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탄 포스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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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키트는 자신의 몸을 입자 단위로 분해하고 재조립해 날아다닐 수 있다.

“저리 꺼져, 이 얼간이 포스키트야.”

필립 리브, 주사위를 648개 그려 달라는 포스키트의 말을 듣고

샤르탄 포스키트(Kjartan Poskitt)는 영국의 저술가이다. 그는 《수학이 수군수군》 시리즈를 써서 유명해졌다.

[편집] 《수학이 수군수군》

대한게임국초딩들 사이에서 좀 알려져 있는 수학책이다. 순진해 보이는 제목을 가졌지만, 원래 제목은 《Murderous Maths》였다. 수학의 정석 따위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수학을 가르친다. 또한 이 책들에서는 수학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다른 재미난 것도 들어 있다. 예를 들어 밥값 안 내려고 뻐기다가 총 맞아 죽는 법, 외계인을 죽이는 법, 숟가락으로 흙을 퍼내서 탈옥하는 법, 적분을 쓰지 않고 발의 부피를 구하는 법 등등이 있다.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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