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Luminescent/공사장/아틀란티스 해저 대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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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뻐끔 뻐끔 뻐끔 뻐끔. 뻐끔뻐금, 뻐끔 뻐끔뻐끔 뻐끔? | |||||
| 국가: | |||||
| 공용어 | 인어, 일부 지역에서는 고등어 등을 사용 | ||||
| 수도 | 대서양 중앙 해령 | ||||
| 큰 도시 | 대서양 중앙 해령, 인도양 중앙 해령, 동태평양 해령, 마리아나 해구 등 | ||||
| 수호 성인 | 포세이돈, 갑주어 | ||||
| 설립 | 10억년 전 | ||||
| 화폐 | 어머니 | ||||
| 인구 | 아틀란티스인 n명 + 해양 어종 m마리 | ||||
| 시간대 | 지구상의 모든 시간대 | ||||
| 국가 도메인 | .at | ||||
| 면적 | 360,000,000km2 | ||||
아틀란티스 해저 대제국은 대서양 해저에 위치한 나라이다. 아틀란티스의 군사력은 우리 은하 최강을 자랑하며, 심지어는 쌀국을 -0.001초만에 초토화시키고 전지구를 0.0005초만에 정복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지구인들의 멍청함을 보고 그다지 큰 위험을 느끼지 못한 채 무심한 듯 시크하게 해저와 우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고 한다. 한편, 외계의 다른 은하에서는 아틀란티스의 군사력이 성장하는 것에 위험을 느낀 나머지 아틀란티스를 정벌하기 위해 대함대를 거느리고 지구를 방문했지만 바다 밑에 있던 해저 대제국을 보지 못한 채 평화롭게 살아가던 애먼 지구인들만 잔뜩 보고는 아틀란티스를 못찾은 것에 화가 난 나머지 퉁구스카 대폭발을 일으키고는 다시 되돌아갔다 카더라.
차례 |
[편집] 영토
아틀란티스 해저 대제국의 영토는 대서양 해저 전체를 본토로 두고 있다고 한다. 아틀란티스의 영토인 대서양은 대서양 중앙 해령으로 동서로 나뉘는데, 따라서 이들은 본토를 동아틀란티스와 서아틀란티스의 두 햏정구역으로 나누어서 사용하고 있으며, 해령 한가운데에 수도를 건설했다고 한다. 참고로 아틀란티스 인들은 매우 발전된 과학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령 한가운데에 도시를 지어도 아무상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이를 모르는 지구인들은 차마 해령 한가운데 도시를 지을 줄은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아틀란티스의 수도를 발견한 적은 없다.
아틀란티스 인들은 본토인 대서양 외에도 인도양, 태평양 등 여러 대양에 식민지를 건설했다. 또한 북극해와 남극해에도 새로운 식민지를 건설하려고 했지만 정작 본국의 국민들은 추운 북극해와 남극해에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아서 기념물만 세우고 돌아왔다 카더라.
[편집] 대서양
아틀란티스 인들은 대서양이 자신의 영토임을 지구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모든 지도를 수정하고 지구인들을 세뇌시켜 대서양의 영어이름을 Atlantic Ocean으로 바꾸었는데, 그 전까지는 어떤 이름을 썼을지 알 게 뭐야. 어쨌든 바다 이름을 바꾼 것 외에도 고대 그랬어인들에게 자신들의 오랜 역사를 교육시켜서 여러 책들에 자신들의 역사를 남기는데 까지는 성공했다. 그러나 그 책들을 접한 멍청한 지구인들이 아틀란티스를 고대 전설쯤으로 생각해서 지상인들은 아틀란티스의 존재에 대해서는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있으며, 대서양의 영어이름따위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 무시하고 있다. 따라서 이제 대서양 해저에 아틀란티스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는 것은 신과 아틀란티스와 직접 교신을 하고 있는 안드로메다 정도라고 한다 카더라.
[편집] 타이타닉 공격
지상인들에게 아틀란티스의 존재감은
이 되어가고 있었으며, 지상인들은 아무 생각 없이 대서양에 타이타닉호를 띄웠다. 지상인들이 멍청한 줄 알고 있던 아틀란티스 인들은 갑자기 대형 증기선이 자신들의 머리 위로 영토를 침범하자? 깜짝 놀란 나머지 타이타닉호를 침몰시키고 만다. 제국민들은 자신들의 존재에 두려움을 느낀 지상인들이 더이상 자신들의 머리 위를 지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지상인들은 단순한 빙산에 의한 사고로만 생각해서 아틀란티스 인들은 다시한번 자신들의 존재감을 탓하게 된다. 그 이후로 아틀란티스인들은 더이상 지상인들에게 자신들의 존재를 알리기를 포기하게 된다.
[편집] 태평양과 인도양
태평양에서는 딱히 이렇다 할 정도로 큰 일이 일어난 적은 없다. 그런데 요즘 투발루-몰디브 연합 해상 왕국이 태평양과 인도양의 해저 영토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 아틀란티스 제국과 투발루-몰디브 왕국 사이에 긴장감이 조성되고 있다 카더라. 그래서 앞으로 이 근방에서 제 1차 해양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농후해 보인다고 한다. 아틀란티스 인들은 해저 영토를 노리지만 않았어도 지상인들에게는 관심갖지 않으려고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편집] 역사
[편집] 해저 정복 이전
원래 아틀란티스는 해저가 아니라 대륙에 자리잡고 있었다. 아틀란티스 인들은 물고기들로부터 언어를 배워오고 어머니라는 화폐를 가져다 쓰는 인류 최초로 물고기들로부터 고도의 문명을 전수받은 이들이었다. 그러나 아틀란티스 인들은 물고기 중에서 염치를 직접 만나보지는 못했고, 염치가 없다고 생각한 아틀란티스 인들은 물고기들의 나라인 해저를 침략했으나 고등한 고등어를 만나고는 물고기들과 평화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해저에 정착하게 되었다. 아틀란티스 인들은 도시를 새로 짓기 귀찮아서 원래 도시를 가라앉혀서 그 도시에 정착했다고 한다. 참으로 백괴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