고 하며 인사하는 것을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 후에는... 알 게 뭐야 아무튼 그는 범인이 이해할 수 없는 사고를 하는 것으로 보이며 자신이 다른 사람(중생)보다 우월하여 중생들이 자신에게 소홀히 대하는 것을 너그러이 이해해야 한다는 의식을 갖고 있다 카더라 이는 필자 + 주변인의 소견이라 카더라 2008년 1학년 2반 학우의 자세한 편집을 기다린다.
    3. QB(큐비, 쾌변) : 쾌변의 영어 약자로 좁은 의미에서는 모닝을, 넓은 의미에서는 큰 볼일을 의미한다. 반대되는 의미의 언어로 BB가 있다.
    1.  : 목동에 위치한 학원.
    1. 파크빌 : 한성과고 매점에서 구할 수 없는 진귀한 물품(컵라면, 커피, 탄산음료, 과자, 맥주...! 등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영업 시간도 6시 40분에 끝나는 교내 매점과는 달리 이 곳은 10시 경까지 영업을 하기 때문에 간식을 먹고 학생들이 진귀한 물품을 사러 가끔 들르곤 한다. 파크빌 마트의 준말이다.
    2. 풀취 : 일반적으로 풀취는 풀 타임 취침의 의미를 가지며 좁은 의미로 자습실 풀취의 의미를 가지기도 한다. 예문으로는 "나 오늘 수업시간 캐풀취했어" 라던가, "자습 3,4교시 풀취했어" 등이 있다.
    3. 필치 : 돈의관 2층 부사감실에서 서식하며 20 : 00 ~ 다음 날 08 : 00 까지 2, 3층을 관리한다. 툭하면 까이는 존재이며, 모든 한성과학고등학교의 남자. 학생들은 필치를 까는 재미에서 과학고의 재미를 찾는다
    1. 화장실 : 학교 건물의 가장 좋은 시설이라 카더라
    2. 학주발 : 학급주관발표회의 줄임말로 한 학급이 협동하여 주최하는 연극이다. 이 연극의 웃긴 룰 때문에, 항상 매 년 마다 1학년 1반은 제대로 된 연극을 펼치지 못한다.(하지만 2008년엔 2등을 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카더라) 하지만 19기가 들어온 2010년에는 제비뽑기로 바뀌어서 1학년 4반이 1등으로 연극을 한다 카더라. 발표에 항상 학술적 내용을 요구하며, 연극이 끝나면 교가를 불러야만 하고, 교가까지 끝나면 생활지도부장 선생님 고정민이 나와 띄워 놓은 분위기를 다 깨 버린다.
    3. 해냄 : 한성과고의 수학을 책임진다는 학원이긴 한데, 무지막대한 양의 수학 문제 공급처로 전락한 듯하다. 대치동 근처에 위치한다.
    4. 혜화과학고 : 서울과학고와 동의어이며, 서울과학고가 혜화동에 위치하여 이렇게 불리는 것으로 추측해 본다.
    5. 호빛 : 참빛에 필적하기 위하여 17기에서 만들어진 소모임이며 건호신을 모신다. 얼마전 망했다.
      - 호빛이 망했다는 것은 17기 이외의 기에서 주장하는 뻘소리이며 아직 17기 사이에서는 건호님을 영원한 마음의 우상으로 모시며 늘 존경하기 때문에 망했다는것은 말도안되는 소리이다. 는 개뿔 건호 이 멍청한놈은 뭐하고지내는거야 졸리보고싶네

[편집] 한성호그와트와의 관계

기본적으로 같은 재단 하에 위치하지만, 위치는 다르다. 쉽게 설명하자면 명지외고와 명지대의 위치를 생각하면 ㅚ겠다.(실제로 명지외고는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하지만 명지대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위치하니 말이다.)

[편집] 서울과학고등학교와의 차이

서울과학고등학교 본문에도 있드싱 서울과고는 담을 넘어 왕돈까스 집으로 향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한성과학고등학교 지형상 담을 넘었다가는 최소 골절(이것도 머리가 먼저 떨어지게 된다면 최소 뇌진탕)의 부상을 입게 되니 집에 보험금을 안겨주고 싶지 않다면 담을 넘는 무식한 짓은 하지 말자. 대신 뒷문이 있고 이 길은 바로 안산으로 나 있으니 그렇게 탈출하고 싶으면 나가도 된다.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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