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교회 사건
| 이 문서를 편집하시기 전에 어떤 사람이 보기에는 이 문서의 내용이 너무 가짜 같아서 실제 내용으로 수정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곳은 유머를 즐기는 백괴사전입니다. 진지한 내용으로 문서를 채우고 싶으시다면 위키백과로 가십시오. 백괴사전의 이러한 특성을 무시하고 편집하는 경우, 문서를 망치는 짓거리로 몰릴 수 있습니다. |
| 이 문서에는 소량의 낚시가 들어 있습니다. 슬기를 발휘하여 낚이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
샘물교회 사건 은 5원소 삽질사건이라고도 불리는 사건으로, 2207년 7월 24일에 인천기독공화국에서 서울화학공화국의 영토에 아무 허가도 없이 밀입국한 뒤, 전도라는 미명하에 화학공화국의 산업인 화학자 수출에 지장을 주다가, 서울화학공화국 정부에 의해서 출국을 요구당한 사건이다.
차례 |
[편집] 발단
7월 24일 오전 인천기독공화국국적을 가진 13명의 밀입국자가 침투용 잠수함을 타고 한강을 거슬러 올라와 서울화학공화국에 들어왔다. 이들은 이른바 봉사라는 명목을 내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화학공화국 측에서는 본국(서울화학공화국)은 오히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자원봉사자들을 파견하고 있는 국가로, 굳이 외국의 봉사자를 받아들일 이유가 없으며, 봉사라는 정당한 목적이라면, 굳이 밀입국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밀입국한 이들 13명은 서울화학공화국의 주요산업인 화학자수출을 위해서 학생들을 교육하는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전도라는 이름의 만행을 저질렀다. 이들은 주기율표에 대해서 배우고 있던 교실에 들어와서 주기율표가 웬 말이냐! 원소는 5개다 라는 고함을 지르면서 미리 준비했던 것으로 보이는 5원소표, 즉 물, 불, 흙, 공기 그리고 이른바 신의 원소인 에테르로 구성된 표를 펼치면서, 교실에 비치된 주기율표를 태운 뒤, 교실에 있던 MRI와 같은 실험도구를 부쉈다. 또한 기도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학생들로부터 메테인 30여톤을 갈취한 후 청주미소년공국과 선진한국의 문을 여는 사람들 뉴 라이트 전국연합 왕국으로 끌고갔다는 카더라 통신의 긴급보도가 있었으나, 카더라 통신의 신뢰도를 고려하여 사실일 가능성은 낮다고 누군가가 주장을 했다카더라.
[편집] 서울화학공화국에서의 체포
이런 사건이 약 3일간 발생했으며, 서울화학공화국정부에서는 3일째 되는 날 경찰을 투입해서, 이들 밀입국자를 체포했으며, 이들을 출국시키기 위해서 감시와 보호를 목적으로 한 경찰들과 함께 수원생물공국으로 보냈다. 이들 밀입국자들은 다른 나라에서 밀입국자들에게 대하는 태도 보다는 신사적으로 대우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밀입국자들은 수원생물공국에서도 사고를 쳤다. 7월 28일 수원생물공국의 수호성인 중 한 사람인 다윈의 동상이 있는 곳에서 "진화라는 망령이다."라는 등의 폭언을 하고, "우상을 깨부수자"라는 구호와 함께 다윈의 동상을 쓰러뜨렸다. 이에 분노한 수원생물공국 국민들과 밀입국자들을 보호하는 임무를 띤 서울화학공화국 경찰 사이에 충돌이 발생해서 수원생물공국 국민 20명과 서울화학공화국 경찰 3명이 부상을 당했다. 그리고 7월 28일 밀입국자들은 수원생물공국을 떠났다.(그 후 그들은 반기련에 의해 납치되어 능지처참되었다는 소문이 있다)
7월 29일 서울화학공화국의 Luftschloss 대통령은 수원생물공국에 유감을 표명하면서, 연구장비인 PyMol과 CSI[1]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으며, 인천기독공화국에 대한 항의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그 결과 7월 32일 서울화학공화국과 수원생물공국은 인천기독공화국의 밀입국자 관리에 대한 강력한 항의를 담은 공동서한을 인천기독공화국에 전달했다.
[편집] 피해
이 사건으로 인해 서울화학공화국은 화학자 수출에 필요한 기본교육이 3일 이상 방해를 받아서, 서울화학공화국 정부는 화학자 수출에 지장이 생긴데 따른 위약금으로 서울화학공화국 정식 통화인 메테인 기준 50000만 톤을 물어주었으며 파손된 연구기기를 수리하는데 메테인 300만톤, 총 메테인 50300만톤의 손실을 입었으며, 이는 전세계의 총생산량의 2% 정도에 해당하는 막대한 양이다. 수원생물공국 또한 20명의 자국민과 3명의 서울화학공화국 경찰들의 치료비로 700몰의 ATP(메테인 기준 200만톤)의 손실을 입었다.
이 사건은 어떤 면에서는 서울화학공화국측이 3일이나 진압을 머뭇대는 등 우유부단한 대응에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화학공화국 측에서는 과도하게 반응하는 물질은 금방 없어진다. 라는 말로 답변을 대신했다. 이런 태도는 치외법권을 무시하고 서울화학공화국 대사관저, 수원생물공국 공사관저, 전주물리공화국 대사관저를 강제침입한 인천기독공화국 경찰들이 30여명의 외교관들을 기도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학살한 사건과는 대비되고 있다,
[편집] 이 사건의 증인
놀랍게도 이 사건에는 이 사건의 목적을 밝혀낼 중요한 증인이 있었다.
[편집] 증인 1:샤나
“진짜 재수 없고 기분나빴어요!!”
- —샤나, 경찰서에서
이 사건의 증인인 샤나는 샘물교회의 밀입국 목적을 알려줄 중요한 정보를 알려주었다. 샤나는 드라군,만영이와 함께 대한게임국을 여행하는 도중에 서울화학공화국에서 이 사건에 말려들어갔는데, 미소녀 히어로인 샤나는 마침 서울화학공화국에서 행패를 부리던 샘물교회에게 발각되어, "저 계집 마녀다!!"라며 자신을 납치하려는 샘물교회에게 쫓겨, 이때 덴오가 된 샤나의 이몸의 필살기(익스트림 슬래시)를 맞고 밀입국자 2명이 사망하였다고 진술하였고, 그 다음에는 밀입국자의 목적이 인천기독공화국에서 소위 마녀사냥이라고 불리는 미소녀 히어로의 납치,살해가 목적일 수 있다는 중요한 정보도 알려주었다. 그 후, 샤나는 자신의 밀입국자 살해 혐의을 정당방위로 인정, 훈방조치 되었다.
[편집] 주
- ↑ Chemical Structure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