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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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독일어: 비루스)는 세균보다 더 작은 입자로, RNA 혹은 DNA라고 불리는 설계도와 그 설계도를 보호하는 단백질 껍질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바이러스는 생명체에 속하는가 안 속하느냐에 따라 논란이 많은데, 현재는 그냥 박쥐로 취급하고 있다고 한다. 바이러스는 다른 세포에 붙어서 그 세포를 이용하여 자기자신을 복제시키다가 그 세포를 날려버리고 자신은 엄청난 수로 증가하게 된다. 바이러스는 예전부터 있었지만, 현미경으로 보긴 너무 어려운 나머지 걍 포기하고 있다가 담배라는 사악한 식품을 못쓰게 만드는 것에 열받은 한 과학자가 처음 그 존재가 있다는 걸 밝혀내었다. 그 후 사람들이 거대한 브라운관처럼 생긴 이상한 기계(사람들은 이걸 전자현미경이라고 부른다)가 개발되어 바이러스의 존재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편집] 대표적인 바이러스

  • 한탄/서울 바이러스(Hantaan/seoul) - 특이하게 대한민국 지명이 붙은 바이러스이다. 한국 전쟁 당시에 알려지게 되었으며, 어쩌다 보니 이 부류를 부르는 말로 한타바이러스(Hantavirus)라고 부른다. 그렇다고 이 바이러스에 걸리면 한타에 훅가는건 아니고, 갈 확률이 높다는 점이 문제이다. 걸리게 되면 가 섞인 오줌과 열이 무지하게 많이 나거나 혹은 심장를 공격한다. 한국에선 등줄쥐라는 쥐의 오줌이 공기를 타고 전파되는 것으로 밝혀져있다. 이 바이러스에 걸리고 싶다면 성묘 갈 때 잔디밭에서 신나게 뒹굴어주시면 된다(그리고 이 짓을 할 시에 덤으로 땅벌이나 그런 에게 쏘일 수도 있어서 일거양득이 될 수도 있다) 치사율이 20%인지라 생물무기로도 사용된다.
  • HIV - 후천성면역억제증후군 바이러스 혹은 간단하게 에이즈 바이러스라고 말한다. 이 바이러스가 있으면 10년 후에 몸의 면역억제 반응이 파업을 일으켜, 간단한 박테리아에도 목숨을 잃는다. 이 바이러스의 기원엔 여러 종류가 있는데, 비슷한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아프리카 원숭이와 서로 관계를 가졌더니 사람에게 HIV가 생겼다는 설과, 쌀나라의 비밀 생물무기란 설이 있다. 사우스 파크란 애니메이션에선 이 바이러스가 돈을 먹고 면역체계를 망가트리지 않고 치료가 된다.
  • 에볼라출혈열 바이러스 - 아프리카에볼라란 강 근처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로, 엄청나게 파워가 쎄다. 걸리고 며칠지나면 온몸의 구멍에서 피가 나오고 죽어버린다. 걸리게 되면 마을 하나를 소개시켜 버린다.
  • 감기바이러스 - 듣보잡이지만 아직까지 완치되지 않은 바이러스. 독감과 다르다! 독감과는! 바이러스 중에서 제일 성공한 케이스이다. 사실 바이러스가 번식할려면 숙주도 안죽이면서 자기자신을 불리는게 상책이다. 에볼라 같은 경우엔 치사율이 80%가 넘어가서 현재는 거의 사라진 바이러스(그러나 실험실이나 아님 생화학병기 제조공장이라든가 폭탄에 들어 있을 수 있다.)지만, 감기바이러스로 죽는 사람은 없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 흔히 독감바이러스라고 불린다. 사람이 돼지라든가, 조류(, 백조 등)과 가까이해서 DNA가 서로 뽕짝이 되어 사람에게 걸리면 치명적이게 된다. 매년 백신이 나오나, 백신 자체를 만들때 잘 골라서 찍는 방식이라, 잘못 찍으면 큰일나는 바이러스이다.
  • SARS - 사스라고 불리는 바이러스로, 사향고양이와 접촉을 하면 걸린다고 하지만, 사실 듕귁측에서 개발한 생화학무기일 가능성이 높다. 아님 김치 수요를 늘리기 위해서 대한게임국이 벌인 일일지도 모른다. 전 세계가 다 앓고 있는데, 김치 먹는 대한민국에선 사스 환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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