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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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묻죠. 이제 지겹지도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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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깡(영어: Mouse Crackers)은 놈심에서 생산하는 스낵 제품이다. 생쥐 한 마리, 실리콘벨트 2cm, 구더기 수십 개, 건새우 분말 0.4g, DHA 3.6kg이 첨가되었으며, 소맥분, 탈지대두 등으로 만들어졌다. 생쥐 머리가 충분히 갈아지지 않은 채로 발견되었으나, 다행히 몸통은 잘 갈아져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마약 성분도 들어 있어 '손이 가요 손이 가 생쥐깡에 손이 가요' 등의 노래가 유행한 바 있다.
노래방용으로 만들어진 것과 쌀을 원료에 포함시켜 만들어진 것도 있으며, 과거에는 문어 먹물을 넣은 것도 생산되었다. 사람보다 갈매기들이 생쥐깡을 더 많이 섭취한다
생쥐깡은 부산과 안양 두 곳의 공장에서 생산되는데, 부산공장에서는 생쥐 한 마리를 반드시 첨가하지만, 안양공장에서는 생쥐를 종종 넣지 않아 노래방 손님들의 항의가 빗발치기도 했다. 만약 돈 아끼려고 다른 이물질을 넣으면 먹는 사람들에게 맞는다.[1] 실리콘벨트는 쌀생쥐깡 제품에만 첨가된다. [2]
차례 |
[편집] 유사품
왜국의 제과에서 판매하는 갓파에비센(かっぱえびせん)은 맛과 포장이 거의 비슷하며 출시 시기가 1964년으로 앞서있어 놈심 생쥐깡의 원조로 알려져 있으나,놈심측에서는 '그 제품에는 생쥐가 안 들어있지 않느냐'라고 항의하고 있다.역시 우리 입맛엔 우리 생쥐다.
[편집] 첨가물
생쥐의 뇌는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가 두뇌 개발을 일으킨다고 한다. 그래서 일부 소비자들은 직접 놈심에 가서 감사 편지를 전해 주었다고 카더라. 놈심은 좀 맛나고 영양가 있는 깜짝 서프라이즈를 만들고 있다 카더라. 그리고 실리콘 벨트 등은 현대인에게 부족해질 수 있는 실리콘을 충전하기 위해서 넣은 것이다. 이로 보면 놈심은 현대인을 챙겨주는 착한 회사이다.
[편집] 쌀 생쥐깡 파문
놈심이 고심 끝에 내놓은 새 제품인 쌀 생쥐깡은 생쥐의 뇌 대신 영양가 넘치는 구더기를 넣었다. energygirlz 라는 사람이 트위터를 통해 농심에게 감사의 편지와 구더기의 사진을 적고 무한 리트윗을 부탁드렸다고 한다. 덕분에 이 회사사랑에 감동한 여러 회원들은 이 편지와 사진을 수백 번 리트윗 했다고 한다. 덕분에 energygirlz의 트윗은 트위터 상에 퍼지는 유명한 사진 중 하나가 되었다. 트위터인들은 감동한 나머지 생쥐깡에 스핀오프인 쌀 생쥐깡의 이름을 버리고 벌레깡 등 새로운 존칭을 부여했다 한다.
[편집] 개미탕
놈심의 자매작인 새우탕 역시 놈심의 센스에 영향을 받았다. 몸에 좋은 개미들을 넣어, 성장하는 어린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게 했다. 알다시피 개미들은 힘이 무척 세기 때문에 그것을 먹으면 대단한 힘이 생긴다.
[편집] 주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