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정의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아무 키 이후 최고의 발명품.”
“앗싸 내가 정의하는 거임? 근데 어케 함?”
- —초딩
“나는 사용자가 아니니까 정의 못하는 거네? 뭐 이런...”
- —개발자
사용자 정의(영어: user define)는 아무 키로 작동할 수 있는 얼마 안 되는 프로그램 중 하나로, 1972년에 오리건 주와 오리사 주에서 처음 목격되었다. 한 소프트웨어 공학자의 의견에 따르면 '엿장수 마음대로'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는 해당 프로그램을 쓰기 힘들다고 진술하였다.
[편집] 의미
사용자가 정의를 내리는데, 도대체 어떻게 정의를 내리는 것인지는 전문가가 아니면 아무도 모른다. 프로그래머라면 #define USER_DEFINE 150 등으로 정의를 내릴 수 있지만, 일반인이 정의하기에는 매우 어렵다. 일부에서는 4명의 용자만이 정의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별로 설득력은 없다. 확실한 것은 사용자가 다 알아서 정의를 해야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즉 DIY(Do It Yourself)다. 이에 대한 설명서를 찾는 것 역시 매우 어렵기 때문에 설명서를 보면서 정의하는 것 역시 불가능하다. 결국 사용자 정의라는 것은 default, 즉 기본값이 되어 사용자들이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개발자들이 정의하는 개발자 정의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개발자들조차 정의하지 않으면 이 상태나 다름없게 되어버린다.
[편집] 쓰임
- 아래아 한글 글꼴 중에 사용자 정의 글꼴이 존재한다. 그리고 나치크로소프트에도 사용자 정의 문자 편집기라는 것이 존재한다. 이는 알아서 글꼴을 만들라는 것이 분명하다.
- 포토샵에도 환경 설정에 사용자 정의가 있다. 그리고 드림위버에도 있다. 즉 어도비는 환경설정을 사용자가 알아서 설정하라고 한다. 다행히도 어도비는 그 드물다는 사용자 정의 설명서를 제공한다.
- 악의 제국에서도 사용자 정의 뉴스를 제공한다. 즉 뉴스를 알아서 쓰는 가젯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