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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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뷁과의 항목을 들어가면 전두환처럼 통장에 29만원이 자동으로 충전된다 카더라.
서울특별시
한강의 대홍수로 인해 도시 전체가 마비된 서울의 모습.
서울의 교통

서울(暑鬱), 서울특별시 또는 한성특별시(漢城特別市)는 서울화학공화국의 수도로 역사는 대쥬신제국까지 거슬러 올라갈만큼 굉장히 오래되었다. 대쥬신제국세종대제에 의해 최종 도읍으로 확정 된 이후 대한게임국의 수도로 정착되었다. 대한게임국의 수도로 알려져있으나 서울은 동시대에 서울화학공화국의 수도이기도하여 오랫동안 역사학자들의 논란이 되었고, 게다가 최근 삼성제국이 서울이 진정한 자신들의 수도라 하여 지도를 그리는 사람들이 곤경에 빠졌다고 한다. 또한 서울여신윤아공화국, 여의도 순복음 교회 공국에 이어 신성보슬람제국까지 자신들의 수도로 삼으려고 달려들자 완전 *판이 났다고 한다.

수이(首爾) 혹은 수학 또는 물길을 안다 하여 수리(數理, 水理)라는 별명도 존재하고[1], 보슬라마바드라는 별칭도 있다. 현재 어세훈이라는 인간 말종이 책임자라고 하며, 명바기는 그 전 책임자였다.

차례

[편집] 기원

신라제국을 건설한 박혁거세가 서쪽의 아버지의 나라를 정벌하겠다는 뜻에서 서라벌이라 했고, 이것이 수도를 가리키는 서벌, 서불, 서울 의 어원이 됐다 카더라. 그러나 확증은 없다.

[편집] 외계인들의 기록

-알파센타우리어 위키백과에서 발췌
서울(暑鬱)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지구의 도시이다. 지구의 사전 중에서 유일하게 화난독일초딩어 사전만이 '서울'이라는 표제어를 실었지만 뜻은 '수도'라는 뜻밖에 없다. 일부에서는 이 '수도'가 水道를 뜻한다고 주장한다. 천왕성인 중 일부가 내놓은 의견 중에는 서울이 37°30'N 127°00'E 근처에 있다는 의견도 있지만 확인 결과 근처의 큰 도시는 경성밖에 없었기 때문에 알파 센타우로스 태양계에 거주하는 종족이 비둘기를 날려 보내 온 의견인 2246°992'WE 362/0°-16'NS로 추정하고 주변을 샅샅이 뒤지고 있으나, 지구의 지도 중에는 이 근처를 표시한 지도가 없기 때문에 현재는 서울에 대해 뭔가 알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안드로메다인들을 찾고 있다. 혹자는 우주 도시라고 주장하지만 확인 결과 현재 지구 상공은 313 ! mm 구경의 권총탄들이 장악하고 있어 우주 도시는 올라오자마자 파괴된다.

[편집] 결국 외계인이 알아낸 사실

결국 외계인들도 경성이 서울임을 알았고 2246°992'WE 362/0°-16'NS는 서울화학공화국에서만 사용하는 서울 좌표계에 의한 서울시청의 좌표임을 알게 되었다. 외계인들이 2246°992'WE 362/0°-16'NS가 표시된 지도를 얻지 못한것을 그 지도가 국가기밀이었기 때문이었다. 또한 서울특별시는 보슬라마바드라는 별칭에 걸맞게 수많은 보슬아치야오녀의 서식이 확인되었으며, 보슬람에 거부하는 자들을 마초로 몰아 매장, 세뇌, 감금, 정신개조를 시킨다는 보덕 수용소보우슈비츠 수용소가 존재한다. 보슬람의 테러를 피해 올드보이로 전락한 남성들의 존재 역시 확인되었다.[2]

[편집] 보슬람의 성지 탈환 쿠테타

신성보슬람제국과 보슬람 국가 외의 보슬람교도들은 그들의 성지인 이화메카가 있는 서울을 점령하고 대한게임국을 정복하기 위해 대한게임국에서 벌어진 두 번의 서울시장 선거에서 두 차례에 걸쳐 쿠테타를 기도하였으나 모두 실패하고 만다.

[편집] 제1차 보슬라마바드 쿠테타

서기 22001년 대구페놀공화국 출신 악마 이뮁박이 대한게임국 대통령이 되느라고 서울시장직을 사퇴함에 따라 시정은 공백상태에 몰렸고, 바로 후임자를 가리는 선거가 실시되었다.

이때 대마법사 어세훈이(일명 5세 훈이)와 지상욱, 아브 압둘라 항문숙이 출마하게 됨에 따라 수꼴리우스 가문과 개인주의자, 자유민들이 뒤에서 미는 후보인 5세 훈이와 지상욱, 좌빠리우스 가문이 후원하는 아브 압둘라 항문숙 간의 대결로 압축되었다.[3]

보슬람제국의 쁘락찌들과 보슬람 교도들은 좌빠리우스 가문과 결탁하여 아브 압둘 항문숙을 서울시장이 되게 하려고 공작을 하였으나, 좌빠리우스 가문과 보슬림들의 연합에 경악한 수꼴리우스가문과 개인주의자, 자유민들이 5세 훈이에게 몰표를 주면서 보슬라마바드 탈환 기도는 3% 부족으로 실패하고 만다.

아브 압둘라 항문숙은 결국 33.5대 서울시장에 당선되어 3시간 동안 재임한 최단임 서울시장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 일썰에는 아브 압둘라 항문숙이 시장이 되면 서울을 빼앗길 지 모른다는 수꼴리우스와 개인주의자들, 자유민들의 위기의식이 지상우크에게 갈 표 조차 막판에 5세 훈이에게 가게 되었다 한다.

악마 이뮁박이 역시 선거에 개입했는데, 아브 압둘라 항문숙이 시장이 되면 자신의 치부가 드러날지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구라스찬(개독) 교도들을 충동질하여 5세 훈이를 배후에서 밀어주게 되었다.

[편집] 제2차 보슬라마바드 쿠테타 실패

대마법사 어세훈이(일명 5세 훈이) 도사가 내세운 대리인인 원석연과 지상욱이 몰락하게 됨에 따라 수꼴리우스 가문과 자유민들은 사실상 선거를 포기하게 되었다.

그러나 나옹과 박몽키가 출마하게 됨에 따라 좌빨리우스 가문과 보슬림, 보슬람 제국 쁘락치들 간의 연합 전선은 분열하게 되었다. 그러나 딴따라당내의 보슬림이자 나옹의 후손 나옹 2세와 좌빨리우스 가문 출신 박원숭이의 싸움에서 박원숭이가 승리를 거둠에 따라 보슬람족의 서울 점령 쿠테타는 실패한다.

[편집] 율법

서울시에만 유일하게 적용되는 법이 있는데 이를 길게 말하면 서울특별시 조례이고 짧게 말하면 어세훈이 된다. 이는 입안자인 어세훈의 이름을 따서 어세훈(訓)이라 부른다.

[편집] 행정과 공공기관

서울특별시에는 서울시청을 중심으로 수많은 공공기관이 있으며 그곳에 종사하는 직원은 약 50만명으로 시 인구의 5%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그 중 공무원은 1만명정도로 나머지는 모두 비정규직이다. 서울에서 보슬람교도들의 공직 취임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며, 행정은 1940년대 수준의 권위있는 행정을 보여주고 있다. 시 당국의 비정규직 직원은 월 88만원을 받는데 비해 공무원은 9급 평균 700만원을 받아 시 당국 하위직 직원 월 평균 봉급 400만원이라는 조화로운 삶을 보여주고 있다.

서울특별시의 동사무소에서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해당 서류가 필요로 되는 시점으로부터 약 2개월 전에 동사무소에서 등록 수속을 마쳐야 하며, 해당 관청의 수많은 과정을 거쳐야 최종발급된다.

일반 시민은 일상적으로 공공기관에 출입할 수 없으며, 공공기관에 출입을 하기 위해선 원하는 시일로부터 최소 2개월 전에 방문 신청서를 출원하여 허가를 득해야 한다. 만일 공공 도서관에 가려하는 경우 정당한 사유와 그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도서관 이용 예정 시일로부터 최소 4주전에 해당 도서관의 관할 관청에 신청해야 한다.

[편집] 기타

감히 키 170cm 이하의 루저오타쿠나 뚱뚱한 남자가 감히 보슬람교 신자와 보슬아치의 옥체를 건드리는 즉시 신상이 폭로된 후 전자 포승줄에 묶여서 영원히 매장된다 카더라.[4]

된장녀보슬아치, 여성이기주의자[5] 보슬람교도들의 유입과 번식력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때를 맞추어 신성보슬람제국은 서울을 점령, 정복할 계획을 추진중에 있다 카더라.

[편집] 관련 항목

[편집] 주석

  1. 그러나 수많은 마법사들의 존재가 확인되면서 수리수리 마수리의 수리라는 설도 있다.
  2. 이 때문에 외계인들이 침공을 포기했다 카더라~
  3. 보슬림들과 보슬람제국의 쁘락찌들은 아브 압둘 항문숙이 보슬람 신도인 것을 알고 그를 시장으로 선출하게 되면 서울 탈환이 가능하리라 믿고 있었다. 그러나 아브 압둘 문숙개독 미션스쿨인 구라스찬 아카데미에도 줄을 대는 이중 첩자였다.
  4. 키크고 날씬하고, 재벌집 도련님은 보슬아치와 보슬람교 신도들을 건드린다 해도 무죄판결을 받는다.
  5. 이들은 남자들에 대한 적개심과 피해망상으로 가득찼으며, 본인들은 결혼하지 않으면서 남자들 역시 결혼 못하게끔 음모를 꾸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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