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 토론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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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朔濟土論)은 위키백과에서 문서 하나를 삭제하는데 말이 많은 곳으로, 백괴사전의 세탁소와 같은 곳이다. 이 곳은 위뷁의 문서들에겐 지옥과 같은 곳으로,삭제가 결정되면 이 시간 평면에서 사라진다고 한다.
[편집] 진행 과정
- 삭제가 되어야 할 것 같기도 한 문서를 발견한다.
- {{풀기:삭제 토론}} 틀을 달아 준다.
- 토론을 하는 과정을 즐겁게 지켜본다.
- 삭제 결정이 나면 뿌듯해하면 되고 안 되면 해당 문서를 끊임없이 반달한다.
- 만약 4에서 후자의 상황이라면 이제 위뷁에서 쫓겨날 준비만 하면 된다.
참고로 위뷁 평면에서 백괴사전 문서가 삭제될 뻔한 적도 있었다.
[편집] 백괴사전 세탁소와의 비교
먼저 백괴사전에서는 세탁물이 어쩌다 가뭄에 콩 나듯할 정도로 나온다. 하지만 위뷁에서는 어떤가. 세탁소를 개월 단위로 나눌 만큼 세탁물이 많이 나온다. 한 달에 몇 개씩은 나온다. 이를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
단순하게 생각하자면, 세탁물이 많이 나오는 위뷁이 더 뷁 같다고 할 수 있겠다. 규모 면에서 봤을 때 당연할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한번 비교해 봤다.
- 먼저 한국어 위뷁은 백괴사전의 약 40~50배 정도 되는 규모이다.
- 백괴사전에서는 세탁소에 들어가는 게 한 달에 하나 나올까 말까이다.
- 그런데 한국어 위뷁에서는 평균적으로 한달에 약 열댓개씩 세탁소에 들어간다.
- 결론은, 지금 이 시간에도 위뷁은 세탁기를 힘차게 돌리고 있다는 것이다.
- 백괴사전은 세탁소보다 삭제 틀이 더 많이 쓰인다.
- 더 웃긴 문서를 만드려는 바람직한 행동이다. 그러나 위뷁은 삭제 토론이나 하고 시간 질질 끌다가 요즘엔 개념없는 문서들이 대량 창출되고 있다.
물론 백괴사전 세탁소도 갑자기 몇 개씩 한꺼번에 늘어나기도 하지만, 알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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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사회에 관한 토막글이다. 돈없는 시궁창같은 현실이 보이는가? 서로의 힘을 모아 시궁창을 정화해 가면 세탁기 안으로 빨려 들어갈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