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Wpswkd21/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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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란 것은, 나또는 엄친아가 할 수 없는 행동이며, 그러므로 단 한번도 해보지 않은 행동이다. 그리고 이 행동은 너가 항상 하는 실패라는 행동의 부산물이다. 어떤 사람이 '실수란것은 실제로 존재하는 수'라고 증명하는 식을 발표했다가 국립정신병동에 수감되었다.
[편집] 실수목록
너가 실패를 하기전에 하는 실수는 무수히 많아서 열거할 수 없지만, 그중에서 너무나도 삐같은 행동만 몇 개 옮겨적겠다. 물론, 여백이 부족하여 전부 여기에다 옮겨적지는 않겠다.
- 아침에 토스트를 먹을때, 토스터기의 화력을 '최강'으로 맞춰놓는다. 그리고 탄소를 생산해낸다.
- 항상 토스트를 떨어뜨린다. 그리고 이미 떨어트리기 전 빵속에 버터를 발라놓는 실수를 저질렀다. 그리고 빵은 꼭 앞면으로 떨어진다.
- 오늘 시험을 볼때 3번으로 다찍었다. 멍청아!2개밖에 없어!
- 택배를 뜯다가 너무나도 성질이 뻗친 나머지 칼로 뜯었다. 축하한다. 넨도로이드에 커다란 칼자국이 났다.
- 알람을 맞춰놓는 것을 깜빡했다.
- 엄마에게 성적표를 위조해 보여주고 엄마명의로 휴대 전화를 샀다. 하지만 그건 성적표가 아니라 꼬리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