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Luminescent/Luminedia/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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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nedia, Luminescent의, Luminescent에 의한, Luminescent를 위한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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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아무(영어: no one 또는 noman 고대 그랬어어: outis 라틴어: nemo 불어: personne 영어: no one)는 불특정인을 이를 때 쓰는 대명사로, 일반적인 조사 보다는 ~도, ~나 등의 조사에 붙어서 사용되는 백괴스러운 단어이다. 보통의 대한게임국 사람들(이라기보다는 한구거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평소에 말그대로 아무생각 없이 아무란 단어를 국어학자들이 원하는 의도로 활용하기도 하나, 백괴사전등에서는 주로 언어유희로써 사용된다. 최근에는 아무개라는 개를 기르고 있다고 하는데 알 게 뭐야.

차례

[편집] 언어유희로써의 활용

아마도 무식한 는 언어유희로써의 아무의 활용은 백괴사전이 처음이라고 할 것이나, 유식누군가에 따르면 언어유희로써의 아무의 활용은 아마도 호메로스오디세이아가 최초이거나, 최초는 아니라손 치더라도 상당히 오래 된 용례라고 한다. 오디세이아에서 다음과 같은 구절을 찾아볼 수 있다.

“키클롭스여, 세상 사람이 다 아는 내 이름을 알고싶소? 이제 그것을 말할테니 약속한 선물을 내게 주시오. 내 이름은 아무요”

오디세우스, 키클롭스에게

오디세이아에서 오디세우스는 키클롭스에게 자신의 이름이 아무라고 했고, 이 말을 곧이곧대로 들은 키클롭스는 "아무! 아무가 날 공격해!!"라고 동족에게 도움을 구했다. 그러나 정작 다른 키클롭스들은 이를 '아무도 공격하지 않는다'라고 이해하여 무심한 듯 시크하게 되돌아갔다. 만약 키클롭스들이 한구거를 구사했다면 아무에서의 괴상한 조사 활용과 문맥에 어울리지 않는 활용 등에 의구심을 느끼고 도움을 주러 왔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백괴스럽게도 고대 그랬어어를 비롯하여 현대 그랬어어라던지, 유럽의 여러 언어에서는 한구거와 달리 특별한 조사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라는 대명사를 단독으로 활용할 수 있고, 그에 따라 다른 키클롭스들은 아무런 의심을 느끼지 못햇던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호메로스의 언어유희를 이용한 오디세우스의 계략은 한구거로는 활용할 수 없으며, 번역시에도 상당히 애매한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참으로 백괴스럽지 아니할 수 없다.

이러한 오디세이의 언어유희는 후에 벨날 벨벨이 자신의 소설 《누-에》(또는 《머릿골》)에서 차용되기도 하였다.

“만약 어느 날 가 당신에게 내 이름이 뭐냐고 묻거든 이렇게 대답하시오. 내 이름은.... 아무라고.”

장 루이 마르탱, 벨날 벨벨의 소설 《누-에》에서

참고로 말하자면, 아무라는 칭호는 상권 마지막 페이지에서 저 문장을 처음으로 등장해, 하권에서는 거의 처음부터 끝까지 아무라는 말이 사용된다는 것으로 보아, 벨날 벨벨은 상당히 아무라는 언어유희에 집착하고 있음을 추측할 수 있다.

후에 백괴사전에서는 아무라는 말이 들어가는 가사, 책 제목 등을 연관짓고, 왜국의 한 만화에 등장하던 캐릭터의 이름이 아무라는 것에 착안을 얻어 독창적인 문서를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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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대명사

  1. 어떤 사람을 특별히 정하지 않고 이르는 인칭 대명사. 흔히 부정의 뜻을 가진 서술어와 호응하나, ‘나’, ‘라도’와 같은 조사와 함께 쓰일 때는 긍정의 뜻을 가진 서술어와 호응하기도 한다.
  2. (성(姓) 다음에 쓰여) 어떤 사람을 구체적인 이름 대신 이르는 인칭 대명사.

[편집] 관형사

  1. 어떤 사람이나 사물 따위를 특별히 정하지 않고 이를 때 쓰는 말.
  2. (주로 뒤에 오는 ‘않다’, ‘없다’, ‘못하다’ 따위의 부정적인 말과 함께 쓰여) [같은 말] 아무런(‘전혀 어떠한’의 뜻을 나타내는 말).

어원 : <아모<용비어천가(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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