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타 긴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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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타 긴토키(왜말: 坂田銀時, 조선어: 판전은시, 1826~1904)는 왜국의 사무라이 중 마지막 세대에 살다 간 왜놈으로, 사무라이가 사라지는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한 인물이다.
[편집] 행적
- 잦은 기억 상실 때문에 자기가 어디에서 태어 났는지 모른다고 하나, 유전자 감식 결과 현재의 교토 애니메이션이 있던 자리로부터 약 4미터 떨어진 곳이 그의 생가로 밝혀졌다.
- 1851년에 길거리 노숙자한테서 칼 쓰는 법을 배우고 나서 '망나니 검술'을 구사하였다.
- 1856년에 미쿡의 배들이 시모다 앞으로 정박하는 모습을 보고 지레 겁을 먹고는 '일본을 공격한다'를 되뇌었지만, 이 말이 와전되어 대한게임국에서 테러와 비슷한 뉘앙스로 쓰게 되었다.
- 1857년에 미야가와 카츠고로, 히지카타 토시조, 야마나미 케이스케, 오키타 소지로, 이노우에 겐자부로 등한테 먹을 것을 안 준다는 이유로 다구리를 당했다.
- 1868년, 신센구미의 씨가 말라 버리는 것을 보고 기뻐서 뛰다가 넘어져 앞니가 전부 부러졌다.
- 1904년에 왜국 어딘가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집이 무너져 허무하게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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