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도시절도공사
| 이 문서는 철도 및 철도역 관련 문서입니다. 지방 철도를 잘 모르는 사람이 멋대로 편집하면 철갤러와 그외 철덕후들이 무궁화호를 이용해 박아버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 이 페이지의 배경 음악은 함께해요 5678입니다. 들리고 있다고 상상해 주세요. |
- —5호선 방화역 안내방송 중에서
서울특별시 도시절도공사(서울特別市都市竊盜公社)는 한국철도공사, 서울메트로와 함께 수도권 주민의 주머니를 탈탈 털어 먹는 공기업이다.
차례 |
[편집] 현황
수도권 지하철 5, 6, 7, 8호선을 운영하고 있다. 프라다 스크린도어를 자체 양산에 성공하여, 회사 자산을 주머니에 쓸어담고 있는 음.... 아, 누군지 말할 수 없겠다.
원가 7백원짜리 고급 일회용 무임권을 발매하는 명품 발매기가 전 역에 설치된 뒤로, 안쓰는 공간을 직원 임대 내주려다가 직원들이 "그런 집 싫습니다"라고 하여 필요한 시민들에게 세를 놓아준다 카더라.
문자를 날리면 365일 항상 음사장이 친절하게 직접 대답을 해 준다고 하니, 한번 해 보는 것도 바람직하겠다. 가끔씩은 음사장이 직접 행상인 단속을 한다고 카던데, 본 사람 있다면 제보 바란다.
아, 참고로 음사장이 실현했던 그 초고속즉시절전을 다른 기관에서 시행하고 있으니 참 통탄스럽도다.세울메트로보다 현저히 뒤지는 수요에 음사장의 괄약근이 조이고 있다고 카더라.
[편집] 옛 이야기
[편집] 시설
모든 역에서 승강장 불을 하나만 켜 놓아서 승객들에게 지하 던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몇몇 역에는 장인 정신으로 하나하나 손으로 만든 수제 프라다스크린도어를 설치만 해 놓고 있다. 음성직 사장은 이 프라다 스크린도어를 매우 사랑해서 설치후 3달동안 사용하지 않는다. 몇몇 역들은 환승거리가 길다. 특히 5호선 몇몇 역들이나 7호선 no one역.
이 회사의 사장은 쥐박이의 영원한 딸랑딸랑맨인 음성직(淫性職. 결코 陰씨가 아니다.)이다. 할거 없으면 부하직원 짜르고 열차 운햏량을 대폭 줄인 인물로서 역시 쥐박이의 딸랑이라는 소리를 듣는 대표적인 딸랑이.
[편집] 무임권에 대한 올바른 시민의 자세
음성직 사장은 돈을 아끼기 위하여 매표소 무인화를 단행하였다. 그와 함께 전국민이 마음껏 사용할 수 있도록 한쪽에 무임권을 쌓아두었다. 정말 국민들이 너무 많이 우려먹자 음성직 사장은 그 날 그 역에서 탈 때만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하지만 그게 어딘가! 하면서 이용하고 있는 국민들 덕에 할배, 할매가 돈을 주고 표를 사야 하는 불편이 있을 것을 예비한 음성직 사장은 영업이 종료하는 시간에도 펑펑 남아돌도록 양을 맞추어 내놓고 있다고 한다. 국민들은 음성직 사장을 위해 아낌없이 사용해주어야 하지 않을까?[편집] 획기적인 연료 절감의 시대
9월에 정의소녀환상이라는 새로 나온 연료를 통해서 운영비를 더더욱 절감하고 있지만, 역의 시설은 전혀 좋아지지 않고 사장의 배만 불리고 있다는 평가다. 이것마저도 상황이 개의치 않자, 올해말부터 메트로 에너지도입에 생각을 하고 있는데다가, 질과 효율이 기존 정의소녀환상과 뒤질게 없자, 매년 1월 1일부터 공급할 것을, 메트로 에너지와 계약하고 있다. 한편, 시드노벨측은 계약위반이라고 주장하며, 기존 계약한 계약서를 증거로 제시하고 있다.
[편집] 최근 비보
음성직 사장은 서울화학공화국 원수와 대한게임국 대통령의 사랑을 받아 최근 회사 전체를 3년을 들여 암흑 중 암흑으로 만들 수 있는 권능을 얻었다고 한다. 어찌 아니 슬프지 아니한가!
[편집] 급행열차 떡밥
2009년 1월31일에 연모뉴스에서 급행열차운행 떡밥이 나돌았다. 이떡밥은 디시인사이드철갤,나베르철도관련 카페,다음등으로 삽시간에 퍼졌다. 하지만 며칠후 낚시라는게 판명되고 모든철도동호인이 이제야 음성직의 말빨에 낚인 걸 알고 이들한테서 엄청난 분노를 사고 몇달후에 떼거지로 본사에 들어간다 카더라.
[편집] 운영 노선
- 서울 지하철 5호선 - 3개의 지하철들과 환승할 수 있는 역들을 모두 지나간다.
- 서울 지하철 6호선 - 한산하다고 카더라. 강북지역만 지나간다.
- 서울 지하철 7호선 - 외곽쪽을 도는 전철이나, 주택지를 많이 지나가서 5호선과 함께 사람이 꽤 많다.
- 서울 지하철 8호선 - 별내신도시까지 연장예정...
[편집] 도보시오
| 특집 기사 이 글은 특집 기사입니다. 좋아하는 글을 특집 기사로 만들고 싶으면 특집 기사 요청에 알려 주세요. 특집 버전: 2008년 8월 27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