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Dieux/인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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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실제의 역사적인 인용문
“수학은 진짜가 아니지만 진짜같이 '느껴진다'. 그런데 여기가 어디지?”
“성경은 명예롭지만 상당히 유치하고 원시적인 전설들의 집대성이며 아무리 치밀한 해석을 덧붙이더라도 이 점은 변하지 않는다.”
“누군가 망상에 시달리면 정신 이상이라고 한다. 다수가 망상에 시달리면 종교라고 한다.”
- —로버트 퍼시그, 《만들어진 신》의 서문에서
“나는 자애롭고 전지전능한 신이, 살아 있는 유충들의 몸 속에서 그 살을 파먹겠다는 의지를 뚜렷이 드러내는 맵시벌과를 의도적으로 창조했다는 것을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다.”
- —찰스 다윈, 《종의 기원》
“나에게 있어서 성경이 마땅치 않은 것은, 그것의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 때문이 아니라, 내가 분명히 이해하고 있는 부분들 때문이다.”
“외웠는가? 그렇다면 따라할 수 있을 것이다. 외우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창조할 수 있을 것이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그리고 베르나르 베르베르
“만약 제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 무엇을 가지고 싸울지는 모르겠다, 제 4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 아마 인류는 돌멩이와 나무를 가지고 싸울 것이다.”
“나는 신이 세상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고 싶다. 이러저러한 현상이나, 이러저러한 원소의 스펙트럼에는 관심이 없다. 다만 그의 생각을 알고 싶다. 나머지는 세부적인 것에 불과하다.”
[편집] 변형된 인용문
“신이 하는 짓은 자기를 믿지 않는 자들을 지옥불에 떨어트리는 것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