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
“ते किं संस्कृतः माम वदन्ति ?”
- —The "anyone can be provincial!" page
| 범어 संस्कृतम्(IPA: [sə̃skɹ̩t̪əm]) | ||
|---|---|---|
| 쓰는 나라들 | 인도 | |
| 지역 | 남아시아 | |
| 사용 순위 | 167.14위 | |
| 언어의 계통 | 인도유럽어족 인도이란어파 석가모니파 범어 | |
| 공용어/표준 | ||
| 공용어로 쓰는 국가 | 인도 | |
| 표준 | 표준 범어 | |
| 언어 부호 | ||
| ISO 639-1 | bum | |
| ISO 639-2: | beom | |
| ISO/DIS 639-3: | bŏm | |
범어(tiger language)는 이름에서 알수 있듯 '범', 즉 '호랑이'들이 사용하는 어ㄴ..ㅇ..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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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 혹은 산스크리트어(संस्कृतम्, saṃskṛtam)는 인도의 열렬한 힌두교신자들과 불교 신자들이 卍을 얻기 위해 배워야 할 필수 언어이다. 오래 전부터 브라만 족에서 주로 사용하던 영력(Mp)이나 마나(Ma)에 관한 책들도 모두 이 언어로 씌여 있다고 한다. 학습자를 올바른 깨달음으로 인도하는 문법으로 이루어져있기때문에 배운다는 것 자체가 휼륭한 수행이 될수있다. 산스크리트어의 그 지적이고 세련되고 방대하고 아름답고 우월하고 멋있고 휼륭하고 포스가 뿜어나오고 후광이 비치고 광채가 나고 감탄사가 절로 나오고 폼나는 그 자비로운 글자와 어휘, 문법을 읽히다보면 어느새 자신의 정신이 점점 번뇌로부터 빠져나오는것을 느낄수있으며, 산스크리트어를 완전히 통달하게 되는날에는 지금까지의 고통은 허상이 되고 나와 같은 브라만이 될수있다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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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교의 | |
| 卍 卐 색즉시공 고자되기 범어 | |
| 주요 마법서 | |
| 반야심경 금강경 신묘장구대다라니 팔만대장경판 | |
| 주요 성인 | |
| 석가모니 달마 원효 힙합틀러 송암 스님 뇌졸 스님 자동 스님 | |
| 불교의 분류 | |
| 종류: 소승불교 대승불교 왜식 불교 짝퉁: 원불교 |
|
| 주요 사찰 | |
| 조계사 백담사 지장사 화엄사 관음사 | |
| 대한게임국의 불교 종단 | |
| 대한불교도협회 | |
차례 |
[편집] 범어 전용 문자
힌디어나 네팔어에 쓰이는 데바나가리 문자를 쓰지만, 이들 언어에 없는 백괴스러운 문자들이 몇 개 들어 간다. 그런데... 발음하기가 여간 쉬운 게 아니다.
| 글자 | प्와 결합 | 발음 | प्[p]와 결합 | IAST식 | ITRANS식[1] | 발음 방법 |
|---|---|---|---|---|---|---|
| ऋ[2] | पृ | /ɻ/ | /pɻ/ | ṛ | R | 쌀국식 영어의 r을 짧게 발음함 |
| ॠ | पॄ | /ɻː/ | /pɻː/ | ṝ | RR | 쌀국식 영어의 r을 길게 발음함 |
| ऌ[3] | पॢ | /ɭ/ | /pɭ/ | ḷ | LR | 스웨덴어의 rl을 짧게 발음함 |
| ॡ | पॣ | /ɭː/ | /pɭː/ | ḹ | LRR | 스웨덴어의 rl을 길게 발음함 |
위에서 봤던 것처럼 ऌ와 ॡ을 발음하기가 힘든 것이, 스웨덴어의 자음 동화로 생기는 rl처럼 발음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다. 위뷁에 따르면 '경구개라고 딴 데로 돌릴 수 있었던 혀로 중앙에 폐쇄를 만들어, 혀의 양쪽 겨드랑이로부터 공기를 통하는 것에 의해서 생기는 소리'라고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게 설명하고 있다. 차라리 그림으로 그리는 데 더 나을 텐데.
[편집] 문법
명사는 인도유럽어족의 언어들처럼 남성, 여성, 중성에다 단수, 쌍수(두 개), 복수(3개 이상) 유형도 모자라서, 주격, 호격(호칭), 대격, 구격(~에 따라), 위격(~를 위해), 탈격(~부터), 속격(~의), 처격(~에서)이라는 8개의 격으로 분류하기 때문에 명사 하나 당 무려 24가지 변이형을 갖고 있다. 보기만 해도 머리가 아파서 괴롭지만,[4] 주어+목적어+서술어를 쓰는 우리로서는 그냥 조사의 퇴화형 정도로 알면 될 것 같다. 하지만 규칙적인 명사라도 성별이나 어미에 따라 많은 경우로 분류되기 때문에, 쉽게 배우리라는 오산은 버리는 게 좋다.
또 동사의 활용은 종류만 해도 10가지로 나뉘며, 능동과 수동 사이에 반사태라고 하는 '행위자 자신을 위해 행하는 것을 나타나는' 특수한괴상한 태가 존재한다.[5]
[편집] 간단한 범어 단어
- 나무
- 붓다
- 열반(निर्वाण, 니르바나)
- 석가모니
- 보리
- 비구니
- 다라니(धारणी)
- 아미타여래(अमिताभ, 아미타바 / अमितायुस्, 아미타유스)
[편집] 대한게임국과 범어
대한게임국에서 범어를 접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곳은 부산미소녀공화국에 있는 범어사이며, 이곳은 고타마 싯다르타의 범어 저작을 집중적으로 강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외에도 범어를 접할 수 있는 곳은 다음과 같다.
[편집] 주석 (Sn)
- ↑ 윤희코드에도 이 표기를 사용한다.
- ↑ 타밀 문자의 ழ்와 같음
- ↑ 타밀 문자의 ள்와 같음
- ↑ 그래도 기본 15개나 되는 격을 갖고 있는 핀란드어보다는 그나마 나은 편이다.
- ↑ 그랬어어의 중동태에 해당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