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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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호는 얘들이 타는게 아니란다...”
- —귀족 아줌마, 새마을호를 타려는 애들을 막으며
“잘 살아보세! 잘 살아보세!”
- —새마을호
새마을호(New Town Ho)는 한때 120㎞가 넘는 속도를 자랑하였으나, 대단히 위험한 KTX의 개통으로 슬슬 자리가 비어가는 열차이다. 가격은 너의 몸값보다 비싸며 속도도 무궁화호랑 비슷한데다 정차역도 비슷비슷해서 사람들이 자주 까대는 불쌍한 열차이다.
차례 |
[편집] 역사
새마을호는 박정희 대통령때 올림픽때 괜히 세계에서 새마을운동 홍보하려고 만든 뻘짓한 열차이다. 이 열차는 순전히 박정희의 전용 열차의 목적으로 만들어 졌으며 가격만 비싼데다 속도는 지나가던 개미가 추월할 정도로 존나 느리다고 한다.
[편집] 음모
박정희 가카께서는 그 당시 철도청인 한국절도공사를 이용해 돈을 더 많이 받으려고 일부로 좌석을 매우 편하게 만들어서 사람들이 자기 목적지까지 내리지 못하게 하였다. 게다가 가끔식 안내방송도 안해줘 많은 사람들은 제대로 목적지에 내리지 못하였고 종착역까지 가는 경우가 다 반사였다. 그러나 절도공사 측은 환불은 커녕 오히려 부정승차라며 돈을 더 뜯어낸다.
[편집] 홍리나와의 관계
일찍히 박정희 가카께선 헤이리나큰일났어비듬이많아서세수해야겠어 문서를 보고는 96년도의 롑흔리나를 예측하고 새마을호 안내방송에다 홍리나를 까댔다고 한다.
[편집] 새마을호의 명언
새마을호는 매일 출발할 때 마다 많은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명언을 전도한다고 한다 카더라.
잘 살아 보세 잘 살아 보세 우리도 한번 잘 살아 보세 한글파괴자 어여쁜 홍리나 한마음으로 가꿔가며 뻘짓한 개념 기부도 절로 새마을호 우리 것이다 잘 살아 보세 잘 살아 보세 우리도 한번 잘 살아 보세 잘살아보세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