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틀은 예전에는 많이 쓰였던 것 같았는데,(아닌가?)요즘에는 별로 안보이고 무심한 듯 시크하게 잊혀지고 있습니다.문서의 내용이 뒷맛이 개운치 않고 영 좋지 않을 때(사실 문서 자체의 뉘앙스)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