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Sz1161/희망 버스
| 경고: 이 문서에는 먼저 奀된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 같은 이유로 성인물을 볼 수 있는 법적인 권한이 없는 분들이 이 문서를 열람할 경우 奀중동 연합에 끌려가 코렁탕을 먹을 수 있기에 읽지 않기를 진정으로 권합니다만, 굳이 안보고 싶으시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단, 이 문서 열람으로 인해 생기는 모든 피해에 대해 백괴사전은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변태입니다. |
| 이 도구는 너무나도 위험합니다! 부디 이 문서를 다 읽고 꼭 살아서 돌아오소서! |
| 이 문서의 대상은 기계입니다. 기계가 고장났을 경우 고물상에서 엿 바꿔 먹거나 고스트로 락다운을 하시기 바랍니다. |
| 이 사용자의 대상은 너무 왼쪽에 치우쳤습니다. |
|---|
| 여기가 가운데입니다. |
| ↓ |
희망 버스는 서울화학공화국과 부산미소녀공화국을 오가는 부정기 버스 노선이다. 주로 여름에 왕복 3회 운행하며, 주로 서울화학공화국과 인접 지역에 거주하는 대한게임국인 중에서 부산미소녀공화국으로 피서를 가려는 외부세력들이 주로 이용한다. 종착지는 부산미소녀공화국의 속령인 영아일랜드에 있다.
차례 |
[편집] 부산미소녀공화국 내의 외부세력
부산미소녀공화국에는 건국 당시부터 본토와 속령을 불문하고 곳곳에 조차지(租借地)가 상당히 많이 분포한다. 예를 들자면 해안지역에 분포해 있는 부산항과 감만부두, 신항만, 자갈치시장, 녹산공단, 한진중공업 등등 미소녀와는 상당한 괴리가 있는 외부세력(주로 상위 연방정부인 대한게임국과 서울화학공화국의 세력이 많이 개입되어 있다)에 의해 건설되었으므로 이곳에서 거주하는 사람들 또한 외부세력이 절대 다수이다.
부산미소녀공화국의 시민들은 알다시피 미소녀들이므로 고부가가치산업에 종사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었고, 하루히 총통은 하는 수 없이 국내 곳곳에 외부세력에게 조차지를 내주는 대신 거기서 거두어들이는 세금으로 정부 재정을 충당하였다. 간단히 말해, 부산미소녀공화국의 경제는 외부세력의 영향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편집] 개통 배경
부산미소녀공화국에서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해지는 시기(그러니까, 대목)는 여름이다. 전국 각지에서 몰려오는 외부세력들이 입국을 위해 걸어서 오든, 버스를 타고 오든, 개택시를 타고 오든, 뱅기를 타고 오든 어떤 방법으로 입국하기 위해서 몰려오며, 입국하기 전부터 외부세력들은 까다로운 출입국 심사를 통과하기 위해 어떻게든 이곳 국민들을 닮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기존에 있는 국내 교통망으로는 수많은 외부세력을 받아들이는 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으므로 필연적으로 입국을 못 하는 외부세력이 발생할 수밖에 없었으므로 이들은 오래전부터 버스를 대절하여 마음 맞는 사람끼리 단체 입국을 기획하기로 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희망 버스의 기원이다. 당연히 부산미소녀공화국에서는 수입원을 더 확보하기 위해 이들을 유치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이들은 단순히 피서를 목적으로 온 것이 아니라, 영아일랜드에 있는 어느 조차지에 거주하는 크레인 기사 김진숙 지도위원을 접견하기 위한 목적도 있었기 때문에 희망 버스의 종착지는 영아일랜드에 있는 모 四勇者 인근지역으로 결정되었다. 희망 버스는 외부세력의 일정에 맞추어 3차례에 걸쳐 기획되었다.
[편집] 출발, 그러나 또 다른 외부세력과의 방해
희망 버스는 개통 때부터 순탄치가 못했다. 희망 버스를 타고 부산미소녀공화국으로 입국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쥐명박 친위대가 발끈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복무기간 내내 피서를 가지 못하고 땡볕 아래서 한굵커를 쓰지 못하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땡볕만 써야 하는 입장이므로 바다와 미소녀들이 넘쳐나는 부산미소녀공화국으로 떠나는 외부세력을 보자 바알이 꼴린 나머지 이때다 싶어서 덩달아 부산미소녀공화국으로 진입하기 시작하였다. 1차 시기는 조차지의 추장 조나모가 얼기설기 조직한 구사대의 질투를 뚫고 김진숙 지도위원을 접견하는 데 성공하고 돌아갔다.
선수를 뺏긴 조나모와 이쥐명박 친위대, 구사대만으로는 이들을 막을 수 없다고 판단한 조나모는 이쥐명박 친위대 특유의 질투 파워를 이용해 모든 것을 그들에게 맡기고 부산미소녀공화국 당국의 추적을 피해 신정환과 함께 필리핀으로 짱박혔다(나중에 신정환은 대한게임국으로 돌아갔지만 조나모는 지금까지도 그곳에 짱박혀 있다).
2차 시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이쥐명박 친위대는 미리 부산미소녀공화국으로 잠입하여 영아일랜드의 봉래교차로에서 청학시장에 이르는 약 1.6km에 이르는 지역을 무단 점령하였다. 또한 친위대 버스에 에니앙 레뱅을 무장시켜 희망 버스를 타고 오는 외부세력에게 대량으로 투척하였다. 하지만 생각을 할 줄 모르는 이쥐명박 친위대답게 그들은 과연 에니앙 레뱅이 어떤 유독물질인지를 전혀 몰랐던 것일까? 에니앙 레뱅에 중독된 외부세력들은 이쥐명박 친위대가 부산족으로 보였고, 또한 그들을 닥치는 대로 타도하기 시작했다. 참고로 해당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부산족은 동정의 여지가 없는 부산미소녀공화국의 암적인 존재로 악명높다.
이날은 하필이면 부산미소녀공화국의 의원 총회가 열렸던 날이라 속령 내에 거주하는 미소녀들의 반발을 샀고, 이 때부터 부산미소녀공화국의 관광수입 증대에 방해만 끼치는 이쥐명박 친위대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기 시작했다. 사실 이쥐명박 친위대 또한 대부분이 지역경제 활성화 따위는 전혀 관심이 없는, 그저 서울화학공화국에서 남하한 외부세력으로, 다른 외부세력과는 성격이 판이하게 다르다. 아키야마 미오 대통령은 이쥐명박 친위대를 직접 지목했다가는 3차 시기 때 시민들이 외부세력과 같이 피를 볼 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그냥 모호하게 ‘외부세력’으로 지칭하도록 했다. 그러므로 현수막에 내걸린 외부세력은 100% 이쥐명박 친위대라고 보아야 한다.
3차 시기는 더욱 심각한 방해를 받아야 했다. 이쥐명박 친위대와 비슷하지만 약간 다른 이유로 부산미소녀공화국에 입국하는 외부세력을 질투하는 또 다른 집단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대한게임국 어버이 연합회였다. 이들은 희망 버스는 물론이고 자기들의 활동을 은근히 방해하고 추방하기까지 한 미소녀들까지 싫어하며, 희망 버스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버스라는 교통수단에 대해서는 극도의 알러지 반응을 보여 보건당국에서 역학조사에 들어간 상태이다. 그래서 시내버스를 타고 속령으로 돌아가려는 미소녀와 거주민, 외부세력 등에게 무차별적으로 김밥과 에니앙 레뱅을 먹이는, 인간으로써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잔악무도한 짓을 저질렀다. 또한 그들은 부산미소녀공화국 정부와 산하기관에서 외치는 ‘외부세력 반대’를 토씨 하나 안 틀리고 그대로 써먹었는데, 이는 어버이 연합의 자폭행위로 작용하였다. 그 외부세력은 앞서 썼다시피 부산경제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이쥐명박 친위대와 더불어 자기들을 지칭하는 말이기도 했으니. 더 나쁜 것은 자기들이 영아일랜드 주민임을 사칭하고 다녔다는 것이다.[1]
[편집] 부산미소녀공화국에 끼친 영향
앞서 썼다시피 외부세력에 의해 경제가 굴러가는 부산미소녀공화국의 수입원 확대 유치는 이쥐명박 친위대와 대한게임국 어버이 연합회의 조직적인 깽판과, 이들을 배후에서 조종한 것으로 의심되는 대한게임국과 에니앙 시티 정부의 방해로 인해 물거품으로 돌아갔고, 예전과 같은 여름이나 축제 등의 제한적인 외부세력 유치만으로 재정수입을 거두어들이는 데 만족해야 할 듯 하다. 이 때문에 다음 최모토 대선 레이스에 나서는 미소녀들이 이 문제가 한 입 먹고 바로 뱉어내는 뜨거운 감자가 될 것이라 카더라.
[편집] 갤러리
[편집] S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