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양양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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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편집] 소개
"으아아아아아아아악!!!!!"
- -38.107.179.214, 춘천분기점에서 중앙고속도로로 갈아타야 하는데 잘못해서 조양분기점으로 나가고 나서
"러시아에서는 설악나들목과 설악산이 운전자를 헷갈립니다!!!"
- -러시아식 유머, 설악산과 설악나들목(가평군 설악면에 있음)을 헷갈린 어느 한 러시아 초딩이 무면허운전을 하다가 잡혀가면서
"서울춘천고속도로는 생태계 보호를 위해 전체 길이의 40%가 교량과 터널로 건설되었습니다!"
- -서울춘천고속도로, 민자로 운영되는 서울-춘천구간의 관리회사. 백괴스럽게 도로 이름과 회사 이름을 똑같이 지어놓았다.
- →그런데 사실 교량과 터널이 40%가 아니고 39.9999999...%라고 코렁탕의 개발자
이 우기면서 서울춘천고속도로의 모든 임직원은 코렁탕을 먹게 되었다. 그들은 코렁탕을 마신 뒤 빡쳐서 남양주요금소와 동산요금소를 지었다 카더라
- →그런데 사실 교량과 터널이 40%가 아니고 39.9999999...%라고 코렁탕의 개발자
서울양양고속도로(왜말:ソウル-ヤンヤン高速道路, 듕귁어:首爾襄陽高速道路, ㄹ어:ㄹㄹㄹㄹㄹㄹㄹㄹ, 영어: Seoul-Yangyang Expressway, dksemfhdj:tjdnfdiddidrhthrehfh) 은 대한게임국의 고속도로 제 60호선이다.
서울양양고속도로는 대한게임국의 서울화학공화국에서 시작하여 강원도 양양군에서 끝나는 고속도로이다. 지금은 동홍천까지만 개통되어 있다.
[편집] 이 고속도로의 위험성
서울양양고속도로는 나들목마다 위험요소가 존재하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서 운행해도 너는 반드시 죽게 되어 있다. 그리고 서울~춘천구간은 특히 민자구간이라서 통행료가 29만원이다.
[편집] 역사
'역사'항목은 한국도로공사와 서울춘천고속도로 홈페이지를 참고하였다... 가 아니고 도용했다 카더라.
- 2004.08 서울~춘천구간은 민자로, 춘천~동홍천구간은 국고로 착공
- 2009.06 동홍천~양양구간 착공
- 2009.07 서울~춘천구간 개통
- 2009.12 춘천~동홍천구간 개통
- 2012.12.21 지구 멸망으로 다른 고속도로처럼 고속도로 해제와 파괴의 길을 걷게 되었다!!!
- 2012.12.22 전두환이 빌 게이에게 29만원을 빌려서 1초만에 고속도로를 다시 공사하여 완공시키려 했지만, 빌 게이에게 빌린 돈이 29만원이 아니라 29만 달러라는 이유로 결국 전두환은 윤희황제에게 고속도로 공사를 맡길 수밖에 없었다. 윤희는 29만 달러 중 28만 9999달러를 먹고 단 1달러만으로 고속도로를 지구 멸망 이전으로 되돌려 놓았다. 이 때부터 서울양양고속도로는 지금처럼 터널과 교량이 전체 길이의 절반을 차지하는 백괴스러운 구조가 되고 말았다.
- 2015.12 동홍천~양양구간 개통예정
- 12345.12.34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 서울양양고속도로를 29만원에 구입하려고 했으나, 너가 고속도로에 씨밤쾅과 알보칠과 무안단물을 떨어뜨린 뒤 0으로 나누기를 투하해서 결국 서울양양고속도로는 파괴되고 말았다 카더라. 이것은 카더라 통신이 전한 것이므로 사실이 아니니라.
- 12345.12.35 눈깔괴물이 서울양양고속도로의 잔해를 눈에다 뿌리니 정상인으로 회복되었다 카더라. 이후 이 고속도로의 잔해는 눈깔괴물교 신자들에게는, 특히 너는 굉장히 광신하는 무안단물과 같은 존재가 되었다.
[편집] 통과 구간
강동구(삐점)
[편집] 총 연장
여러 학설이 있다.
60km (고속도로의 번호를 따서)이라는 사람도 있고, 전두환은 29만원으로는 29mm밖에 건설할 수 없다면서 2.9cm이라고 한다.
그러나 아스드프가 2054년에 측정한 결과, 서울에서 춘천까지 61.41km, 춘천에서 동홍천까지 17.09km, 동홍천에서 양양까지 71.67km이라고 나와서 결국 총 거리는 150.17km으로 밝혀졌다.
아스드프의 이 측정결과는 롑흔리나를 빡치게 해서 결국 아스드프가 사형당하고 롑흔리나가 눈깔괴물로 변하는 심각한 유혈사태의 원인이 되었다 카더라.
[편집] 속도 제한
중앙고속도로나 중부내륙고속도로처럼 아우토반일까? (명절 제외하고) 그런데 속도 제한은 있다. 속도 제한은 원래 100km/h였지만, 전두환이 2012년에 지구멸망으로 없어진 고속도로를 재건축하면서 29km/h로 바꿔놓았다. 이것을 윤희가 다시 100km/h로 되돌려 놓아서 결국 100km/h 그대로다.
최저속도제한은 50km/h이지만, 어차피 다 과속해서 최저속도를 낼 일이 없는데 알 게 뭐야.
[편집] 나들목과 분기점
아까도 말했듯이 나들목마다 위험요소가 존재한다.
참고로 분기점에서 행선지 적어놓은 것은 정확한 방향이 아니다. 그냥 이 고속도로를 지나갈 때 표지판을 관찰하지 못한 혹자의 추정일 뿐이다.
[편집] 서울화학공화국~하남시
이 구간은 올림픽대로(44내림픽저속도로가 아니다!)와 연결되어 있다. 나들목 번호는 안 붙여져 있다.
- 强1 분기점 :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연결된다. (북: 의정부 구리 ; 남: 판교 대전 ) 고속도로의 삐점이다.
- 선동(煽動) : 부카니스탄의 뽀글이장군이 선동을 한다. 여기서 잡히면 북한으로 간다. (위험요소 1)
- 미사 : 성당에서 미사를 보러 가는 사람들 때문에 항상 꽉 막혀있다. 최대한 피해야 한다. 천주교의 미사가 아니라면 미사리 조정경기장 때문일 수도 있다. 물에 빠질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위험요소 2)
[편집] 경기도 구간
선동 교차로에서 뽀글이장군의 추격을 피해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어느새 남양주시에 이르게 된다....
- (1)德少三敗 나들목 : 여기서 나가면 덕이 적은 사람은 세 번 지게 되어 있다. 하지만 덕이 없는 사람만 피해를 당한다. 물론 38.107.179.214는 덕이 없으니까 세 번 져서 결국 루저가 된다. (위험요소 3). 그리고 춘천 쪽에서 이쪽으로 빠지는 사람은 톨게이트 지붕을 보고 남양주 요금소에서 29만원을 냈지만 "여기에서 또 29만원을 내야 하구나" 하고 환장하기도 하는데 사실은 서울쪽에서 진출하는 사람만 돈을 낸다. 참 백괴스럽지 않은가?
- (TG)남양주 요금소: 민자라서 통행료는 29만원... 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여기서는 돈을 안 받는다. 돈은 동산 요금소에서 낸다.(단, 춘천에서 서울로 오는 사람들은 반대로 남양주 요금소에서 돈을 내야 한다.)
- (1-1)火道 분기점: 아직 공사를 시작하지도 않았지만,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연결될 예정이라는 표지판이 붙어 있다. 그런데 화도 나들목의 바로 앞 지점이기 때문에, 이 곳이 개통된다면 奀양 나들목처럼 굉장히 백괴스러운 위험요소가 될 것이다.(위험요소 死번 될 가능성이 100%) (화도 나들목으로 나가려는 사람들이 잘못해서 화도 분기점으로 나갈 수 있으니까) (북: 소흘 수동 ; 남: 충주 여주 양평)
- (2)火道 나들목: '불의 길'이다. 길에 휘발유가 뿌려져 있으며 불도 붙어 있어서 너는 타 죽는다. (위험요소 5)
- (3)서終 나들목: 여기로 가면 니 인생은 종료되고 말 것이다. (위험요소 6)
- (死)褻惡(더러울 설, 악할 악) 나들목: 여기는 서울양양고속도로에서 가장 위험하다. 설악 나들목은 위험의 종결자이며 위험 그 자체이다. 따라서 최근 국립국어원에서 '위험'이라는 말의 정의 자체를 '설악나들목과 같은 것' 이라고 바꾸려 한다 카더라. 설악산과 헷갈리기 정말 쉽다.(그런데
은 강원동도 속초에 이름이 같은 설악 나들목을 만든다 카더라.) 여기서 나가서 설악산으로 가는 사람은 BL물을 본다. 게다가 가평으로 가는 사람이 여기서 나가는데 정작 가평이라고는 안 써있고 설악(경기도)라고만 써 있어 가평으로 가는 사람은 꽤나 애를 먹는다고 한다. 또한 인근에 통일교가 세운 시설이 있으니 통일교에 빠지지 않으려면 조심하는 것이 좋다. (위험요소 7) 게다가 나들목 번호도 死번이네????
- 가평 휴게소-휴게소 시설은 영 좋지 않다. 동홍천 이전에는 처음이자 마지막 휴게소라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이 휴게소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은 昌이다.
[편집] 강원도 구간
- (5)강 촌스러운 나들목: 강촌역이 있는 남산면 강촌리는 개뿔, 주변에 산만 있다. 여기서 나가서 강촌으로 가는 길은 끊겨있기 때문에 지나간다면 너의 차는 부서질 것이다. (위험요소 8)
- (6)南춘1000 나들목: 서울 방향에서 오는 차에게는 위험요소가 아니지만, 동홍천 방향에서 오는 차에게는 위험요소다. 동홍천 방향에서 오는 차가 奀양 나들목에서 나가려면 여기서 회차를 시켜야만 한다. 왜냐하면 奀양 나들목의 구조가 매우 백괴스럽기 때문이다.(동홍천 방향에서 오는 차는 직접 奀양 나들목을 나갈 수 없다.) 회차한 뒤에는 똥산 요금소를 다시 통과해야 하므로 머리가 복잡해져서 사망한다. (위험요소 ⑨)
- (TG)똥(동)산 요금소: 요금은 민자라서 29만원이다. 여기서 표를 다시 받지 않으면 똥을 먹어야 한다. (위험요소 10)
- (7)奀양 나들목: 서울 방향에서 오는 차만 나갈 수 있고, 서울 방향으로만 들어갈 수 있다. (똥산 나들목 인근에서 회차해야 한다) 매우 조심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중앙고속도로로 연결되는 춘천분기점과 나가는 곳이 불과 500m밖에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춘천분기점으로 가려다 여기로 나가면 코렁탕을 먹게 될 것이다. 설악 나들목에 버금가는, 혹은 설악 나들목 수준의 위험을 가진 위험요소다.(위험요소 11)
- (8)춘1000 糞기점: 중앙고속도로와 연결된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똥 분자가 들어 있다) 여기를 지나가면 차가 똥을 덮어쓰게 된다. 또한, 동산요금소에서 요금을 낸 뒤 한국도로공사 통행권을 받지 않았다면 여기로 나가지 말아야한다. 나중에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코렁탕을 먹어야 한다.(위험요소 12) (북: 철원 화천 춘천 ; 남: 원주 홍천 횡성)
- (⑨)東汞1000 나들목: 수은[汞]을 마구 뿌린다. (위험요소 13) 현재는 여기서 끝나며, 여기서 나가면 死死번 국도가 기다리고 있다.
[편집] 미개통 구간
이 구간은 혹자의 추측이지만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에도 나와 있다.
- (10)내村 나들목: 여기를 지나가면 38.107.179.214가 촌스러워진다는 것 외에는 위험한 요소가 없다는 것이 빌 게이에 의해 밝혀졌으나, 빌 게이가 한 말이므로 믿을 수 없다. 익명은 내촌 나들목 이전에 서석 나들목도 있다고 주장하였으나, 사실 서석 나들목은 내촌 나들목의 옛날 이름으로 밝혀져? 이 주장은 개뻥으로 밝혀졌다. 그래서 자신의 주장이 틀린 것임을 알게 된 익명은 빡쳐서 이 곳에 다이옥신을 뿌려 놓았으므로 38.107.179.214는 다이옥신에 중독된다. (위험요소 14)
- (11)인蹄 나들목: 구제역(口蹄疫)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다. (위험요소 15)
- (12)서림 나들목: 위험요소 없음. 원래 나들목 번호가 13번이고 위험요소 13이라서 매우 위험하였으나, 서석 나들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또한 앞에 위험요소가 더 추가되면서 위험하지 않게 되었다. 만세!!!! 서울양양고속도로에서 유일하게 위험요소가 아니다.
- (13)양양 糞기점: 동해고속도로와 만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 도로는 중부고속도로처럼 끝까지 위험요소가 존재한다. 여기서 직진하면 동해로 빠지게 된다. (위험요소 16) (북: 고성 속초 설악 ; 남: 삼척 동해 강릉)
[편집] 그 이후
사실 그 이후는 동해바다라서 더 건설할 수도 없다. 하지만 혹시 몰라? 애국가처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으면 연장될 지도....
[편집] 도보시오
서울화학공화국
하남시
남양주먹골배제국
양평大군벌국
가평군
춘천닭갈비공국
홍천군
인제군
양양군
올림픽대로
중앙고속도로
동해고속도로
| 작성자가 이 자세한 내용을 다 적지 못하고 잠들어 버렸습니다. 옆에 백괴사전을 편집하다 잠들어 버린 작성자가 보이시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