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족어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샴족사전, 표절사전이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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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족어는 테일즈위버의 샴족이 구사하는 언어샴. 일부에서는 돈슨이 3어를 표절한 것이라고 하지만 말이샴, 또 다른 일부는 테일즈위버가 워낙 삐맞게 오래돼서 오히려 샴족어가 와전된 것이 3어라고도 주장하지말이샴. 하지만 알 게 뭐샴.
차례 |
[편집] 샴족
테시스라는 행성중에서도 사막에 사는 종족이샴. 생김새는 사막여우와 고양이를 섞어 놓은것 같지 말이샴. 몸집은 작고 백괴스럽게도모두 모양이 같은 옷을 입고 있샴.
[편집] 예문
[편집] 평서형
- 불행히도...미친 것 같군. - 샴! 불행히도...미친 것 같샴.
- 위뷁은 정말 잼이 없다. - 위뷁은 정말 잼이 없샴.
- 아...피곤하다... - 샴...정말피곤하샴...
[편집] 의문형
- 뭐해? - 뭐하샴?
- 내일 바빠? - 내일바쁘샴?
- 저게 뭐냐? - 저게 뭐샴?
[편집] 활용법
문장의 끝을 떼먹고 샴으로 대체하샴. 때에 따라 말하기 전에 샴, 이라고 해도 좋지말이샴
[편집] 님의 침묵-샴족어
님의 침묵을 샴족어로 번역했지 말이샴
님은 갔샴.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지말이샴.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적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지말이샴.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샴.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 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졌샴.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지말이샴.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지지 말이샴.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을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어부었샴.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지 말이샴. 샴...!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샴.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돌지말이샴.
[편집] 도보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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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언어에 관한 토막글이샴. 글자가 꼬인게 보이샴? 서로의 지우개를 모아 글자를 풀어 나가지 말이샴. |
4leaf 프로젝트와 뭔가 관련이 있는 듯 하나 여백 부족으로 알 수 없는 것들 | |
|---|---|
| 나뭇잎 4개 프로젝트 | 테일즈위버 · 룬의 아이들 · 4leaf |
| 위의 것과 관련 된 것 | 보리코 · 테일즈위버/명대사 · 소맥 · 돈슨 · 샴족어 · 세컨드 런 · 전민희 · 창세기전 (게임)· 매크로 |
| 관련된 것 같기도 한 것들 | 텔위스럽다 · 베라모드의 엔딩독백 |
| 캐릭터들 | 이스핀 샤를 · 조슈아 폰 아르님 · 아나이스 델 카릴 · 막시민 리프크네 · 보리스 진네만 · 나야트레이 · 티치엘 쥬스피앙 · 클로에 다 폰티나 · 루시안 칼츠 · 이자크 듀카스텔 · 밀라 네브라스카 · 시벨린 우 · 란지에 로젠크란츠 · 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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