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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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깡통구서울화학공화국에서 가장 빈곤한 도시 중 하나로, 원래 강남구에 속해 있었으나 강동구로 갈라지면서, 그리고 강남이 송파 지역을 뺏어 오고 강남에서 벗어나면서 빈곤해졌다. 깡통이란 이름은 주민들이 모두 찢어지게 가난해 깡통을 차고 다닌다는 의미에서 유래했다. 정식 명칭은 깡통구가 아니라 강동구인데, 이는 '깡통구'라고 직설적으로 이야기했을 때 예상되는 주민들의 반발을 방지하기 위한 것 뿐이다.

[편집] 지명의 유래

서울화학공화국의 공무원들과 일부 위뷁스러운 자들은 이 동네가 한강의 동쪽에 있어 강동구란 이름을 받게 되었다는 택도 없는 소리를 지껄이고 있다. 이것이 완벽한 헛소리라는 것은 집에 있는 서울시 지도만 펼쳐보면 바로 알 수 있다. 한강은 강동구의 서쪽이 아니라 북쪽에서 흐르고 있다! 송파구가 생기기 전인 1988년 이전까진 현재의 송파구 영역까지 강동구의 땅이었고, 송파구의 서쪽엔 한강은 아니지만 한강의 지류인 탄천이 흐르고 있기에 이것으로 江東區 이름의 유래에 대한 핑계를 댈 수 있었지만, 이는 1988년 강동구가 송파구를 내주고 분구할 때 내 준 지역이 당시 강동구의 서쪽이었다는 데서 이들의 주장의 자기모순이 드러난다.특히 알토란같은 지역을 내준 깡통구는 奀ㅋ망ㅋ

이렇게 분구한 이유에 대한 가장 유력한 설명은, 서울화학공화국 중앙정부에서 송파구 - 특히 잠실지구 - 를 편파적으로 개발하면서, 나머지 동네는 그냥 깡통이나 차라고 버려둔 것이라는 것이다. 강남을 개발한다면서 이 동네에만 지원이 거의 없는 것을 근거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그러므로 완전한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

[편집] 이 뒤부터는...

해설:서울 강동구/MC 바리반디에 서술하도록 하겠다. 처음엔 반포동 문서처럼 언어 유희를 전개하려 했는데, 자기 구 사람들이 항상 깡통만 차고 다닌다는 이야기를 누가 좋아하겠는가? 그래서 아예 이 뒤의 내용은 백괴식당에다가 사실적으로 서술하기로 한 것이다. 지명의 유래 까지는 구라임이 확실하므로 백괴사전 본문에 남기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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