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Hamster113/잡담
이곳은 사용자 Hamster113(햄스)의 용도를 알수없는 사용자 페이지입니다. 용도불명이지만, 테러를 하시면 햄스터때에게 습격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차례 |
[편집] 백괴사전과 위키백과에 기여하면서 배운게 생겼네요.
바로 트롤링이라는걸 배웠습니다. 새로운 용어네요. 인터넷 생활하면서 배운것중에서, 가장 쓸모있는 것중 하나가되었습니다. - 덕분에 당므 만화속 세상의 전설적인 트롤러이자, 완전체인, 우리학교다와 같은 트롤들을 상대하는 방법도 배울수 있었네요.(...)
[편집] 백괴사전에 우리학교다 문서를 만들까 고심중
전설적인 트롤러이자, 완전체인 우리학교다라는 사람에 대한 문서를 만들어 볼까 고민중입니다....만... 만들자마자 빛의 속도로 POV틀이 달리거나, ㅆ틀이 달리거나 ICU에 실려갈까봐 두려워서 미루는 입니다.
[편집] 문서 작성중인것 백업
우리학교다는 당므 만화속 세상에 존제하는 트롤의 완전체 진화형 생물체이다. 우리학교다의 풀네임은 우리학교에 김밥 투하됐다로써, 너무 길어서 우리학교다가 되었다고 카더라. 표절 드립에 시달리던 당므 만화속 세상의 웹툰인 메트로놈에서 사상 최악의 병림픽을 벌였으며, 대한게임국의 인터웹 역사상 사상 최강의 트롤러들중 하나로 손꼽힌다. 트롤 중에서도 완전체로 진화한 매우 희귀한 트롤로써, [[카더라 통신]에 길이 기록될 것이라 카더라. 하지만, 사실 우리학교다의 정체는 어딘가에서 소환당한 고딩으로써. 이고깽의 주인공이라 카더라.
[편집] 전기
어느 때처럼, 무료하고 지나치게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우리학교다는 전도서가 말하는 것과 같은 허무주의에 도달해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평소처럼 학교에서 대기권 계층 좌석에 앉아 공허하게 있던 도중, 대규모의 오해가 발생하여 부카니스탄으로 부터 대량의 김밥이 대한게임국에 투하되었다카더라. 대한게임국의 포방부는 대 탄도미사일 요격용 미사일 터렛으로 김밥을 격추하려 했으나, 누군가가 미사일 터렛에 들어가는 냉각수에 무안단물을 첨가하여, 미사일 터렛은 김밥을 격추하는 대신, 김밥에게 유선 유도를 해주었다. 다행이도, 그 순간 공밀레 현상이 발생하였고, 미사일 터렛은 김밥을 우주로 유도해 버린다. 불행이도, 그중 하나가 유도되지 않고 우리학교다의 학교로 투하되었다. 단 1분 만에 김밥 옆구리 폭발 현상이 발생하여, 학교는 흔적도 없이 사라젔다.
사라지는 그 순간에 우리학교다는 어딘가로 향하는 포탈에 빨려 들어간 것이었다. 그 포탈은 갈라도스가 실수로 판것이라 카더라. 하지만, 알 게 뭐야. 포탈에 빨려들어가게 되어 살아남은 우리학교다는, 불행이도 이미 김밥 옆구리가 터진 바람에 신체가 소멸되어 있었다. 그대신 강력한 정신체가 되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자신은 워프 중인 상태였다. 그런데, 갑자기 정체를 알수없는 눈깔괴물이 자신을 세계라고 칭하며 나타났다. 그러고는 뭔소린지 알수 없는 백괴스러운말들을 늘여 놓기 시작했는데, 이것은 차원이동물에서 사용되는 그 대사를 그대로 복사한 것이었다카더라. 그리고, 그 눈깔괴물은 우리학교다가 강력한 정신체가되어 환상계를 정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우리학교다의 워프 경로를 수정하여, 우리학교다를 환상계로 가게 했는데, 환상계로 가던 도중, 중간에 공허에 노출되고 만다. 공허에 노출된 우리학교다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 전도서를 떠올렸다. 전도서의 허무주의에 대한 설교를 떠올리고는, 이게 다 무슨 소용이냐.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생각하여, 정신력을 조절하여, 자신을 분해시켜버렸다. 그러나, 우리학교다는 사라지지 않고, 트롤이 되어 어딘가로 떨어젔다.
어딘가에서 우리학교다가 무얼 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학교다는 어딘가에서 최강의 트롤이 되었고, 완전체로 진화하는 대에 성공한다. 완전체 트롤이 된 우리학교다는 아무 곳으로나 워프할려고 워프 게이트를 열었는데, 그때 어딘가에서 김밥이 폭발하였다. 정신을 차려보니, 그곳은 당므 만화속 세상이었다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