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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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게, . 자네도 곡괭이와 삽을 들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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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trsh.svg 이제 이 건축물은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이 건축물은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렇지만, 한때 건축물을 이끌어갔던 이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것도 괜찮고, 이들이 인간쓰레기인 경우 욕을 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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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지식이 위키에 달아 위뷁의 링크를 맹가노니...
삼풍백화점

엄마, 나가자.”

아이, 우는 얼굴로 엄마를 조르며

“그만 울어. 대체 왜 그래?”

마마몬, 우는 아이가 짜증나서

엄마 뒤에 검은 옷 입은 사람들이 있단 말이야.

아이, 울면서

“그래. 나가자. 어디보자, 지금 시간이...... 다섯시 55분이네.”

마마몬, 어쩔 수 없이

“다음 소식입니다. 오늘 5시 57분경 삼풍백화점이 무너졌다고 합니다.”

아나운서, 위의 모자가 백화점에서 나오고 얼마 뒤 뉴스에서

“당시 삼풍백화점 사고 현장에서 전경으로 근무하고 있었어요. 새벽에 방패 옆에서 졸고 있는데, ‘드르륵’ 소리에 눈을 떠보니 웬 아주머니가 (사건 현장에서) 유모차를 끌고 가는 거예요. '이런 곳에서 웬 유모차?'라고 다시 눈을 붙였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지하 슈퍼 아주머니들이 카트를 끌고 다녔던 게 생각이 나는 거예요.”

어떤 전경, 과거를 회상하며

삼풍백화점(영어: Sam-poong Department Store, 왜말: 三豊(サンプン)デパート, 듕귁어: 三豊百貨店)은 기명사미의 정치 시절 사건•사고 그 자체인 1995년 6월 29일 오후 5시 57분에 붕괴서울화학공화국백화점으로, 많은 도시 전설을 만들어낸 건물이다. 이 건물의 붕괴는 대한게임국 높으신 분들이 얼마나 에 미쳐 있는가를 잘 보여주는 사고의 한 예이다. 또한 이 사고는 대한게임국 국민들의 냄비근성을 상징하는 사건으로도 유명하다.

차례

[편집] 역사

Warning icon.svg 이 문서를 읽기 전에 다음과 같은 것을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기도 할 겁니다.
필자는 서울 사람이 아니라서 잘 모릅니다.
Uncy letter u.svg 이 부분은 역사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두뇌 안 지식을 긁어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1987년 삼풍백화점은 삼풍상가라는 이름으로 서초구의 상가로 설계하려고 계획되었다. 그러나 높으신 분이 이 건물을 백화점으로 바꿔달라고 요구했다. 정직했던 건설사는 그 요구를 거절했지만 높으신 분은 그 건설사와의 계약을 파기하고 제멋대로 용도를 백화점으로 변경하였다.

그 후에도 백화점의 경영진들이 한 뻘짓은 계속되었다. 원래 4층 건물로 계획되었으나 경영진들은 안전에 대한 검토를 완전히 무시하고 건물을 5층으로 높였다. 게다가 5층에는 하중이 굉장히 큰 식당을 차리고, 엄청나게 무거운 에어컨을 3대나 설치하였다. 온돌도 설치했다 카더라. 처음 이 건물을 지었던 정직한 건설사는 이것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높으신 분들의 요구에 따라 상품을 진열할 공간을 넓히기 위해 기둥의 지지력을 희생하는 사상 최악의 을 강행하였다. 또한 냉각수가 가득 찬 에어컨이 거의 100톤 가까이 되는데 이 에어컨을 크레인도 이용하지 않고 그대로 이동시킴으로써 천장에 더욱 무리가 가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삼풍백화점은 건설되었을 때부터 붕괴가 예견되어 있었다. 그에 따라 백화점 경영진들은 붕괴를 막으면서 영업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게 되었는데 이 대책들은 어른이 세운 것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초딩스러웠다.

[편집] 붕괴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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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5년 4월, 건물 5층 천장에서 균열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높으신 분들은 5층의 물건을 지하로 옮기는 미봉책으로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어갔다.
  • 1995년 5월, 균열이 늘어나자 높으신 분들은 5층 출입을 통제하고 토목 기술자들을 불러 건물 상태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는 "붕괴 조짐이 있다."였으나 높으신 분들은 그 말을 무시하고 영업을 계속하였다.
  • 1995년 6월 29일 오후 1시 경, 에어컨의 진동으로 인해 균열이 더 커졌다.
  • 1995년 6월 29일 오후 5시 경, 4층의 천장이 가라앉아 높으신 분들은 4층의 출입을 막았으나 건물의 출입은 막지 않았고 어떠한 대피령도 내리지 않았다.
  • 1995년 6월 29일 오후 5시 50분 경, 높으신 분들이 아닌 백화점 직원들은 고객을 대피시켰다.
  • 1995년 6월 29일 오후 5시 57분, 5층 바닥이 무너지면서 단 20초 만에 건물이 주저앉고 안에 있던 1500여 명의 손님들이 매몰되었다.

[편집] 구조 작업

이런 후진국형 사고는 구조 작업이라도 잘 되어야 하는데 이 사고는 구조 작업도 막장이었다고 한다. 아래 내용들은 이 사고의 구조 작업이 얼마나 막장이었는지를 잘 보여주는 예이다.

  1. 구조 장비가 부족했다.
  2. 구조 작업에 대한 대책을 거의 세우지 않았다.(=초기 대책이 미흡했다.)
  3. 교통 통제가 잘 안 되었다.
  4. 지하주차장에서 일어난 석유 화재을 뿌렸다.
  5. 매몰된 생존자들이 있는 곳에도 을 뿌려 몽땅익사시킬 뻔했다 카더라
  6. 기타 등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더 이상은 생각나지도 않을 뿐더러 여백이 부족하다.

[편집] 여파

이 사건의 여파로 1980년대에서 1990년대에 건설된 건물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확산되었다. 이로 인해 대한게임국에서는 건물의 안전 검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는 매우 충격적이었다.

  1. 전체 고층 건물의 1/7(14.3%)은 개축이 필요한 상태였다.
  2. 전체 건물의 80%은 크게 수리할 부분이 있었다.
  3. 전체 건물의 2%만이 안전한 상태였다.

또한 이 건물 근처에 있는 건물에서 유령이 보인다는 도시 전설도 나돌았다. 그 이야기들은 다음과 같다.

  1. 1995년 7월 10일에 삼풍백화점 엘리베이터 타워에 번개가 떨어졌다.?
  2. 삼풍백화점 근처 역에서 삼풍백화점 쇼핑백을 가진 사람이 지하철을 탄다.
  3. 1995년 6월 29일에 이 날을 땡볕이 작열하는 날이라서 쇼핑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나왔는데 얼마 뒤에 사고 뉴스를 봤다는 사람도 있다 카더라.

[편집] 드라마

자이언트 끝판에 이 백화점이 나왔다. 만보플라자라는 이름을 달고...

[편집] 영화

독고영재가 도둑놈 두목으로 등장하며 '나홀로 집에'를 따라한 초딩영화 키드캅은 흠좀무하게도 이 백화점이 붕괴되기 정확하게 2년 전인 1993년 6월 29일 오후 5시 57분에 바로 이 곳에서 촬영되었다. 날짜도 동일하다. 1초도 안틀리고 키드캅이라는 영화가 촬영을 개시한 지 정확히 2년이 지나자 바로 붕괴되었다. 그 키드캅에 등장했던 도둑놈 여자졸개역을 맡은 쎅씨한 배우는 지금 어디서 뭐하는지 아시는 분들은 제보바람.

[편집] 게임화

SimPoong
개발사 맥시스
배급사 일렉트로닉 아츠
디자이너 윌 라이트
엔진 자체 제작
출시일 알 게 뭐야
장르 경영 시뮬레이션
모드 1인용
언어 한국어, 영어, 듕귁어, 왜말, 안드로어, 메다어
이용등급 12세 이상
플랫폼 Nazisoft Vindows RG
미디어 1 x 1.44" FDD
시스템
요구사양
MS-DOS 6.22을 지원하는 80386 이상의 IBM-PC

맥시스에서는 그들의 프랜차이즈의 일환으로 심시티에 이 건물을 추가하였다. 지구인의 파괴욕을 채워주기 위한 게임인 심시티에서 이 건물은 초대형 상업 건물로 나왔으며, 수용 인원 수도 엄청났다. 비록 심시티에 건물을 직접 붕괴시키는 기능은 없었지만 화재나 지진 등을 일으켜 간접적으로 건물을 붕괴시킴으로써 파괴욕을 채워 주면서 이 건물은 심시티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건물이 되었다 카더라.

심시티에서 삼풍백화점이 엄청난 인기를 얻자 맥시스에서는 아예 삼풍백화점을 심시티에서 독립시켜 심 프랜차이즈의 일환인 심풍(영어: SimPoong)이라는 게임을 제작 중에 들어가고 있다고 한다. 이 게임이 언제 등장할지는 알 수 없지만 등장하면 홀로코스트 타이쿤과 함께 지구인의 파괴욕을 채우는 데 엄청난 기여를 할 것이라고 AVGN을 포함한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편집] 플레이 단계

대략 공개된 것에 따르면 이 게임은 네 가지 단계를 거쳐 진행된다고 한다.

  • 건설 단계 : 어떤 방법을 써서든 돈을 적게 들여 공사한다. 부실 공사여도 상관없다. 이 게임은 어차피 건물을 건설하고 나서 짧은 시간 내에 파괴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 영업 단계 : 어떤 방법을 써서든 손님을 많이 유치시킨다. 이 게임은 영업 단계를 어떻게 진행하냐에 따라 게임 점수가 결정된다.
  • 파괴 단계 : 어떤 방법을 써서든 건물을 최대한 짧은 시간 내에 파괴하여 손님과 점원들을 죽인다. 이때 죽이는 사람 수에 따라 판정이 내려진다. 판정은 다음과 같다.
    • A : 5000명 이상
    • B : 2500명 이상
    • C : 500명 이상
    • D : 500명 미만
    • F : 경찰에게 걸린 경우
  • 구조 단계 : 건물을 파괴하고 나면 매몰된 사람들을 구조해야 한다. 여기서는 의외로 구조가 잘 될수록 등급이 높게 나온다.

[편집] 공략

  1. 건설 단계에서 부실 공사를 실시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실시하다 경찰에게 걸리면 판정이 F가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2. 계약서를 맺을 수도 있는데 그 계약서는 주변 상점과 인수 또는 합병에 관한 계약이다. 이 계약을 적절히 하면 손님을 2000명 이상 모을 수 있다.
  3. 건설 단계는 짧을수록 좋다.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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