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Dieux/작업실/마르셀 뒤샹
“이제 예술은 망했어. 저 프로펠러보다 멋진 걸 누가 만들어 낼 수 있겠어? 말해보게 자넨 할 수 있나?”
- —마르셀 뒤샹, 1912년 항공 공학 박람회를 관람한 뒤 친구에게
“이게 뭐야, 미쳤나? 이제 예술은 망했군”
- —누군가, 뒤샹의 콧수염 달린 모나리자를 본 뒤 친구에게
“예술가는 영혼으로 자신을 표현해야 하며, 예술 작품은 그 영혼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
- —마르셀 뒤샹, 자신을 소변기 샘의 영혼과 동격으로 놓으며
헨리 로버트? 마르셀 뒤샹(Henri Robert Marcel Duchamp, 1887년 7월 28일 ~ 1968년 10월 2일)은 온갖 종류의 백괴스러운 작품들을 창작하여 '예술'이라고 주장하는 엉터리 - 전혀 이해할 수 없는 - 사이비 예술가로, 다다이즘과 초현실주의에 의해 탄생된 그의 작품들의 목적은 기존의 회화 예술을 전복시키는 것이다. 아니면 정신병자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프랑스 출신이었으나 1955년에 미국으로 쫓겨났다.
차례 |
[편집] 생애
[편집] 작품
[편집] 소변기 샘
그의 첫 번째 작품은 남성용 작은 변기? '샘'이다. 그것도 자기가 직접 만들어낸 작품이 아니라 그냥 시장에서 사온 것인데, 거기다가 "R.Mutt"(머저리)라는 서명을 남겼다. 자기도 쪽팔렸는지 자기 이름은 적지 못한 모양이다 카더라. 알 수 없는 정치적인 음모 때문인지, 아니면 관람하다가 오줌을 누라는 개최측의 배려인지 모르겠지만 전시회를 모욕하고 있는 쓰레기같은 이 작품은 뉴욕의 앙데팡당전에 대놓고 전시되었다. 결국 이 작품은 관람객들에게 돌을 맞아 결국 3일만에 전시가 중단되었지만, 나중에 영국 런던의 테이트 모던 박물관에서 부활한다.
[편집] 수염달린 모나리자
그는 또,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를 패러디하기도 했다. 그는 모나리자에게 콧수염과 턱털?을 그려 넣었는데, 이런 뷁! 안 그래도 눈썹이 없어 서러운 모나리자에게 결국 최후의 일격을 가한 꼴이군. 이 그림의 작품명은 "그녀는 뜨거운 엉덩이를 가졌다"이다. 마르셀 뒤샹은 르네상스의 미술에 장난을 친 이후 이후 모나리자 패러디의 시초가 되었고 심지어 현대미술의 아버지라는 명칭을 얻었다! '미술의 죽음을 선언'한 것이다. 이 수염달린 모나리자는 최초의 무개념미술?로 평가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