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교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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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농담

“학생들은 몣 대 때려야 말을 듣는 거야. 알겠니?”

전두환, 화려한 휴가를 보내며

삼청교육대학교(한자 : 釤圊嬌育大謔校)는 전두환이 29만원 갖고 설립한 세계 제일의 명문대학이다. 가르치는 내용은 대부분 말 안 듣는 학생에 대한 처벌이다.

차례

[편집] 역사

삼청교육대는 기원전 2030년에 전라민국에 설립된 세계 최초의 대학이다. 처음에는 그리 학생이 많지 않았으나 삼청교육대에서 채찍이라는 물건을 만들자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기원전 1980년, 삼청교육대에서는 신입생들에게 신고식이라는 새로운 의식을 치르게 되었다. 신고식은 인기가 많아서 현재 대부분의 대학에서 이 의식을 치른다고 한다.

[편집] 군대

군대는 삼청교육대에서 실습을 하기 위해 만든 시설로 학생이 말을 안 들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정확히 가르쳐주고 있다. 이 곳은 남학생이 말을 안 들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보여주는 것이다. 여학생 실습장의 이름은 룸싸롱이다.

[편집] 룸싸롱

룸싸롱은 여학생이 마음에 안 들 때(혹은 마음에 들 때)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보여주는 곳으로 전두환이 만든 거시기의 사용법을 배우는 곳이다. 이 실습장의 실습 대상은 들어간 후 나오는 것을 본 적이 없다. 삐–

[편집] 사과 한 박스

전두환은 사과 한 박스를 받으면 일단 해당 학생의 답안지를 찾아 명문대에 입학할 정도 수준의 성적을 만들라고 가르친다. 그러나 삼청교육대에 입학할 만큼의 점수는 만들지 말라고 한다. 왜냐 하면 전두환은 IQ 430 이하의 학생은 받기 싫어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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