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Nazi1941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 밀덕후가 쓴 글 이 글은 밀덕후가 썼습니다. 이 글을 볼 시, 불타는 열정의 중동군 하싼 알 오그레의 장총에 맞아 재수 없게 죽을 확률이 증가합니다. |
이 사람은 굉장한 살인마입니다!이 사람은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 타이거가 더러운 소련의 T34보다 더 모에하다!!”
- —Nazi1941, 2대갤에서 키배질을 하며
“이뭐병”
- —오스카 와일드, Nazi1941에 관하여
[편집] 정체
모두들 그를 총만 보면 하악거리는 밀덕후로 알고 있지만 사실 그는 달 뒤편에 기지를 잡고 있는 나치의 비밀기지에서 파견된 장교라고 카더라 지구에서 할일이 없어서 밀덕 짓을 시작한뒤에 사람들은 그를 낮은 밀덕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일요일날 컴퓨터를 통해 달기지와 교신을 취하고 있으며 지구 침공을 언제 할지 진지하게 토론한다.
그가 말한마디만 하면 지구로 나치 달 군단들이 밀려 들어온다 카더라.
밀덕짓을 하다가 밀덕의 사촌 쯤인 오타쿠와 잠깐 친구 사이로 지내다가 사실 오타쿠들이 눈깔괴물을 숭배하는 종교 집단이라는 것을 알고는 기겁하고 절교 햇다. 그후 디시에서 히틀러 겔과 2차대전갤에서 지내다가 어느 순간 김유식의 노예가 되었다 카더라.
[편집] 백괴사전에 온 이유
그냥 웹서핑 하던중 우연히 히틀러에 관한 백괴사전 문서를 발견하게 되고 히틀러가 힙팝가수라는 극비사항이 유출 된것을 안뒤에 급히 달기지로 무전을 타전한다. 달기지는 이 충격적인 사이트를 감시하기로 하고 코드명 Nazi1941을 투입해서 백괴사전을 지켜보게 했다. 그러나 Nazi1941은 지금 러시아식 유머에 중독되어 근무 태만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