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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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라면은 대한게임국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라면이다.
차례 |
[편집] 역사
한국전쟁이 끝난 후 북조선이 한국보다 잘살았을 때 전중윤이라는 보험회사 사장이 지금은 숯례문이 된 숭례문을 지나가다. 배고파서 꿀꿀이죽을 먹으려고 포장마차에서 줄을 서는 아이를 보고 대성통곡을 한 뒤 싼값에 사람들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찾다가 왜국에는 라면이란 국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그날로 잘나가던 보험회사를 팔고 왜국으로 건너가 한국인들이 먹을 수 있게 라면 만드는 비법을 달라고 하자 왜놈들은 한국인에게 입은 은혜도 모르면서하는 말이 딱 잘리 안되무니다라고 말했는데 전중윤은 6달동안 석고대좌를 하며 통사정을 하자 지친 사장은 라면만드는 기술의 모든 노하우를 알려주었고 그렇게 만든 라면이 바로 삼양라면이다.
그러나 삼양라면이 석유로 튀긴다는 파문이 일자 삼양라면은 급추락하고 나서 농심의 라면이 급부상하였고 이 때문에 심영라면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왜냐고? 판매율이 고자가 되었으니까 무심한 듯 시크하게 개명한 것이지 뭐 어ㅉ... 아니 내가 고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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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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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
| 이 문서를 작성하던 사람이 심영 고자국의 첩자에게 당했습니다! | |||
쇠고기 스프로 바꾸고 나서 2000년대가 되자 점차 회복된 듯 하지만 알 게 뭐야. 2010년 들어 점차 회복되자 닭고기 스프를 사용하는 삼양라면을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편집] 석유 파동
삼양라면이 석유로 튀긴다는 파문은 1988년 손에 손잡고 벽을 넘은 88올림픽이 끝난 1년후인 1989년, 농심이 떡검에 삼양식품이 석유로 튀긴다고 익명의 투서를 전달했다. 이로 인해 누구도 삼양라면을 사주지 않자 삼양식품은 기명사미때 완전히 망할뻔했고 이로 인해 이것이 한이 된 것인지 그분이 삼양식품에 강림한 것인지 영원한 2인자가 되었다... 그러나 이런 일을 저지른 농심은 석유파동 때 우리도 한패라며 우리 라면도 안팔렸다, 성장하는 라면시장을 왜 죽일 이유가 없고, 이미 1인자가 되가고 있는데 왜 그런 짓을 저지르는 이유가 없고 석유는 비싸서 오히려 싸구려기름으로 튀기는 게 오히려 단가가 맞는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시간이 지나서 모두들 석유파동은 농심의 소행이라고 말하고 있다.
[편집] 심영 고자국과의 관계
이 라면은 심영 고자국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수출되고 있었으나, 대한게임국의 쥐명박이 자신의 시민들이 이 라면을 먹고 고자가 되는 것을 보고 영 좋지 않은 심리를 느끼고 제 1차 GZ 전쟁을 발발하게 되었다.
[편집] 도보시오
- 전중윤
- 놈심에서 삼양이 망해가자 만든 사나이의 라면
- 이경규씨가 광고한 삼양식품의 자장라면
- 일요일에 요리사로 만들어주는 전설의 짜장면
- 근본도 없는 맵기만한 라면
- 이경규씨가 만든 닭고기 스프를 넣어 만드는 칼칼한 맛이 나는 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