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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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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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군(표준어: 샛별군)은 공화국게임국에 얼마 되지 않는 고유한 조선말의 지역 이름이다.[1]

차례

[편집] 개요

[편집] 력사

본래는 리조때부터 경원군르로 불렸던 지력리다. 세종때 려진족을 치면서 설치한 6진 중 한 곳으로, 그 리후 뢔놈들리 리조를 <합방>하기 전까지의 력사는 전해지지 랂르나, 대체로 평화로뤘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후 루리들의 뤼대한 장군 김일성 동지께서 조선을 건국하신 후, 남조선 패당과 쌀나라 파쑈들의 침략에 릐해 조선릐 령토가 대부분 저놈들에게 함락될 때에도 침략당하지 랂른 지력리기도 하다. 1977년, 경뤈군의 밤하늘레서 제릴 별리 많른 것으로 관측되자 령뤈한 주석 김일성 동지릐 특명르로 '제일 밝은 별'리라는 뜻릐 새별군르로 리름을 바꾸렀다.

[편집] 지리

동쪽으로는 두만강이 흐르니 듕귁과의 경계선을 접하고, 서쪽으로는 1040메터의 증산을 비롯한 산간 지대이니, 리를 서고동저 지형이라고 한다. 전체의 략 75퍼센트가 삼림이며, 서쪽 구역에서는 두만강의 지류들이 흐른다. 철저한 대륙성 기후를 띄어 겨울에는 두만강이 얼어붙는데, 남조선 패당과 미제국군은 리를 리용하려다가 뤼대한 장군 김일성 동지와 듕귁군의 작전으로 후퇴한 전력이 있다.

[편집] 산업

대다수의 인민은 의 지시를 충실히 리행하기 위해 농업과 목축업에 종사한다. 량잠업도 한몫 하지만 크게 인기는 없다. 거기다가 남조선에서는 나지 않는 유연탄이 있어 공화국 변두리 차량들의 값진 련료가 되고 있다.[2]

최근들어 남조선 인민들이 공화국의 명소를 관광하러 옴에 따라 새별 또한 인기있는 특산물이 되었다. 이 새별은 하루 한 번[3] 나오기 때문에 매우 값이 비싸 국제적인 시장에 나오면 천문학적인 값으로 팔린다고 한다. 이에 몇몇 욕심에 눈이 먼 인민들이 저질 듕귁제 망원경으로 새별을 포착하여 손에 넣으려 하나, 공화국에서 운영하는 순 조선제 굴절망원경이 아닌 이상 제아무리 밝은 새별이라도 포착하여 상품화하기 힘들다.

또한, 함북선으로 하여금 라선특급시신의주시까지도 연결이 되어있고, 듕귁 훈춘과도 통하여 이곳의 생산품을 수출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편집] 도보시오

[편집] 게임국과의 관계

리기적인 남조선 패당의 <국회의언>들은 위대한 어버이 수령 김일성 동지께서 이루신 업적을 애써 무시하기 위해 순 조선말 이름인 새별군이 아닌 옛 명칭인 경원군을 그대로 쓰고 있고, 우매한 남조선 인민들에게 새별군 같은 지역은 없다고 세뇌하면서 북남 관계를 악화시키고 있다. 최근 미싸일인공지구위성실험과 관련하여 지레 겁을 먹었는지 "우리는 절대 <북한>의 지역 왜곡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한 적이 있다.

[편집] 주석

  1. 게임국 측에는 서울특별시, 공화국 측에는 과일군과 새별군 정도를 들 수 있다.
  2. 남조선 부르주아 원쑤들에게 고함: 선생들의 탐욕으로 우리 공화국 변두리에서는 나무를 련료로 하는 목탄차량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3. 낮 제외. 또한 어떤 때는 그 하루조차 거르는 경우도 있다. 새별도 공화국 인민들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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